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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저희로서는 악재는 다 털었고 민주당의 악재만 남았다. 이렇게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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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율 "목표 120~140석…野 김준혁-양문석 논란에 10석 좌우"

2024.04.08 10:20

총 1.5만개

  • '범야권 200석' 이라더니…72억 들인 '출구조사' 빗나간 이유

    '범야권 200석' 이라더니…72억 들인 '출구조사' 빗나간 이유

    더불어민주당과 비례대표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이 ‘단독 과반’을 달성했지만 지상파 3사(KBS·MBC·SBS) 출구조사에서 최대치로 예상됐던 ‘범야권 200석’은 나오지 않았다. 선거 당일인 전날 오후 6시께 지상파 3사는 출구조사 결과를 분석해 국민의힘이 국민의미래와 함께 85∼105석, 민주당과 민주연합이 178∼197석을 가져갈 것으로 예측된다고 보도했다. 방송사별로 보면 KBS의 경우 민주당과 민주연합, 조국혁신당 등 범야권 의석은 개표 결과 187석(민주당 175+조국혁신당 12)인데 이들 정당의 출구조사 최저치를 모두 더하면 190석(민주당 178+조국당 12)으로 3석이 많은 것이다.

    2024.04.11 09:24

  • 비례 전망…국민의미래 17~19, 민주연합 13~14, 조국당 12~14

    비례 전망…국민의미래 17~19, 민주연합 13~14, 조국당 12~14

    11일 오전 5시 지상파 3사의 정당별 예상 비례 의석수에 따르면, 국민의미래는 17∼19석을 확보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민주당은 야권 지지층을 중심으로 ‘지민비조’(지역구는 민주당, 비례대표는 조국당) 흐름이 나타나자 ‘몰빵13론’(지역구는 1번 민주당, 비례대표는 3번 더불어민주연합)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으나, 결국 조국혁신당이 야권의 표심을 상당 부분 흡수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40분 전국 비례대표 개표율 99.8%를 기록한 가운데 국민의미래 36.68%, 더불어민주연합 26.69%, 조국혁신당 24.24%, 개혁신당 3.61%로 4개 정당이 당선자 배출 기준인 득표율 3%를 넘어섰다.

    2024.04.11 07:23

  • 민주 174~175, 국힘 108, 조국당 12석…범야 190석 안팎 압승 [개표율 99.87%]

    민주 174~175, 국힘 108, 조국당 12석…범야 190석 안팎 압승 [개표율 99.87%]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비례대표(46석)는 같은 시각 득표율을 고려할 때 국민의미래가 18석, 더불어민주연합이 14석, 조국혁신당 12석, 개혁신당 2석으로 예상된다. 이 시각 기준 99.57%가 개표된 가운데 국민의미래 36.71%, 더불어민주연합 26.68%, 조국혁신당 24.23%, 개혁신당 3.60%로 4개 정당이 당선자 배출 기준인 득표율 3%를 넘어섰다. 이에 전체 300석 가운데 민주당·민주연합 174석, 국민의힘·국민의미래 108석, 조국혁신당 12석, 개혁신당 2석 새로운미래·진보당 1석씩을 각각 차지하며 298개 의석이 확정됐다.

    2024.04.11 05:17

  • 고민정, 오신환과 초접전 끝 재선…"4년 전보다는 일찍 끝나"

    고민정, 오신환과 초접전 끝 재선…"4년 전보다는 일찍 끝나"

    서울 광진을에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신환 국민의힘 후보와의 초접전 대결 끝에 당선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11일 오전 4시 39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고 후보는 50.35%(46,012표)의 득표율로, 48.74%(44,543표)의 오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당선이 확실시됐다. 고 후보는 당선 소감을 통해 "그래도 4년 전보다는 조금 일찍 잠재워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도 들고 어쨌든 굉장히 어려운 선거였다"고 밝혔다.

    2024.04.11 04:47

  • '격전지 부산' 국민의힘 18석 중 17석 압승…野 전재수만 생존

    '격전지 부산' 국민의힘 18석 중 17석 압승…野 전재수만 생존

    22대 총선 격전지로 분류됐던 부산에서 국민의힘이 18석 중 17석을 차지하며 압승했다. 10일 오후 발표된 지상파 방송사 3사 출구조사 결과 부산 총선 지역구 18곳 중 국민의힘 우세 지역은 6곳, 민주당 우세 선거구는 1곳, 나머지 11곳은 경합지역으로 발표됐다. 해운대구갑의 경우 법률비서관을 역임했던 주진우 후보가 홍순헌 후보에 승리를 했으며, 부산진구갑은 정성국 후보가 민주당 서은숙 후보를 눌렀다.

