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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준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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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00:00 ~ 2024.02.23 04:5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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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89개

  • 만리장성 벽 높았다…한국 여자탁구 4강행 실패

    만리장성 벽 높았다…한국 여자탁구 4강행 실패

    여자단식 세계랭킹 8위 신유빈과 21위 전지희, 44위 이시온이 모두 출격했지만, 랭킹 1~3위가 포진한 중국을 상대로 매치는커녕 단 한 게임도 따내지 못하며 실력 차를 체감했다. 전지희가 랭킹 3위 천멍을 맞아 게임 스코어 0-3(5-11 7-11 9-11)으로 졌다. 이어 신유빈이 랭킹 2위 왕이디에게 게임 스코어 0-3(5-11 3-11 10-12)으로 패해 4강 진출이 무산됐다.

    2024.02.23 00:11

  • 류현진 ‘8년 170억’ 계약…44세까지 한화서 던진다

    류현진 ‘8년 170억’ 계약…44세까지 한화서 던진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12년 만에 KBO 리그로 돌아온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22일 "류현진과 8년 총액 170억원의 조건으로 계약했다. 한화는 30대 후반인 류현진과 8년 동안 장기 계약을 했다.

    2024.02.23 00:11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한화 간다…8년 170억 초대형 계약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한화 간다…8년 170억 초대형 계약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역대 최고 계약서를 들고 KBO리그로 복귀한다. 류현진은 2006년 한화 소속으로 데뷔하자마자 18승 6패 1세이브 204탈삼진 평균자책점 2.23을 기록하며 신인왕과 MVP를 동시 획득했다. 이후 2012년까지 통산 98승 52패 1세이브 1238탈삼진 평균자책점 2.80을 기록하며 국내 최고의 투수로 우뚝 섰다.

    2024.02.22 11:47

  • 돌아온 ‘현의 시대’…‘왼손 트로이카’ 다시 뜬다

    돌아온 ‘현의 시대’…‘왼손 트로이카’ 다시 뜬다

    30대 중반의 ‘왼손 트로이카’ 류현진(37)과 김광현(36·SSG)·양현종(36·KIA)의 공통점이다. ◆한 시대를 풍미한 왼손 트로이카 =류현진과 김광현·양현종은 프로 데뷔 때부터 남달랐다. 류현진은 능구렁이 같은 경기 운영으로, 김광현은 폭주기관차 같은 와일드함으로, 양현종은 흔들림 없는 꾸준함으로 왼손 트로이카 시대를 열었다.

    2024.02.22 00:11

  • 남녀탁구, 세계선수권 8강 진출…파리올림픽행 티켓 확보

    남녀탁구, 세계선수권 8강 진출…파리올림픽행 티켓 확보

    2경기에서 전지희가 지울리아 다카하시를 3-0(11-9 11-7 11-2)으로 완파해 게임 스코어 균형을 1-1로 맞췄다. 이어 3경기에서 이시온이 브루나 알렉산드레를 3-0(11-5 11-8 11-4)으로 잡아 역전했고, 4경기에서 전지희가 브루나 다카하시를 3-0(11-7 11-1 11-3)으로 완파해 승리를 확정했다. 같은 날 장우진과 임종훈, 이상수가 나선 남자 대표팀도 인도와의 16강전에서 게임 스코어 3-0 대승을 거두고 역시 파리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땄다.

    2024.02.21 22:50

  • 여자탁구, 험난한 토너먼트 일정 시작…중국과 8강 맞대결 가능성

    여자탁구, 험난한 토너먼트 일정 시작…중국과 8강 맞대결 가능성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손쉽게 조별리그를 통과한 한국 여자탁구가 험난한 토너먼트 일정을 치른다. 16강으로 직행한 한국은 브라질과 21일 오후 5시 16강을 치르게 됐다. 만약 한국과 중국이 나란히 16강에서 이기면 8강에서 맞닥뜨린다.

