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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경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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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7 00:00 ~ 2021.09.17 00:39 기준

총 6,380개

  • 추석에도 ‘빠이팅’ 기대하세요

    올림픽에서 김제덕은 활을 쏘고 나서, 혹은 선배들이 사대에 설 때 목이 터져라 ‘빠이팅’을 외쳤다. 올림픽이 끝난 뒤 그는 방송 출연과 광고 및 화보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김제덕은 올림픽이 끝난 뒤 모든 경기를 두 번 이상 다시 봤다고 한다.

    2021.09.17 00:03

  • 송범근 승부차기 선방쇼… 전북, 힘겹게 챔피언스리그 8강행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골키퍼 송범근의 활약 속에 빠툼 유나이티드(태국)를 꺾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8강에 올랐다. 전북은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빠툼과의 ACL 16강전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겼다. 그러나 송범근이 빠툼의 3, 4번 키커의 슛을 다이빙해 막아냈고, 전북 4번 키커 김진수가 골망을 흔들어 경기를 끝냈다.

    2021.09.15 20:46

  • 세계선수권 출격 컴파운드 에이스 김종호 "이번에는 3관왕 도전"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 에이스 김종호(27·현대제철)가 세계선수권 3관왕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 대회에는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리커브 대표팀은 물론 김종호, 최용희(37·현대제철), 양재원(24·울산남구청·이상 남자), 소채원(24), 김윤희(27), 송윤수(26·이상 현대모비스·여자) 등 컴파운드 대표팀도 출전한다. 김종호는 "사람인지라 개인전 금메달 욕심이 있긴 했는데 아쉬웠다"며 "혼성전과 단체전은 금메달을 따냈지만, 개인전은 아직 금메달이 없다.

    2021.09.15 17:19

  • 세계선수권 나서는 양궁 오진혁 "이번 대회 후 거취 고민"

    양궁 국가대표 오진혁(40·현대제철)이 세계선수권 금메달에 도전한다. 도쿄올림픽에 나섰던 오진혁(40·현대제철), 김우진(29·청주시청), 김제덕(17·경북일고), 강채영(25·현대모비스), 장민희(22·인천대), 안산(20·광주여대) 등 리커브 대표선수들이 모두 출전한다. 우선 이번 대회를 잘 마치고 선수 생활 지속여부에 대해 생각하겠다.

    2021.09.15 16:52

  • 종양 제거 수술받은 펠레 "90분 뛰고 추가시간도 뛸 수 있어"

    대장 종양 수술을 받은 '축구황제' 펠레(81·브라질)가 "90분에 추가시간까지 뛸 준비가 됐다"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10월에 여든 한 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펠레는 2015년 고관절 수술을 받았고, 최근엔 정기 검진에서 대장 종양이 발견돼 수술을 받았다. 지금이라도 90분에 추가시간까지 뛸 수 있을 만큼 행복하다"고 했다.

    2021.09.15 08:31

  • MNM 드디어 보나… 16일 브뤼헤와 챔피언스리그전이 무대

    마우리시노 포체티노 파리생제르맹(PSG) 감독이 MNM 조합을 예고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1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메시, 네이마르, 음바페가 함께 뛰느냐'는 질문에 "아마도 그렇다"고 답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브뤼헤는 벨기에 리그에서 압도적으로 우승한 팀이다.

    2021.09.15 08:08

  • 호날두 왔지만 진 맨유, 메시 없이 패한 바르셀로나

    메시 없는 바르셀로나는 바이에른 뮌헨에 완패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도 호날두를 최전방에 포진했다. 메시 없이 첫 챔피언스리그에 나선 바르셀로나(스페인)는 천적 바이에른 뮌헨(독일)에게 패배했다.