    2024.04.11 04:24

  • 599표 차 당선…마포갑 국힘 조정훈, 이지은 前총경 꺾었다

    599표 차 당선…마포갑 국힘 조정훈, 이지은 前총경 꺾었다

    조정훈 국민의힘 후보가 제22대 총선 서울 마포갑에서 경찰 총경 출신 이지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꺾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기준 마포갑은 99.97%의 개표율을 보이는 상황에서 조 후보가 48.30%의 득표율로 47.70%의 이 후보를 599표 차로 앞서며 당선을 확정 지었다. 조 후보는 이날 새벽 서울 마포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 소감을 통해 "근소한 차로 이기게 해주셨다는 것은 저희 국민의힘과 조정훈이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게 마포를 섬기라는 명령으로 알고 받들도록 하겠다.

    2024.04.11 04:05

  • 안철수, 출구조사 뒤집고 당선…“국민의 매서운 회초리 경험”

    안철수, 출구조사 뒤집고 당선…“국민의 매서운 회초리 경험”

    제22대 총선 경기 성남시분당구갑에서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54분 기준 경기 분당갑 선거구 개표가 88.86% 진행된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54.00%를 득표해 당선됐다. 안 후보는 "정부에 대한 국민의 매서운 회초리를 경험했다"며 "대한민국을 민생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앞으로 나가야 하는 책무를 지닌 것이 정부여당이다.

    2024.04.11 03:20

  • 진해 이종욱 당선…출구조사 10%P 격차 뒤집었다

    진해 이종욱 당선…출구조사 10%P 격차 뒤집었다

    그는 ‘낙하산 공천’이라는 비판과 출구조사에서 10% 포인트를 진다는 예측을 뒤집고 국회의원 배지를 달게됐다. 국민의힘은 ‘새 인물’로 이 당선인을 전략 공천했으나, 공천 당시 같은 당에서도 '낙하산 공천'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침체한 진해 경제를 살릴 적임자라고도 유권자들에게 호소했지만 해군 도시인 창원 진해에서는 황 후보가 우세하다는 평가가 계속 나왔고, ‘낙하산 공천’이라는 비판과 관련한 잡음도 끊이질 않았다.

    2024.04.11 03:01

  • “투표 소중함 알려주려…” 5살 아이 데려와 한 표

    “투표 소중함 알려주려…” 5살 아이 데려와 한 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부인 김윤옥 여사와 자택 인근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 투표소에서 투표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대구 달성군 유가읍 비슬초 투표소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는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인근 한빛도서관 다목적홀 투표소에서 투표했다. 그밖에 김치 공장(전남 영광), 태권도장(전남 순천), 게이트볼장(경기 수원), 씨름장(경기 성남), 낚시공원 카페(경북 포항), 폐교(경북 고령), 모병소(강원 강릉) 등 이색 장소에 설치된 투표소가 눈길을 끌었다.

    2024.04.11 02:00

  • [속보] 한동훈 “출구조사 결과 실망스러워…개표 지켜보겠다”

    [속보] 한동훈 “출구조사 결과 실망스러워…개표 지켜보겠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국민의힘은 민심의 뜻을 따르기 위한 정치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출구조사 결과가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이날 출구조사 발표 직전에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을 찾았다. 그는 표정의 변화 없이 방송 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봤다.

    2024.04.10 18:23

  • ‘초접전 분당’ 오후 4시 투표율 69.9% ‘경기도내 2위’

    ‘초접전 분당’ 오후 4시 투표율 69.9% ‘경기도내 2위’

    4·10 총선 격전지로 꼽히는 성남시 분당구(분당갑·분당을) 투표율이 경기도 내 선거구 증 2위를 기록했다. 반면 분당갑과 분당을이 있는 분당구의 투표율은 69.9%로, 도 평균 61.3%보다 8.6%포인트 높았다. 분당갑에서는 3선 국회의원·강원도지사를 지낸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후보와 3선 현역의원인 국민의힘 안철수 후보가, 분당을에서는 대표적 친이재명계인 재선의 민주당 김병욱 후보와 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을 지낸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가 경쟁하고 있다.

    2024.04.10 16:46

  • ‘명룡대전’ 계양을 오후 2시 투표율, 21대보다 9%p 높은 54.6%

    ‘명룡대전’ 계양을 오후 2시 투표율, 21대보다 9%p 높은 54.6%

    국민의힘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맞붙어 ‘미니 대선급’으로 치러지는 인천 계양의 투표율이 지난 21대 총선보다 9%포인트(p) 이상 높게 나오고 있다. 인천 투표율은 전국 평균 56.4%에 비해서 1.8%포인트 낮지만, 21대 총선 같은 시간 49.8%보다 4.8%포인트 높은 수치다. 계양을 투표율은 57.9%로 인천 평균 54.6%보다 3.3%포인트 높고 지난 21대 총선 같은 시간 48.7%에 비해서는 9.2%포인트 높다.

