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김효경 중앙일보 기자
응원
6

기자에게 보내는 응원은 하루 1번 가능합니다.

(0시 기준)

구독
-

김효경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11.04 00:00 ~ 2021.12.04 00:58 기준

총 6,588개

  • 2021 바레인 장애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개막

    2021 바레인 장애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가 12월 3일 오전 1시(한국시간) 바레인 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9개 종목 30개국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대한민국은 8개 종목 78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대회 첫날인 3일에는 골볼, 배드민턴, 보치아 종목에 대한민국 선수단이 참가했다.

    2021.12.03 17:18

  • 대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식개선 #WeThe15 캠페인 동참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세계장애인의 날(12월 3일)을 맞아 전 세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인 #WeThe15에 동참한다. #WeThe15 캠페인은 세계 장애인인구 15%를 상징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세계장애인의 날인 국내 첫 캠페인을 시작하며, 2021년은 #WeThe15 인지도 향상, 2022년에는 확산을 목표로 보라색 점등 이벤트와 SNS 릴레이 등 지속적인 #WeThe15 캠페인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1.12.03 07:00

  • 손흥민 1골 1자책골 유도… 토트넘 2-0 승리

    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포드와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20분 추가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후반 20분 상대 공격을 차단했고, 해리 케인이 왼쪽 전방으로 날카롭게 찔러줬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손흥민을 끌어안았고, 팬들은 박수를 보냈다.

    2021.12.03 06:30

  • 오스트리아 3부리그 슈타틀파우라, 입단공개 테스트

    오스트리아 3부 리그 스타틀파우라가 신입 선수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오스트리안 레기오날리가 센트럴(3부 리그) ATSV 스타틀파우라는 12월 7일까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테스트 참가 신청서를 받는다. 스타틀파우라는 지난 시즌에도 공개 테스트로 선수를 선발했다.

    2021.12.01 20:50

  • 메호대전 끝? 메시 7번째 발롱도르 수상

    메시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시와 호날두 중 누가 최고의 축구 선수인지를 가리는 경쟁을 해외축구 팬들은 ‘메호대전’이라 부른다. 그러나 메시가 이번 수상으로 7번째(2009~2012, 2015, 2019, 2021년) 트로피를 들어 올려 호날두(5회)와 격차를 벌렸다.

    2021.12.01 00:03

  • 후반에 무너진 여자 축구… 뉴질랜드에 0-2 패배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평가전 두 번째 경기에서 0-2로 졌다. 추효주를 중앙으로 여민지(한국수력원자력), 최유리(인천 현대제철)가 스리톱에 섰다. 전반 13분 장슬기(현대제철)가 올린 크로스를 여민지가 헤더로 연결했으나 뉴질랜드 골키퍼 빅토리아 에슨의 선방에 막혔다.

    2021.11.30 21:02

  • 서브에서 밀렸던 GS, 서브로 1라운드 패배 갚고 2위 점프

    모마-강소휘-유서연 삼각편대가 40점을 합작했다. GS칼텍스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도드람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KGC인삼공사에 세트 스코어 3-0(25-17, 25-22, 25-)으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GS칼텍스(8승 4패·승점 25)는 인삼공사(8승 3패·승점 24)를 제치고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2021.11.30 20:35

  • [김기자의 V토크] MZ세대 많은 IBK팬의 가라앉지 않는 분노

    스포츠빅데이터 전문 기업인 티엘오지에 따르면 IBK기업은행 팬의 절반 이상(56%)은 보통 MZ세대로 구분되는 20대~30대로 분석된다. 조송화가 팀을 이탈하고, 서남원 감독이 물러난 뒤 김사니 코치가 대행을 맡는 과정이 공정하지 않다고 느껴서다. 사실 MZ세대로 분류되는 20대~30대는 한 세대로 보기 어렵다.