    2021.09.15 07:41

  • [김기자의 V토크] 스무살 거미손 장지원, 우승 찍고 태극마크까지

    첫 해엔 소속팀 선배인 국가대표 이상욱의 백업이었지만, 지난 시즌엔 장지원의 선발 출전이 늘어났다. 장지원은 "스파이크를 받아냈을 때, 그 볼이 연결돼 우리 팀 공격수가 득점하면 정말 짜릿하다"고 했다. 장지원은 "우리 팀 선수들 모두가 지난 시즌보다 강해진 걸 컵대회에서 확실히 느꼈다.

    2021.09.14 14:16

  • 고승범 결승골… 선두 김천상무, 충남아산에 2-0 승리

    K리그2 선두 김천상무가 충남아산을 제압하고 9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 5위 충남아산(승점36)은 박동혁 감독이 징계를 받은 2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반면 박동혁 감독은 지난 7월 이적한 홍현승을 선발로 투입해 박민서-이현일과 스리톱을 구성하고, 외국인선수를 선발에서 빼는 등 변화를 줬다.

    2021.09.13 21:19

  • 누누 토트넘 감독 "손흥민 몸 상태 좋지 않다"

    누누 산투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의 부상이 심각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누누 감독은 10일(한국시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상태가 좋지 않다(Sonny is not so well). 11일 열리는 4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결국 토트넘은 손흥민의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밝혔다.

    2021.09.10 23:28

  • 프로야구 선두 KT-3위 삼성, 2대2 무승부

    프로야구 선두 KT 위즈와 추격자 삼성 라이온즈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삼성은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삼성 선발 몽고메리는 이후 4회까지 KT 타선을 잘 막았다.

    2021.09.10 22:10

  • 현대가 더비 무승부… 승점 4점 차 유지한 선두 울산

    K리그1 1위 울산 현대와 2위 전북 현대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승점 55점이 된 울산은 2위 전북(51점)과 승점 4점 차를 유지했다. 울산은 전반 초반 이청용과 오세훈의 슈팅이 나왔으나 전북 골키퍼 송범근에게 막혔다.

    2021.09.10 21:31

  • 제4회 회장기 생활체육전국카라테대회 비대면 개최

    대한카라테연맹이 제4회 대한카라테연맹회장기 생활체육전국카라테대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연맹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연기를 이어가다 위축된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참여와 집에서 즐기는 스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대회를 비대면으로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강민주 회장은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카라테 동호인들의 참여독려 뿐만 아니라,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참여를 통한 동호인 선수들의 경기력향상과 교류를 활발히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했다.

    2021.09.10 20:47

  • 후배들 꿈도 착륙하길… 모교에 6억원 전달한 SSG 추신수

    SSG 구단은 10일 '드램랜딩 프로젝트'를 통해 야구 꿈나무들과 소외계층 아동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첫 번째 기부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추신수의 모교 야구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인천지역 유소년 야구 선수들의 훈련 인프라 확충을 지원하는 꿈의 구장 프로젝트, 그리고 인천 소외계층 아동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후원하는 꿈의 공부방 프로젝트 순서로 실시된다. 추후 추신수는 SSG의 연고지역인 인천에서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천지역 소재 학교 야구부 15개, 보육원과 소규모 공동생활가정인 그룹홈에도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1.09.10 17:51

  • 10대의 반란… 페르난데스-라두카누 테니스 US오픈 결승행

    세계랭킹 73위 페르난데스는 미국 뉴욕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랭킹 2위 아리나 사바렌카(23·벨라루스)를 세트스코어 2-1로 물리쳤다. 10대 선수가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 오른 것은 2019년 우승자 비앙카 안드레스쿠(21·캐나다) 이후 2년 만이다. 에콰도르의 아버지와 필리핀 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페르난데스는 몬트리올에서 태어났으며,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거주하고 있다.