    2024.04.10 15:23

  • 파주 호텔서 남녀 4명 숨진 채 발견…여성 2명 타살 정황

    파주 호텔서 남녀 4명 숨진 채 발견…여성 2명 타살 정황

    경기 파주시의 한 호텔에서 남성 2명과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5분쯤 파주시 야당동의 한 호텔에서 남성 2명이 건물 밖으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은 숨지기 전 남성 2명이 먼저 호텔방으로 들어가고 1~2시간 간격으로 여성 2명이 각각 따로 남성들이 있는 방으로 간 것으로 파악됐다.

    2024.04.10 14:11

  • 통영서 선거인 탄 선박 한때 표류…해경이 무사히 구조

    통영서 선거인 탄 선박 한때 표류…해경이 무사히 구조

    10일 오전 9시 55분께 경남 통영시 산양읍 오곡도 인근 해상에서 선거인 6명을 수송 중인 29t급 유람선 A호(승선원 8명)가스크류에 부유물이 감겨 표류됐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한철웅)는 유람선 A호가 선거일을 맞아 선거인 6명을 수송 중 오곡도 인근 해상에서 표류중이라는신고를 받고 구조대와 경비함정을 급파해 구조에 나섰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 경비함정은 예인줄을 연결하여 안전해역으로 예인한 뒤 경비함정을 이용하여 선거인 6명을 통영시 학림도 투표소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2024.04.10 13:45

  • 투표지에 기표한 뒤 촬영해 SNS에 올린 유권자 고발

    투표지에 기표한 뒤 촬영해 SNS에 올린 유권자 고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4·10 총선 사전투표 때 투표지를 촬영,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유권자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5일 파주시의 한 사전투표소 기표소에서 자신이 투표한 투표지 2장(지역구·비례대표)을 촬영한 뒤 그 사진을 특정 후보자와 정당 관련 SNS에 댓글로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공직선거법’ 제166조의2(투표지 등의 촬영행위 금지) 제1항에 따르면 누구든지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으며, 같은 법 제167조(투표의 비밀보장) 제3항에 따르면 선거인은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공개할 수 없다.

    2024.04.10 13:23

  • 씨름장·예식장·오토캠핑장…이색 투표소 눈길

    씨름장·예식장·오토캠핑장…이색 투표소 눈길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0일 유권자들의 투표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에 마련된 독특한 투표소가 눈길을 끌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가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만4259곳의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2024.04.10 12:19

  • 정청래 "노인 실어 나르기 감시하자" 국힘 "어르신 짐짝 취급"

    정청래 "노인 실어 나르기 감시하자" 국힘 "어르신 짐짝 취급"

    이어 공보단은 "인천 강화군의 한 노인보호센터 대표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차량을 이용해 투표소로 이동을 도와드린 일을 언급한 듯하다"며 "민주당과 정 후보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도와드린 선한 국민을 불법선거운동을 자행한 것으로 몰고 가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더 심각한 것은 정 후보를 통해 다시 한번 드러난 민주당의 뿌리 깊은 ‘노인 비하’ 의식"이라며 "정 후보가 어르신들을 ‘실어 나르는’ 대상으로 폄훼한 것은, 사실상 어르신들을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의식 없이 누군가 시키는데 로만 하는 거수기라고 모욕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기사 내용도 선거법 지키자는 취지이고 나도 선거법 잘 지키고 어긴 경우 잘 감시하자는 취지"라며 "선의를 갖고 한 행동이라도 선거법 위반이니 조심해야 하고 또 악의적으로 이런 행위를 하면 선거법 위반으로 처벌될 수 있으니 잘 감시하자는 것이 무엇인 잘못인가.

    2024.04.10 11:18

  • “전현희, 89일 중 83일 지각” 與공보물…선관위 “허위사실 아냐”

    “전현희, 89일 중 83일 지각” 與공보물…선관위 “허위사실 아냐”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윤희숙(서울 중·성동갑) 국민의힘 후보가 상대 후보인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공보물에 ‘역대급지각대장’이라고 표현한 것은 허위사실이라 보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렸다. "‘지각대장’ 비방, 허위 아니라는 선관위…관권선거" 이에 대해 전 후보 측은 전 후보를 지칭해 ‘지각대장’이라고 적은 경쟁 후보의 선거공보물 표현이 허위 사실이 아니라는 선관위 판단을 두고 관권선거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윤 후보를 향해서는 "상대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후보 비방 선거법 위반 네거티브로 선거를 치르고, 이를 집권여당 프리미엄을 악용해 선관위를 통해 면죄부를 받는 불법 관권선거로 치르려 한다면 윤 후보는 공직선거 후보자로서 자격 미달"이라고 주장했다.

