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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영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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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8 00:00 ~ 2024.05.18 15:5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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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게임 융합 실험 탈났다, ‘민희진 사태’ 하이브 딜레마

2024.05.09 15:21

라인의 아버지’로 불리는 신중호 라인야후 CPO가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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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라인 아버지' 신중호 입열다…"보안 내 책임, 라인 안 나간다"

2024.05.15 14:15

대한민국 노동자인 라인 구성원들이 소프트뱅크의 자회사 소속으로 전환돼 고용 불안을 우려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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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플] 2500여명 직원 고용불안…네이버 노조 “라인야후 지분 매각 반대”

2024.05.13 11:44

일본 총무성은 지난해 11월 라인야후의 개인정보 약 51만 건이 유출된 사건에 대해 두 차례 행정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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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플] 2500여명 직원 고용불안…네이버 노조 “라인야후 지분 매각 반대”

2024.05.13 11:44

네이버 노동조합이 ‘라인야후 지분 매각’ 관련 협상에 대한 반대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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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플] 2500여명 직원 고용불안…네이버 노조 “라인야후 지분 매각 반대”

2024.05.13 11:44

총 407개

  • 직원 다독인 ‘라인 아버지’ “보안 이슈 미안, 내 책임…라인 계속 남아 있을 것”

    직원 다독인 ‘라인 아버지’ “보안 이슈 미안, 내 책임…라인 계속 남아 있을 것”

    일본 정부가 ‘네이버와 라인야후 간 자본적·기술적 관계를 끊으라’고 요구하면서 불거진 ‘라인야후 사태’에 대한 직원 간담회 자리에서다. 신 CPO, 이은정 라인플러스 대표, 이데자와 다케시 라인야후 최고경영자(CEO), 황인준 라인파이낸셜 대표, 인사관리(HR) 임원 등 7~8명이 참석했다. 이데자와 CEO는 "(일본) 총무성과 문제를 푸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우리한테 부당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건 아는데, 보안 문제는 우리가 문제된 게 맞다"고 말했다.

    2024.05.16 00:11

  • [단독]'라인 아버지' 신중호 입열다…"보안 내 책임, 라인 안 나간다"

    [단독]'라인 아버지' 신중호 입열다…"보안 내 책임, 라인 안 나간다"

    일본 정부가 ‘네이버와 라인야후 간 자본적·기술적 관계를 끊으라’고 요구하면서 불거진 ‘라인야후 사태’에 대한 직원 간담회 자리에서다. 이은정 대표는 "한국 직원들이 걱정하는 차별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한국 직원들이 그룹사(라인야후)에서 불합리한 대우를 받는다면 갖고 있는 권한을 다해서 나설 것이며, 이건 여기 있는 모든 임원들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라인 계열사 직원들도 포함된 네이버 노조(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공동성명’)는 지난 13일 성명서를 통해 "50%의 지분 중 일부라도 소프트뱅크에 넘어가게 된다면 2500여명의 대한민국 노동자인 라인 구성원들이 소프트뱅크의 자회사 소속으로 고용 불안을 우려하는 상황이 벌어질 지도 모른다"고 지적했다.

    2024.05.15 14:15

  • 네이버 노조 “라인야후 매각 반대”

    13일 네이버 노동조합 공동성명(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은 "라인 계열 구성원과 이들이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에 대한 보호가 최우선"이라며 "이들을 보호하는 최선의 선택은 지분 매각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조 측은 "라인 계열 구성원은 2021년 소프트뱅크와 50:50으로 합작회사를 설립하면서 네이버의 라인야후 경영 비중이 낮은 것을 우려했다"며 "그럼에도 경영진의 결정을 존중하고 라인의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을 위해 열정과 노력을 쏟아부었다"고 강조했다. 또 노조는 "50%의 지분 중 일부라도 소프트뱅크에 넘어가게 된다면 2500여 명의 대한민국 노동자인 라인 구성원이 소프트뱅크의 자회사 소속으로 전환돼 고용 불안을 우려하는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며 "매각으로 불안감을 느낀 라인 구성원들의 인재 유출은 서비스의 질적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4.05.14 00:10

