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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경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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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1 00:00 ~ 2021.10.21 18:50 기준

총 6,466개

  • 40㎏ 살 빼고 날아오른 서재덕

    체중 40㎏을 감량한 프로배구 서재덕(32·한국전력)이 군 복무 뒤 복귀전에서 펄펄 날았다. 외국인 선수 다우디가 16점, 서재덕이 12점을 올려 공격을 이끌었다. 서재덕과 더불어 지난해 현대캐피탈에서 뛴 외국인 선수 다우디가 가세하면서 한국전력은 5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다.

    2021.10.21 00:03

  • 승격전쟁 참가자는 결정… 남은 건 자리싸움

    올 시즌은 일찌감치 플레이오프에 참여할 세 팀이 가려졌다. 김천 상무가 1위로 다이렉트 승격을 확정지은 가운데 FC안양(승점59), 대전하나시티즌(승점55), 전남 드래곤즈(승점52)가 2~4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3·4위가 준플레이오프(11월 3일)에서 맞붙은 뒤, 승자가 2위와 플레이오프(11월 7일)에서 대결한다.

    2021.10.20 11:15

  • 울산-포항전 준결승 승자, 알 힐랄 만난다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가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에 선착했다. 알힐랄은 2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ACL 준결승에서 2-1로 이겼다. 알 나스르는 후반 5분 안데르송 탈리스카가 동점골을 터트렸다.

    2021.10.20 08:05

  • 한가운데로 파넨카킥 날린 메시… PSG, 라이프치히에 역전승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리오넬 메시(34)와 킬리안 음바페(23)를 앞세워 라이프치히(독일)에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 28분 앙헬리뇨의 크로스를 받아 안드레 실바가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12분에는 노르디 무키엘레가 앙헬리뇨의 크로스를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연결해 경기를 뒤집었다.

    2021.10.20 07:36

  • 국가대표 박진호, 장애인체전 사격 4관왕

    대회신기록(종전 본선 627.9점, 결선 250.0점)은 물론 한국 신기록(종전 250.2점)까지 갈아치웠다. 이번 대회에서는 비공인 세계 신기록 2개, 한국 신기록 5개, 대회신기록 13개, 대회 타이기록 1개를 쏟아졌다. 문상필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열린 대회에서 비공인 세계 신기록을 포함해 한국 신기록과 대회신기록이 무려 21개나 나왔다.

    2021.10.19 16:58

  • 프로배구, 전구단 관중 입장 허용

    수도권 구단은 백신 접종 완료자만 입장할 수 있고, 비수도권 구단 구장은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다. 남자부 OK금융그룹(안산)은 21일, 한국전력(수원)은 23일, 우리카드(서울)는 24일, 현대캐피탈(천안)은 27일, 대한항공(인천·이상 연고지)은 30일 경기부터 팬들이 직접 경기를 볼 수 있다. 여자부는 IBK기업은행(화성·21일), KGC인삼공사(대전·23일), 현대건설(수원·24일), GS칼텍스(서울·27일) 순으로 문을 연다.

    2021.10.19 13:32

  • 휘청이는 바르셀로나, 운명의 한 주

    휘청이는 바르셀로나가 시즌 초반 최대 고비를 맞았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에서 0-3으로 졌다. 홈인 누 캄프에서 열린 경기인데다 유효슈팅 0개에 그치는 참패였다.

    2021.10.19 10:37

  • 오일 머니 격침한 ‘손케 듀오’

    ‘손케 듀오’가 ‘오일 머니’를 자랑하는 뉴캐슬을 꺾었다. 토트넘은 18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1~22시즌 EPL 8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원정경기에서 3-2로 이겼다. ‘손케 듀오’는 지난 시즌 EPL 단일 시즌 최다 기록인 14골을 함께 만들었다.

    2021.10.19 00:03

  • 손흥민 시즌 4호골… 코로나 소동 딛고 토트넘 2연승 견인

    코로나 확진 소동을 겪은 손흥민(29)이 시즌 4호골을 터트렸다. 토트넘은 18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1~22 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코로나 19 확진설에 휩싸였던 손흥민은 해리 케인과 함께 선발 출전했다.

    2021.10.18 02:57

  • 토트넘-뉴캐슬전 응급상황 발생… 경기 속개 뒤 손흥민 득점

    토트넘과 뉴캐슬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과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렀다. 토트넘이 2-1로 앞서던 전반 40분, 관중석에선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2021.10.18 01:46

  • 황의조 감아차기 시즌 4호골… 발목 부상으로 교체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29·보르도)가 감아차기슛으로 시즌 4호골을 터트렸다. 황의조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낭트와 2021~22시즌 프랑스 리그1 10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나와 0-0으로 맞선 후반 17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보르도는 후반 30분 낭트의 페드로 치리벨라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1-1로 비겼다.

    2021.10.18 00:19

  • 한국·영국 강타한 ‘손흥민 코로나’ 소동

    손흥민(29·토트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한국과 영국이 한바탕 소동을 겪었다. 지난 16일(한국시간)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 선수 2명이 14일 훈련 후 실시한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란 원정 후 귀국한 선수들도 국내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021.10.18 00:03

  • 코로나 소동 손흥민, 뉴캐슬전 선발 출전

    코로나19 확진 소동을 겪은 손흥민(29·토트넘)이 뉴캐슬전에 선발 출격한다. 지난 16일(한국시간) 스카이 스포츠는 토트넘 선수 2명이 14일 훈련 후 실시한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전했다. 첫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으나 이어진 검사에서 결국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021.10.17 23:36

  • 리그1 우승 이어 리그2 우승 골까지 넣은 김천 상무 조규성

    김천 상무 조규성(23)이 2년 연속 리그 우승 축포를 쏘는 진기록을 세웠다. 김천 상무는 1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2부) 34라운드 부천FC와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지난해 K리그1 우승 확정 골을 넣고, 올해는 리그2 우승 확정 골을 넣었다.