    2021.11.30 11:12

  • 시상식 노쇼 호날두, 발롱도르 주최사 편집인 맹비난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발롱도르 시상식에 불참했다. 페레는 지난주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에서 "호날두의 유일한 야망은 리오넬 메시(34·파리 생제르맹)보다 발롱도르를 더 많이 받고 은퇴하는 것이다. 호날두는 "나의 가장 큰 야망은 우리 팀과 우리 나라가 국제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이다.

    2021.11.30 08:10

  • 리오넬 메시, 통산 7번째 발롱도르 수상

    리오넬 메시(34·파리 생제르맹)가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메시는 개인 통산 일곱 번째 수상(2009~12년, 15, 19, 21년) 수상과 함께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코파 아메리카 우승이 이번 수상의 '열쇠'가 된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2021.11.30 07:58

  • 6~8주 MNM 트리오 못 본다… 네이마르 발목 부상

    파리 생제르맹(PSG)의 MNM(메시-네이마르-음바페) 트리오를 당분간 볼 수 없다. 네이마르가 발목 부상으로 6~8주간 결장한다. AFP 통신은 30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6주에서 8주간 왼발목 부상으로 뛸 수 없다고 전했다.

    2021.11.30 01:49

  • 대한장애인체육회, 2021 국제스포츠캠프 개최

    29일 열린 개회식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의 개회사, 정재준 캠프 추진단장의 환영사, 앤드류 파슨스 IPC 위원장 축사, 참가 선수단 소개, 지난해 캠프 영상 상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정진완 회장은 "국제스포츠캠프를 통해 지난 6년간 28개국 283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미래의 패럴림피언이 되고자하는 꿈을 키웠고, 일부 선수들은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대표선수로 성장했다. 개회식을 비롯한 캠프 활동은 대한장애인체육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실시간 소통을 통해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2021.11.29 18:15

  • 전북-대구 VS 울산-제주, 깐부가 됐다

    전북과 대구, 울산과 제주가 '깐부'가 됐다. 지난 주만 해도 울산에 1-3으로 져 3위와 거리가 멀어지는 듯했지만 37라운드 경기에서 수원FC를 1-0으로 이겨 희망을 살렸다. 전북과 마지막 경기에서 제주가 승리하고, 울산이 대구를 꺾으면 3위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티켓을 따낸다.

    2021.11.29 10:49

  • 흔들린 현대캐피탈 안정시킨 예비역 이원중

    현대캐피탈은 2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1~22시즌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우리카드전에서 세트 스코어 3-2(22-25, 25-23, 19-25, 25-22, 15-12)로 역전승했다. (전역 후)하고 싶은 걸 그리면서 자기 계발하려고 했다. (상무는 나이 순이라)원중이 형이 시키는 걸 다 했다"고 웃었다.

    2021.11.27 01:49

  •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 "고참들 연습 때 분위기 잘 만들어"

    현대캐피탈은 2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1~22시즌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우리카드전에서 세트 스코어 3-2(22-25, 25-23, 19-25, 25-22, 15-12)로 이겼다. 최 감독은 "홈에선 천안 팬들의 응원을 받아서 그런 것 같다"며 "원정에선 어린 선수들이 많다 보니 숫기가 없어서 그런가"며 웃었다. 이어 "원래 우리 선수들이 응원을 많이 받던 선수들이라 팬들의 응원에 힘이 난 것 같다"고 했다.

    2021.11.26 22:57

  • 군전역 세터 이원중-26점 히메네즈 활약… 현대캐피탈 역전승

    세터 이원중과 히메네즈의 활약이 돋보였다. 현대캐피탈은 2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1~22시즌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우리카드전에서 세트 스코어 3-2(22-25, 25-23, 19-25, 25-22, 15-12)로 이겼다. 현대캐피탈은 수비 이후 히메네즈의 공격에 이어 나경복의 공격 범실로 11-8까지 달아났다.

    2021.11.26 21:31

  • 프로야구 롯데, 마차도-프랑코와 재계약 포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외국인 타자 딕슨 마차도, 투수 앤더슨 프랑코와 재계약하지 않는다. 2020년 롯데 유니폼을 입은 마차도는 14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0 12홈런 67타점 15도루 79득점의 성적을 냈다. 그는 "지난 2년 동안 나와 가족이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준 롯데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합류 첫날부터 집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해준 동료들에게도 고맙다"고 적었다.