  • [팩플] 2500여명 직원 고용불안…네이버 노조 “라인야후 지분 매각 반대”

    [팩플] 2500여명 직원 고용불안…네이버 노조 “라인야후 지분 매각 반대”

    13일 네이버 노동조합 공동성명(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은 "라인 계열 구성원과 이들이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에 대한 보호가 최우선"이라며 "이들을 보호하는 최선의 선택은 지분 매각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조 측은 "라인 계열 구성원들은 2021년 소프트뱅크와 50:50으로 합작회사를 설립하면서 네이버의 라인야후 경영 비중이 낮은 것을 우려했다"며 "그럼에도 경영진의 결정을 존중하고 라인의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을 위해 열정과 노력을 쏟아 부었다"고 강조했다. 또 노조는 "50%의 지분 중 일부라도 소프트뱅크에 넘어가게 된다면 2500여명의 대한민국 노동자인 라인 구성원들이 소프트뱅크의 자회사 소속으로 전환돼 고용 불안을 우려하는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며 "매각으로 불안감을 느낀 라인 구성원들의 인재유출은 서비스의 질적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4.05.13 11:44

  • [팩플] ‘게임 공룡’ 엔씨의 다이어트…직원수 4000명 중반대로 줄이고, 부동산 판다

    [팩플] ‘게임 공룡’ 엔씨의 다이어트…직원수 4000명 중반대로 줄이고, 부동산 판다

    10일 엔씨소프트는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9% 감소한 3979억원을 기록 영업이익이 같은 기간 68.5% 감소한 257억원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달 중에 권고사직을 단행을 할 것이고, 여러 기능을 분사를 통하여 본사 인원을 올해 말까지 4000명대 중반으로 줄여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서 미션 크리티컬한 기능의 인력을 제외하고는 모든 인력을 동결시킬 것이고, 많은 부분을 아웃소싱 형태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자사주 비율은 약 10% 정도가 될 것이고 향후 M&A 자금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자사주 비율은 10%를 유지할 예정이고 앞으로 추가로 자사주를 매입해 10%가 초과하는 부분은 소각할 것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2024.05.10 14:28

  • 엔터-게임 융합 실험 탈났다, ‘민희진 사태’ 하이브 딜레마

    엔터-게임 융합 실험 탈났다, ‘민희진 사태’ 하이브 딜레마 유료 전용

    멀티 레이블, 넌 어디서 왔니: 멀티 레이블을 먼저 만들기 시작한 글로벌 엔터사들의 영향도 있지만, 비슷한 시스템(멀티 스튜디오)을 과거부터 활용한 게임 업계와 ‘IT 회사’를 지향하는 하이브의 구조적 유사성도 주목받고 있다. 민희진 사태=시행착오? 하이브 ‘일단 고’: 일단 하이브 측은 민 대표와의 갈등을 ‘시행착오’로 규정하면서, 앞으로도 멀티 레이블 고도화를 계속하겠단 의지를 드러냈다. 박지원 대표는 지난 2일 콘퍼런스콜에서 "멀티 레이블 체제에 대한 의문을 가지는 분도 있을 것 같다"며 "이번 문제를 잘 마무리짓고 멀티 레이블을 고도화하고 어떤 점을 보완할지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5.09 15:21

  • 한국 미적대는 사이...美·EU·日은 법으로 자국 기업 지원 [표류하는 AI 헌법]

    한국 미적대는 사이...美·EU·日은 법으로 자국 기업 지원 [표류하는 AI 헌법]

