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새누리, 독립적 공직자 인사기구 추진

중앙일보

입력 2012.09.12 01:34

지면보기

종합 12면

새누리당 정치쇄신특위가 독립적인 공직자 인사기구와 친인척·측근 반(反)부패기구를 출범시키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제왕적 대통령’에게 집중된 인사권 때문에 친인척·측근 비리가 나온다는 판단에 따라서다. 안대희 위원장은 11일 “제왕적 대통령은 이제 안 어울린다. 시대가 그렇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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