    2024.04.09 11:37

  • 김정은 지시 다들 받아적는데…현송월 홀로 휴대전화 만지작

    김정은 지시 다들 받아적는데…현송월 홀로 휴대전화 만지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의전을 담당하는 현송월 노동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의 위상을 보여주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 상황에서 김 위원장을 뒤따르던 현송월 노동당 부부장이 휴대폰을 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고영환 통일부장관 특별보좌역은 SBS에 "서기실(김정은 비서실) 쪽에서 보고서 내용이나 급한 문자 같은 것들이 현송월을 통해서 전달될 수 있다"며 "1호(김정은) 행사가 진행되는 타이밍에는 정치 행사 담당 부부장인 현송월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고 했다.

    2024.04.09 10:44

  • 김어준 “차렷, 절” 구령에 넙죽 엎드린 민주 女후보 3인방

    김어준 “차렷, 절” 구령에 넙죽 엎드린 민주 女후보 3인방

    "차렷, 절" 방송인 김어준 씨의 구령에 맞춰 더불어민주당의 이언주(경기 용인정)·안귀령(서울 도봉갑)·전현희(서울 중·성동갑) 후보가 일제히 객석을 향해 큰절을 했다. 이같은 모습이 펼쳐진 건 지난달 15일 민주당 여성 후보인 이언주·안귀령·전현희 후보가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했을 때. 이후 김씨가 "차렷, 절"이라고 구령을 했고, 이 후보와 안 후보가 객석을 향해 절을 했다.

    2024.04.09 09:30

  • 북한, MZ세대 해외노동자 집단행동에 당국 ‘골머리’

    북한, MZ세대 해외노동자 집단행동에 당국 ‘골머리’

    이어 2월엔 중국 요녕성 의류 가공 공장에서 귀국 일정 지연으로 북한 노동자 10여 명이 출근 거부 및 파업을 벌였으며, 3월에는 아프리카 콩고 공화국 건설 현장에서 귀국 일정 지연으로 북한 노동자 수십 명이 집단행동을 했다. 이어 "지난 1월 중국에서 벌어진 사건 이후 북한 당국이 정보를 통제하고 있지만 중국과 러시아 등 10만여 명 해외 파견 북한 노동자들 사이의 집단행동에 관한 소문은 오히려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북한 당국이 곤혹스러운 와중에 이번에 ‘30세 이하 해외 파견 노동자 전원 귀국’과 같은 강력한 지침을 내리기는 했지만, 해외에서 집단행동에 나서고 있는 장마당 세대 북한 노동자들은 과거 고난의 행군 이전 세대와는 명백히 다르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4.04.09 08:31

  • 이러니 안 되지…1분기 서울 아파트 당첨 커트라인 몇점이길래

    이러니 안 되지…1분기 서울 아파트 당첨 커트라인 몇점이길래

    올해 1분기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가점 평균점이 65.78점으로 지난 분기보다 10점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인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청약홈을 통해 서울 아파트 당첨가점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청약 최저 당첨가점 평균은 65.78점으로, 지난해 4분기의 52.22보다 13.56점 올랐다. 1분기 분양한 아파트 중 최저 당첨가점이 가장 높은 곳은 지난 2월 공급된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59B형이었다.

    2024.04.09 07:40

  • ‘해를 품은 달’ 美, 7년 만에 벌어진 우주쇼에 들썩

    ‘해를 품은 달’ 美, 7년 만에 벌어진 우주쇼에 들썩

    개기일식 지속 시간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2017년 당시 최대 2분 42초였던 데 비해 이번에는 멕시코에서 최대 4분 28초, 미국 텍사스에서 최대 4분 26초가량으로 예상됐다. 경제분석회사 페리먼그룹은 이번 개기일식이 미국 10여개 주의 호텔, 레스토랑, 여행 등 산업에 붐을 일으키면서 총 60억달러(약 8조1180억원)에 달하는 재정적 부양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고 추정했다. 페리먼그룹은 특히 오스틴과 댈러스 등 대도시를 끼고 있는 텍사스가 약 14억달러(1조8942억원) 규모의 가장 큰 경제적 이득을 누릴 수 있고, 미국에서 두 번째로 작은 주인 버몬트주는 2억3000만 달러(약 3112억원)의 경제 부양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4.04.09 05:54

  • 혜리, 강남빌딩 44억 매입 후 재건축…시세차익만 30억

    혜리, 강남빌딩 44억 매입 후 재건축…시세차익만 30억

    걸그룹 출신 배우 혜리가 서울 강남의 건물을 매입해 재건축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6일 머니투데이는 혜리가 2020년 12월 31일 자신이 설립한 법인 ‘엠포’ 명의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지상 4층 대지면적 245.3㎡(74.2평) 빌딩을 매입했다. 준공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에 연면적은 499.88㎡(151.21평)이다.

    2024.04.08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