    EU AI법의 가장 큰 특징은 유럽 내 쓰이는 AI 시스템 위험도를 4단계(허용 불가능한 위험, 고위험, 제한적 위험, 최소 위험)로 분류하고, 이에 따른 의무 사항을 각각 규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EU AI법 53조는 범용 AI 모델 제공자에게 AI 모델 학습에 사용한 데이터에 대한 상세 내용을 공개하도록 했다. 최경진 가천대 법학과 교수(한국인공지능법학회장)는 "국내에서도 위험성에 따라 AI 기술에 차등 접근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다만 어떤 AI가 얼마나 위험한지 아직은 정확히 분류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간을 갖고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4.05.06 05:00

  • "AI법 없어 데이터 활용 포기"…속타는 기업, 최대의 적은 국회 [표류하는 AI 헌법]

    "AI법 없어 데이터 활용 포기"…속타는 기업, 최대의 적은 국회 [표류하는 AI 헌법]

    최소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를 담은 가이드라인이 나와야 글로벌 빅테크를 따라잡기 위한 혁신적 시도를 할 수 있는데 국회가 AI 산업 ‘헌법’ 역할을 할 법안 처리에 손을 놓고 있어서다. 관련 사정에 정통한 법조계 한 관계자는 "여야는 물론 과기정통부 등 정부 부처 의견이 모두 취합된 수정안까지 만들어져 있다"며 "양당 간사만 합의하면 21대 회기 안에도 곧바로 통과될 수 있는 법안"이라고 말했다. 배경훈 초거대 AI추진협의회장(LG AI연구원장)은 "AI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확산하면서 한국뿐 아니라 대부분 국가도 불확실성에 따른 혼란에 빠져 있다"며 "AI기본법을 빠르게 수립한 뒤 보완하고 발전해 나가는 것이 향후 국가경쟁력에 큰 차이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06 05:00

  • 퇴근 전 떨어진 PPT…"만들어줘" 한마디면 AI가 척척

    퇴근 전 떨어진 PPT…"만들어줘" 한마디면 AI가 척척

    기존 오피스 SW 시장에서 중요했던 건, 빈 문서에 내용을 채워 생성하고 생성된 문서를 유통하는 것이다. 하지만 구글도 같은 해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AI를 적용한 ‘듀엣 AI’(현재 제미나이 포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내놓으면서 반격했다. 오픈AI와 일찌감치 협업해 생성 AI 기능인 ‘코파일럿’을 내놓은 MS는 오피스 SW에도 빠르게 이 기능을 적용했다.

    2024.05.03 05:00

  • [팩플] 카카오‧라인 출신 블록체인 통합해 '카이아' 만든다

    [팩플] 카카오‧라인 출신 블록체인 통합해 '카이아' 만든다

    2018년 8월 출시된 핀시아는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이 개발해 온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가상자산 핀시아(구 링크코인)을 발행했다. 김우석 핀시아 재단 이사는 "핀시아가 아부다비에서 사업을 운영해 온 노하우가 있어, 아부다비에서 실질적인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서상민 클레이튼 재단 이사장은 "사업적인 이점도 있지만, 규제적인 측면에서도 아부다비에서 투명성 있게 사업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아부다비를 통합 재단의 거점으로 택했다"고 설명했다.

    2024.04.30 17:31

  • [팩플] 챗GPT? 온디바이스?…‘뒷북’ 애플의 AI는 어떤 모습일까

    [팩플] 챗GPT? 온디바이스?…‘뒷북’ 애플의 AI는 어떤 모습일까

    지난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애플이 올해 말 아이폰에 탑재할 새로운 기능을 위해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논의를 재개했다고 블룸버그에 따르면 두 회사는 올해 출시 예정인 아이폰 운영체제 ‘iOS 18’에 오픈AI의 기능을 어떻게 통합할 것인지 등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애플은 지난 달부터 구글과 아이폰에 구글의 생성 AI 모델 ‘제미나이’를 탑재하는 방안도 이야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①아이폰용 온디바이스: 지난 24일 애플은 AI 모델 ‘오픈ELM’을 오픈소스 플랫폼인 허깅페이스를 통해 오픈ELM은 클라우드에 연결하지 않아도 기기 자체에서 추론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온디바이스용 소형언어모델(SLM)이다.