    2021.10.17 16:41

  • 지도자로 첫 정상 오른 김태완 김천 상무 감독

    김태완(50) 감독도 지도자로서 첫 정상에 올랐다. 시즌 초 부진했던 김천은 7월 10일 안양과 20라운드 이후 14경기 연속 무패(10승 4무)를 기록하며 여유있게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7월 10일 안양과 20라운드 이후 14경기 연속 무패(10승 4무)를 기록하며 리그 1위 자리를 지켜냈다.

    2021.10.17 16:16

  • 손흥민 코로나 확진 오보?…"음성 판정 받고 뉴캐슬전 뛴다"

    코로나 19 확진 우려에 쌓였던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언론들은 손흥민이 소속된 토트넘에서 코로나19 확진 선수 2명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 확진 선수는 영국 보건 당국의 규정에 따라 10일간 격리를 해야한다.

    2021.10.17 07:43

  • [김기자의 V토크] 선수들이 꼽은 우리팀 라이징스타는?

    지난해 시즌 막바지 GS칼텍스전에서 13점을 올려 눈길을 끌었던 최정민은 올시즌 컵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도로공사 박정아는 "신인이지만 경험이 있는 선수라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며 이윤정을 택했다. 신생팀 페퍼저축은행의 주장 이한비는 "우리 팀에는 신인들이 많아 모든 신인 선수들에게 기회가 되어 보여줄 수 있는 시즌이 되지 않을까 한다"며 팀원 전체를 이야기했다.

    2021.10.15 05:15

  • 젊은 팬 이끌고 배구 코트로 돌아온 김희진

    김희진은 "수술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올림픽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팬들이 ‘나도 열정이 생겼다’고 말씀해주셨다. 심장이 좋지 않아 운동을 못 했다는데, 올림픽에서 제 모습을 보고 배구공으로 조금씩 운동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기분이 좋았다"고 했다. 지난 시즌 라이트로 뛰었던 김희진은 주 포지션인 센터로 돌아온다.

    2021.10.15 00:03

  •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일 개막

    참가자 전원이 대회 참가일 기준 48시간 이내 PCR 검사 후 ‘음성’ 확인자만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실내종목은 50명 이내로 인원을 제한하고,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시·군 및 경기장 간 이동을 금지한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8월에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출전했던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다. 보치아 9회 대회 연속 금메달의 주인공 정호원, 탁구 남자 단식(TT1) 금메달 주영대, 패럴림픽 첫 정식종목으로 출전했던 배드민턴의 김정준, 태권도의 주정훈도 도쿄에서의 활약을 이어간다.

    2021.10.14 16:26

  • 강행군 치른 손흥민, 토트넘도 구할 수 있을까

    손흥민이 뉴캐슬과 주말 경기에서 선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들은 손흥민의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풋볼 런던은 뉴캐슬전을 예상하며 "최전방에는 해리 케인이 나서고, 왼쪽 공격수로 손흥민이 선발 출전할 것이다.

    2021.10.14 08:36

  • 지소연의 첼시, 여자 챔피언스리그 2차전 승리

    지소연(30)의 첼시가 여자 챔피언스리그 첫 승을 거뒀다. 첼시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페르닐레 하르데르를 앞세워 유벤투스를 2-1로 이겼다. 볼프스부르크와 1차전에서 3-3으로 비긴 첼시는 볼프스부르크(승점 4·골득실 +5)에 골득실에서 뒤진 조 2위(골득실 +1)로 한 계단 올라섰다.

    2021.10.14 08:18

  • FIFA, 이스라엘에 2030 월드컵 공동 개최 제안

    국제축구연맹(FIFA)이 이스라엘에 2030 월드컵 공동 개최를 제안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인판티노 회장이 "이스라엘이 아랍에미리트를 비롯한 인근 지역 나라들와 함께 2030년에 월드컵을 개최해볼 것을 제안했다"고 트위터로 밝혔다. FIFA의 의도는 중동지역 공동 개최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는 것으로 읽힌다.

    2021.10.14 08:04

  • 김천 상무, 병장들 전역해도 우승전선 이상무

    전력 손실은 있지만 김천 상무의 우승전선은 '이상무'다. 상무에서 잔뼈가 굵은 김태완 감독은 리그를 치르면서 지난 6월 입대한 선수들의 투입 비율을 조금씩 늘렸다. 김 감독은 안양전 이후 "선수들의 전역으로 전력이 약해지는 건 사실이지만, 뒤에 준비하는 좋은 선수들이 많다.

    2021.10.14 06:30

  • 숨겼던 발톱 세운 손흥민

    한국 축구대표팀은 13일 새벽(한국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이란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이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골을 넣은 건 2009년 박지성 이후 12년 만이다. 그가 대표팀에서 2경기 연속 득점한 건 2018년 6월 러시아 월드컵 멕시코전과 독일전 이후 40개월 만이다.

    2021.10.14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