    2024.02.21 11:56

  • 한국 남자농구, 호주 원정으로 아시아컵 예선 돌입

    한국 남자농구, 호주 원정으로 아시아컵 예선 돌입

    안준호 전 서울 삼성 감독과 강을준 전 고양 오리온 감독, 이상윤 전 상명대 감독이 지원한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안준호 감독이 신임 사령탑으로 낙점됐다. 안 감독이 국가대표 사령탑 데뷔전으로 치르는 무대는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이다. FIBA 랭킹 74위의 인도네시아와 51위인 태국 모두 전력은 한국보다 한 수 아래이기 때문이다.

    2024.02.21 10:51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韓 복귀 급물살 타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韓 복귀 급물살 타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의 프로야구 복귀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2월 중순이 넘어가도록 메이저리그 새 계약 소식이 전해지지 않는 가운데 KBO리그로 돌아올 수 있다는 소문이 점차 힘을 받는 모양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류현진이 친정팀인 한화 이글스로 돌아올 수 있다는 이야기가 힘을 받고 있다.

    2024.02.19 20:29

  • ‘민무늬’ 모자여도 행복하다는 양희영 “오히려 홀가분해요”

    ‘민무늬’ 모자여도 행복하다는 양희영 “오히려 홀가분해요”

    11월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200만달러(약 26억원)라는 막대한 상금을 챙겼다. US여자오픈과 함께 LPGA 투어에서 가장 많은 우승 상금이 걸린 터라 지난해 상금 최종 순위도 곧장 2위(42억원)로 점프했다. 남들은 잘 쓰지 않는 벙거지 스타일, 그것도 후원 회사의 로고나 이름이 아닌 자그마한 이모티콘이 박힌 모자가 화제를 끌었다.

    2024.02.19 10:01

  • 이소미, LET 사우디 공동 7위…우승은 태국 타와타나낏

    이소미, LET 사우디 공동 7위…우승은 태국 타와타나낏

    이소미는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6817야드)에서 열린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82타 공동 7위를 기록했다. 지난해까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5승을 거둔 이소미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도전을 택했다. 한편 전날까지 공동 5위를 달렸던 양희영은 마지막 날 버디 2개와 보기 6개로 4타를 잃어 2언더파 공동 18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4.02.19 00:10

  • 2019년 같은 ‘호날두 노쇼’ 없었다…사우디 ‘호우 세리머니’ 직관기

    2019년 같은 ‘호날두 노쇼’ 없었다…사우디 ‘호우 세리머니’ 직관기

    한국시간으로 15일 개막한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취재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수도인 리야드와 관련된 정보를 ‘닥치는 대로’ 수집했다. 그래서인지 인터넷이나 유튜브에는 사우디와 관련된 정보가 많지 않았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그러나 우리에겐 유벤투스 소속이던 2019년 7월 K리그 친선경기에서 벤치만 지켜 ‘날강두(호날두와 강도의 합성어)’로 낙인찍힌 호날두가 사우디에서 뛰고 있었다는 사실을….

    2024.02.18 21:30

  • 몸살에도 거뜬히 2언더파…김재희 “최종라운드에선 몰아쳐야죠”

    몸살에도 거뜬히 2언더파…김재희 “최종라운드에선 몰아쳐야죠”

    경기가 끝난 뒤에는 의자로 푹 쓰러질 정도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차곡차곡 언더파를 쌓으며 최종라운드 희망을 부풀렸다. 김재희는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6817야드)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이븐파를 기록했다. 몸이 떨릴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김재희는 "4타를 잃은 1라운드가 아쉬워서 그렇지 코스 자체는 충분히 좋은 스코어를 낼 만하다고 본다.