    2024.04.28 17:11

  • ‘똥손’도 1분 만에 디자이너…작품 만드는 챗GPT 활용법

    ‘똥손’도 1분 만에 디자이너…작품 만드는 챗GPT 활용법 유료 전용

    이미지 AI의 모든 것! AI 화가 전성시대 : 문장을 넣으면 이미지가 생성되는 ‘Text to Image(TTI)’, 이미지 생성 AI에 스타트업부터 빅테크까지 뛰어들었다. 오픈AI의 ‘달리(DALL·E)’, 미드저니의 ‘미드저니’, 스태빌리티의 ‘스테이블 디퓨전’ 모두 스타트업들이 만든 이미지 생성 AI다. 프롬프트, 직접 쓰기 어렵다면: 프롬프트 작성이 어렵다면? 같은 사이트나 미드저니 프롬프트 제너레이터 같은 크롬브라우저의 확장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간단하게 이미지 생성용 프롬프트를 얻을 수 있다.

    2024.04.25 15:56

  • 국회서 붕 뜬 AI 법안…벤처 “발이 하늘에 떠있는 것 같다”

    국회서 붕 뜬 AI 법안…벤처 “발이 하늘에 떠있는 것 같다”

    "(법·제도가 없어) 발이 하늘에 떠있는 것 같습니다".(임정근 BHSN 대표) 인공지능(AI) 산업 관련 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인 가운데 국내 생성 AI 스타트업들이 AI 산업의 법·제도 공백 등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법제처는 이날 간담회에서 생성AI스타트업협회(GAISA) 소속 AI 스타트업 8곳을 만나 고충을 듣고, 법·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리걸테크 스타트업인 BHSN 임정근 대표는 "규제를 하든, 진흥을 하든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며 "생성 AI 시대에는 기존의 로직(법)이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2024.04.25 00:11

  • "발이 하늘에 떠있는 것 같다"…법제처 만난 AI 스타트업 호소 [팩플]

    "발이 하늘에 떠있는 것 같다"…법제처 만난 AI 스타트업 호소 [팩플]

    "(법·제도가 없어) 발이 하늘에 떠있는 것 같습니다".(임정근 BHSN 대표) 인공지능(AI) 산업 관련 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인 가운데 국내 생성 AI 스타트업들이 AI 산업의 법‧제도 공백 등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법제처는 이날 간담회에서 생성AI스타트업협회(GAISA) 소속 AI 스타트업 8곳을 만나 고충을 듣고, 법·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의류 모델 AI 이미지 생성 스타트업 코디미의 정지혜 대표는 "서비스에 필요한 패션 이미지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패션 이미지를 가져와 학습해야 하는데, 저작권과 관련해 명확히 정해진 게 없어서 언제 정해지는지만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2024.04.24 14:56

  • 美 "틱톡 팔아라" 中 "스레드 퇴출"…SNS로 번진 국가안보 전쟁 [팩플]

    美 "틱톡 팔아라" 中 "스레드 퇴출"…SNS로 번진 국가안보 전쟁 [팩플]

    20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하원은 본회의에서 ‘21세기 힘을 통한 평화’란 이름의 이른바 ‘틱톡 금지법’ 수정안을 이번 수정안에는 틱톡 운영사인 바이트댄스가 270일 이내에 틱톡의 미국 사업권을 매각하도록 강제하고, 이에 따르지 않을 경우 미국 내 앱스토어에서 완전히 퇴출하는 내용이 담겼다. 바이트댄스 측은 법안 통과 직전인 지난 17일 "1억7000만 미국인의 표현의 자유를 짓밟고, 700만 개의 기업을 파산시키며, 매년 미국 경제에 240억 달러를 기여하는 플랫폼을 폐쇄하려는 법안을 다시 밀어붙이고 있다는 것은 유감이다"는 반대 성명을 이런 가운데 중국도 미국산 SNS에 대해 반격을 가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난 19일 애플은 중국 앱스토어에서 중국 당국의 명령에 따라 메타의 SNS 앱인 왓츠앱과 스레드를 삭제했다고 사설가상망(VPN)을 통해 앱을 다운로드 하는 우회로조차 차단하는 조치였다.