    2021.09.10 13:37

  • 거스 히딩크 감독 퀴라소 감독 사임… 은퇴 고려

    퀴라소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거스 히딩크(75·네덜란드) 감독이 은퇴 의사를 밝혔다. 히딩크 감독은 1998 프랑스 월드컵에서 네덜란드를 4강에 올렸다. 히딩크 감독은 "퀴라소 축구대표팀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내가 떠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다른 팀 지휘봉을 맡을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021.09.10 08:54

  • 돌고돌아 프로배구 선수된 문슬기와 이윤정

    실업배구 출신 문슬기(29)와 이윤정(25·이상 수원시청)이 '신인' 자격으로 프로배구에 뛰어든다. 수원전산여고 출신인 이윤정 역시 고교 시절 MVP에 오른 경력이 있지만 프로에 가지 않았다. 이윤정은 "배구를 향한 열정이 있어서 (실업팀에서) 계속 배구를 할 수 있었다.

    2021.09.08 11:21

  • 손흥민 등 국가대표 출전 뒤 전력이탈… 울상짓는 토트넘

    라리언 세세뇽(21)과 올리버 스킵(21)은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에 소집됐다 부상을 당했다. 홀딩 미드필더인 스킵은 리그에서 개막 이후 3경기 연속 선발출전했다. 리그 3경기 연속 무실점을 일궈낸 중앙수비수 다빈손 산체스(25) 역시 콜롬비아 대표팀에 갔다오느라 합류가 어렵다.

    2021.09.08 10:33

  • 대구여고 박사랑, 드래프트 1순위로 신생팀 페퍼스 입단

    대구여고 세터 박사랑(18)이 2021~22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AI 페퍼스에 입단한다. 대구여고 선수로는 처음으로 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영광을 얻었다. 대구여고 정윤주(18·레프트), 선명여고 양유경(18·레프트), 세화여고 김주희(19·센터)는 각각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GS칼텍스에 뽑혔다.

    2021.09.07 15:26

  • 토트넘, 월드컵 예선 출전한 로셀소·로메로 징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코로나19 방역 문제에도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지오바니 로셀소와 크리스티안 로메로(아르헨티나)에게 징계를 내린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로셀소와 로메로에게 벌금을 매길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 가디언은 "마르티네스와 부엔디아가 다음 경기 출장 명단에 들 전망이나 로셀소와 로메로는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2021.09.07 07:54

  • 김연경 “가장 짜릿한 건 역시 한일전”

    도쿄올림픽을 끝으로 여자배구대표팀을 떠난 김연경(33·중국 상하이)에게 가장 짜릿한 기억은 역시 한일전 승리였다. 특히 "해보자, 후회 없이"라는 말을 반복하며 선수들을 독려한 게 화제였다. 그는 "선수들을 육성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선수들이 잘 뛰도록 돕는 행정가의 꿈도 생겼다"며 "방송인 김연경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2021.09.07 00:03

  • 도쿄올림픽 되돌아본 김연경 "한일전 승리 가장 짜릿했다"

    가장 짜릿한 순간은 역시 한·일전 승리였다. 김연경은 "역시 한·일전이 가장 짜릿했다. 그는 "선수들을 육성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선수들이 잘 뛸 수 있도록 해주는 행정가의 꿈도 생겼다"며 "방송인 김연경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2021.09.06 14:43

  • 백약이 무효… 강등 위기 커지는 FC서울

    박 감독은 "전반엔 기동력이 있고 어린 선수들을 투입한 뒤 후반에 주전 선수들을 모두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수 전 서울 감독은 중앙UCN과 인터뷰에서 "왜 결과가 안 좋으면 현장 지도자에게만 책임을 묻고, 뒤에서 움직였던 프런트는 뒷짐을 지고 있나. 박진섭 감독은 지난달 25일 울산전 이후 "성적이 최하위인 것은 분명히 제 책임이다.

    2021.09.06 10:15

  • 이탈리아, 36경기 연속 무패 A매치 신기록

    이탈리아는 6일(한국시간) 스위스 바젤 장크트 야콥 파크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 예선 C조 5차전서 스위스와 0-0으로 비겼다. 이탈리아는 3승2무(승점 11)로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스페인은 3승1무1패(승점 10)로 2경기 덜 치른 스웨덴(3승·승점 9)에 앞선 조 1위가 됐다.

    2021.09.06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