    2024.02.17 22:30

  • 모래폭풍 속에서 귀중한 경험 쌓는 ‘2023년 신인왕’ 김민별

    모래폭풍 속에서 귀중한 경험 쌓는 ‘2023년 신인왕’ 김민별

    생애 한 번뿐인 신인왕을 차지한 김민별은 1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개막한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을 통해 올 시즌 첫 번째 실전을 치르고 있다.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아닌 LET 대회다. 김민별은 "이번 대회는 첫 번째 실전인 만큼 전지훈련의 연장선상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물론 여기에서 좋은 기운을 얻어 올 시즌 KLPGA 투어에서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내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2024.02.17 15:00

  • 양희영, LET 사우디 2R 4위 점프…성유진 17위, 이소미 28위

    양희영, LET 사우디 2R 4위 점프…성유진 17위, 이소미 28위

    양희영은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6817야드)에서 열린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4언더파를 기록했다. 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양희영은 파4 11번 홀과 13번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잡았다. 그러나 전반 보기 1개와 버디 1개가 차례로 나왔고, 후반에도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더는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2024.02.17 13:25

  • 양희영, LET 사우디 1R 8위…신지애-이소미는 20위 출발

    양희영, LET 사우디 1R 8위…신지애-이소미는 20위 출발

    양희영은 1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에서(파72·6817야드)에서 개막한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만 잡아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이어 바람이 다소 잠잠해진 후반에는 10번 홀(파4)에서 세컨드 샷을 컵 옆으로 잘 붙여 버디를 잡았고, 파4 16번 홀에서 1타를 더 줄여 2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다른 한국 선수로는 신지애와 이소미가 이븐파 공동 20위로 1라운드를 출발했다.

    2024.02.16 05:08

  • 사우디 간 신지애 “목표는 파리올림픽”

    사우디 간 신지애 “목표는 파리올림픽”

    신지애(36)는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날 개막한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출전을 위해 사우디까지 날아간 신지애는 "솔직히 말하면, 세계랭킹 하나만 보고 왔다. 6월 24일 기준 세계랭킹으로 출전 선수를 정하는데 같은 나라 선수들이 15위 안에 4명 이상이 들면 상위 1~4위 선수에게 모두 출전권을 준다.

    2024.02.16 00:11

  •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의 키워드…세계랭킹, 파리올림픽 그리고 윤이나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의 키워드…세계랭킹, 파리올림픽 그리고 윤이나

    한때 전 세계 투어를 호령했던 동갑내기 친구들은 하나둘 필드를 떠났지만, 신지애(36)만큼은 여전히 전성기 못지않은 실력으로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주무대인 JLPGA 투어에선 2승을 거뒀고, 간간히 출전한 LPGA 투어에선 US여자오픈 준우승과 브리티시여자오픈 3위라는 값진 성적을 냈다. 6월 24일 기준 세계랭킹으로 출전 선수가 정해지는데 만약 같은 나라 선수들이 15위 안으로 4명 이상이 포함되면 상위 1~4위가 모두 출전권을 가져갈 수 있다.

    2024.02.15 15:18

  • 우승 상금 10억…골프 해외파-국내파, 사막 한가운데서 격돌

    우승 상금 10억…골프 해외파-국내파, 사막 한가운데서 격돌

    이들이 모이는 곳은 1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명문 리야드 골프클럽(파72·6817야드)에서 개막하는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이다. 총상금 500만달러(약 67억원)가 걸린 이번 대회에는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양희영과 올해 신인으로 뛰고 있는 이소미와 성유진, 임진희 그리고 JLPGA 투어를 대표하는 신지애와 KLPGA 투어 신진급인 홍정민과 김재희, 황정미, 김민선7, 김민별 등 모두 10명의 국내 선수들이 나선다.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은 LPGA 투어 공동주관 대회가 아님에도 67억원이라는 많은 총상금과 작지 않은 여자골프 세계랭킹 포인트가 걸려있다.