    2024.04.22 06:00

  • [팩플] 동영상 생성 AI 시장 삼파전…오픈AI·구글·어도비의 전략은

    [팩플] 동영상 생성 AI 시장 삼파전…오픈AI·구글·어도비의 전략은

    16일 어도비는 비디오 편집 SW ‘프리미어 프로’에 적용할 생성 AI 기능 3가지를 연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문장을 넣으면 동영상을 만들어주는 TTV(Text to Video) 기능은 물론 동영상 클립을 더 길게 만드는 기능인 ‘생성 확장’도 공개했다. 계기는 지난 2월 오픈AI가 공개한 동영상 생성 AI ‘소라’다. 이날 어도비는 PDF 문서를 요약하고 질문에 답변하는 ‘AI 어시스턴트’도 지난 2월 시험 버전으로 공개된 AI 어시스턴트는 어도비의 PDF 편집기인 아크로뱃에서 이용할 수 있다.

    2024.04.16 16:11

  • 뭐하러 ‘PPT 노가다’ 합니까, “만들어줘” 한마디면 되는데

    뭐하러 ‘PPT 노가다’ 합니까, “만들어줘” 한마디면 되는데 유료 전용

    ① 구글 워크스페이스, "이제부터 시작" 생태계에 녹였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기본적인 오피스 SW 외에도 업무용 메일(지메일), 스토리지(구글 드라이브), 팀 메신저(구글 챗) 등 서비스가 다양하다. 」 ② MS365 코파일럿, "우린 이미 미래" 4월, PPT 노가다 해방? : 오픈AI와 일찌감치 협업해 생성 AI 기능인 ‘코파일럿’을 내놓은 MS는 오피스 SW에도 빠르게 이 기능을 적용 지난해 3월 첫 공개 이후 기업(지난해 11월), 개인·가정용(올해 1월)을 차례로 출시했다. ②"AI는 우리에게도 기회" 폴라리스 오피스 기기, 포맷 상관없이 : 국내 오피스 SW 기업 폴라리스 오피스는 이미 지난해 9월 ‘폴라리스 오피스 AI’를 정식 출시했다.

    2024.04.15 16:10

  • [팩플] 자체 개발 CPU 내놓은 구글…‘하드웨어’에 꽂힌 클라우드 기업들

    [팩플] 자체 개발 CPU 내놓은 구글…‘하드웨어’에 꽂힌 클라우드 기업들

    아마존웹서비스(AWS)·마이크로소프트(MS)에 이어 구글까지 CPU 생산에 나서면서 글로벌 클라우드 3사가 모두 자체 개발한 AI 칩과 CPU를 갖게 됐다. 클라우드 기업들이 하드웨어 개발에 몰두하는 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수적인 AI 칩 등 하드웨어를 독점한 기업들로부터 독립하기 위한 시도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최근 AI 칩 구매 부담으로 국내 스타트업과 대학의 연구 환경이 매우 열악해진 상황이라 AI 연구 활성화, AI 칩 생태계 다양성 강화를 위해 인텔에 공동 연구 방식을 제안했다.

    2024.04.14 13:40

  • "유튜브서 본 셔츠 어디서 팔아?" 구글 AI비서는 재고까지 찾았다 [팩플]

    "유튜브서 본 셔츠 어디서 팔아?" 구글 AI비서는 재고까지 찾았다 [팩플]

    구글 클라우드가 마케터부터 개발자까지 자기 일을 도와줄 AI 에이전트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를 선보였다. 기업을 위한 AI 개발 플랫폼인 ‘버텍스 AI’를 기반으로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쉽게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제작 도구다. ②헛소리 잡고: 구글 클라우드는 AI 에이전트의 환각(할루시네이션·생성 AI가 잘못된 정보를 말하는 현상)을 잡기 위한 기술도 에이전트 빌더에 적용했다.