    2021.11.26 19:16

  • 발로 찬게 아니다, 축구공 61m 던져 기네스북에 오른 이 선수

    이란 축구대표팀 골키퍼 알리레자 베이란반드(29·보아비스타)가 세계에서 가장 멀리 공을 던진 축구선수로 인정받았다. 26일(한국시간) 소속팀 보아비스타(포르투갈)에 따르면 베이란반드는 지난 2016년 10월 11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과의 경기에서 무려 61m를 던졌다. 베이란반드는 축구 경기 중 가장 멀리 공을 던진 선수로 기네스 월드레코드에 등재됐다.

    2021.11.26 14:42

  • 한국 여자 쇼트트랙, 베이징 올림픽 1500m 출전권 3장 모두 확보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여자 1500m 출전권 3장을 확보했다. 여자 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과 이유빈(연세대), 서휘민(고려대)은 26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에서 나란히 여자 15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1500m 월드컵 랭킹에서 이유빈이 1위, 김아랑(고양시청)이 7위, 최민정이 9위, 김지유(경기일반)가 12위를 달리고 있고, 월드컵 4차 대회 1500m에 출전한 3명이 모두 준결승에 안착해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베이징동계올림픽 1500m 출전권 3장을 확보했다.

    2021.11.26 11:36

  • SK렌터카가 혁신하는 프로당구

    SK렌터카가 세계 최초로 프로암 대회를 개최했다. 당구에서 프로암 대회를 개최한 건 세계 최초다. 세계3쿠션선수권 우승 경력이 있는 간판선수 강동궁과 가장 최근 열린 휴온스 챔피언십 우승자 에디 레펜스를 포함한 소속팀 선수들이 출동했다.

    2021.11.26 11:03

  • 손목 부상 신유빈, 복식 기권하면서 첫 세계탁구선수권 마쳐

    신유빈-조대성(삼성생명) 조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1 세계탁구선수권 파이널스 혼합복식 2회전(32강)에 기권했다. 신유빈은 올해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선수권을 잇달아 치르면서 손목 부상을 입었다. 추교성 여자 대표팀 감독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대회 직전 병원에서 (신)유빈이가 대회 출전은 가능하지만 오른 손목에 일정 수준 이상으로 힘을 주면 부상이 악화할 수 있다는 소견을 들었다"고 전했다.

    2021.11.26 09:01

  • 김민재 페네르바체 유로파 16강 불발… 컨퍼런스리그서 손흥민 토트넘과 대결?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5)가 풀타임 활약했으나 페네르바체가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승점 11)가 조 1위를 지켰고, 올림피아코스(승점 9)가 2위로 16강행을 확정지었다. 유로파리그 조 3위 8개 팀은 컨퍼런스리그 조 2위 8개 팀과 대결해 승리한 팀이 컨퍼런스리그 16강으로 향한다.

    2021.11.26 08:25

  • 손흥민 교체출전 토트넘, 무라에게 1-2로 패해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마리보르의 스타디온 류드스키 브르트에서 열린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조별리그 G조 5차전 원정 경기에서 무라(슬로베니아)에 1-2로 졌다. 비테세(승점 7)와 3-3으로 비긴 렌이 승점 11점을 확보하면서 토트넘은 16강에 직행하는 조 1위 확보에 실패했다. 콘테 감독은 경기 뒤 "나와 내 커리어에 중요할 '엄청난 도전'에 직면했음을 깨달았다.

    2021.11.26 08:09

  • 역시 대세는 EPL… 1경기 남기고 네 팀 다 16강행

    역시 대세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가 끝나기도 전에 네 팀 다 16강행을 확정지었다. 승점 10점을 확보한 맨유는 영보이스와 마지막 경기에서 지고, 비야레알(승점 7)이 이겨 승점이 같아져도 상대전적(2승)에서 앞서 1위를 차지한다.

    2021.11.25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