    2024.02.15 05:34

  • 신유빈·전지희 앞세운 한국 탁구 “안방서 우승 도전”

    신유빈·전지희 앞세운 한국 탁구 “안방서 우승 도전”

    한국 탁구의 효시로 평가되는 1924년 1월 경성일일신문사 주최 제1회 전조선 핑퐁경기대회 이후 100주년이 되는 시점에 열리는 세계선수권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국제탁구연맹(ITTF)은 1999년 아인트호벤 대회부터 개인전과 단체전을 분리해 홀수 해에는 단식 및 복식 경기, 짝수 해에는 단체전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조별리그 예선부터 단체전 경기를 벌인다.

    2024.02.15 00:11

  • 의식 잃고 쓰러진 종업원…골퍼 배상문,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의식 잃고 쓰러진 종업원…골퍼 배상문,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14일 "배상문이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소재의 한 식당에서 김영수(35)와 조민규(36), 한승수(38) 등과 저녁 식사를 마치고 자리를 나서다 출입구 앞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종업원을 발견했다. (배)상문이 형이 ‘그냥 놔두면 안 된다’고 이야기하면서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그 뒤 종업원이 깨어났다"면서 "상문이 형이 재빠릴 움직여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 배상문과 김영수, 조민규, 한승수 등은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소재 더 마인스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IRS 프리마 말레이시안 오픈 출전을 위해 현지에서 머물고 있다.

    2024.02.14 16:40

  •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막…단체전 드라마 다시 쓰일까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막…단체전 드라마 다시 쓰일까

    국제탁구연맹(ITTF)은 1999년 아인트호벤 대회부터 단체전을 따로 분리해 홀수 해에는 단식 및 복식 경기, 짝수 해에는 단체전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 탁구는 역대 세계선수권 단체전에서 모두 두 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30년 넘게 끊긴 금맥을 다시 캐내려는 주인공은 장우진·임종훈·이상수·박규현·안재현(이상 남자부) 그리고 신유빈·전지희·이시온·윤효빈·이은혜(이상 여자부)다.

    2024.02.14 16:34

  • 100승 전희철 감독 “첫 경기 스코어 생생해요”

    100승 전희철 감독 “첫 경기 스코어 생생해요”

    이전까지 역대 감독의 데뷔 최소 경기 100승은 신선우와 강동희 전 감독의 151경기였는데 전 감독은 이보다 4경기 빠른 147경기 만에 100승을 채웠다. 전희철 감독 이전까지 KBL에서 통산 100승을 넘긴 지도자는 모두 20명이 있었다. 전 감독이 100승을 거둔 날, 김선형을 비롯한 선수들은 전 감독의 얼굴에 축하 케이크를 문지르고, 물세례를 퍼부었다.

    2024.02.14 00:11

  • KBL 최소경기 100승…전희철 감독 “내게 100승은 다른 세계 이야기였다”

    KBL 최소경기 100승…전희철 감독 “내게 100승은 다른 세계 이야기였다”

    이전까지 역대 사령탑들의 데뷔 최소경기 100승은 신선우와 강동희 전 감독의 151경기였는데 전 감독은 가장 빠른 147경기로 100승을 채웠다. 그때마다 100승은 내게 다른 세계의 이야기였다"면서 "한 게임, 한 게임 집중하면서 오니까 예상보다 빨리 100승을 채웠다고 생각한다. 감독과 선수 사이의 선을 아슬아슬하게 오가는데 전 감독은 제자들을 친구처럼 대하고, 선수들은 전 감독을 이따금 형처럼 여긴다.

    2024.02.13 16:30

  • ‘골프 황제’ 우즈, 테일러메이드가 제작한 새 착장 공개

    ‘골프 황제’ 우즈, 테일러메이드가 제작한 새 착장 공개

    10개월 만의 필드 복귀를 앞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미국)가 새로 계약한 골프 경기복을 공개했다. 예상대로 테일러메이드와 제작한 선데이 레드를 입는다. 골프계는 우즈의 다음 행보를 궁금해 했는데 클럽 스폰서인 테일러메이드가 준비하는 새 브랜드 선데이 레드가 이미 유력하게 떠올랐다.

    2024.02.13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