    2024.04.11 05:00

  • 음성·영상 처리도 척척…구글 클라우드 똑똑해진다

    9일(현지시간) 구글 클라우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연례 기술 컨퍼런스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4’를 개최했다. 기존 제미나이를 업그레이드한 제미나이 1.5 프로는 1시간 분량 동영상이나 70만 단어 이상 텍스트 정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구글 클라우드는 제미나이 1.5 프로를 기업용 AI 개발 도구 플랫폼인 ‘버텍스 AI’에 정식 출시 전 체험 버전 형태로 제공한다.

    2024.04.10 00:10

  • [팩플] '제미나이' 입은 구글 클라우드…'탈 인텔' 행보도 나서

    [팩플] '제미나이' 입은 구글 클라우드…'탈 인텔' 행보도 나서

    ①더 강력한 AI를 클라우드에: 구글이 지난 2월 발표한 ‘제미나이 1.5 프로’가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녹아든다. 기존 제미나이를 업그레이드한 제미나이 1.5 프로는 1시간 분량 동영상이나 70만 단어 이상 텍스트 정보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구글 클라우드는 제미나이 1.5 프로를 기업용 AI 개발 도구 플랫폼인 ‘버텍스 AI’에 정식 출시 전 체험 버전 형태로 제공한다.

    2024.04.09 21:00

  • 챗GPT에 "애인해라"…이 말 하면 벌어지는 일

    챗GPT에 "애인해라"…이 말 하면 벌어지는 일

    일상에서도 쉽게 AI 앱을 쓸 수 있게 되면서, 팩플 기자들도 AI 앱을 취재하거나, 기사를 쓸 때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좀 더 정확한 영어 문장을 구사하고 싶다면 영어 문장의 맞춤법을 검사해 주고 첨삭해 주는 서비스인 그래머리가 유용합니다. 김본환 로앤컴퍼니(로톡) 대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남궁훈 아이즈엔터테인먼트 대표(전 카카오 대표), 류수정 사피온 대표, 배경훈 LG AI연구원장, 서범석 루닛 대표,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까지 7명의 AI 기업 리더들이 콘텐트를 추천했습니다.

    2024.04.09 17:53

  • 20살에 챗GPT 할아버지 됐다, 엔비디아가 픽한 ‘오픈AI 맞수’

    20살에 챗GPT 할아버지 됐다, 엔비디아가 픽한 ‘오픈AI 맞수’ 유료 전용

    그는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기업용 LLM에 초점을 맞추는 이유에 대해 "이론적으로 탐구되는 AI 모델과 실제로 세계에 배포되는 것 사이의 간격을 메우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용어사전 > 검색 증강 생성(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RAG는 먼저 주어진 프롬프트와 연관된 정보를 먼저 검색한 뒤, 이 정보와 함께 프롬프트를 생성 AI에 입력해 검색된 정보를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는 기술이다. 거대언어모델(LLM) 기술을 활용해 주어진 프롬프트에 가장 관련 있는 문서를 찾는 '검색(Retrieval)'을 먼저 한 다음, 생성 AI가 프롬프트뿐 아니라 검색된 정보를 기반으로 더 '증강(Augmented)'된 '생성(Generation)'을 하는 것.

    2024.04.03 15:06

  • 배민에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주문한다... 18일부터 서비스

    배민에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주문한다... 18일부터 서비스

    3일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과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는 오는 18일부터 배민 앱을 통해 스타벅스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배민에 입점하는 매장은 스타벅스의 자체 배달 서비스인 ‘딜리버스’를 운영하고 있는 매장이다. 그동안 딜리버스로 자체 배달 서비스만 해온 스타벅스를 입점시키며 충성도 높은 스타벅스 이용자들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된 것.

    2024.04.03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