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 아동상담보육과, 남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현장견학

중앙일보

입력 2021.06.16 16:03

경복대학교 아동상담보육과는 지난 6월 14일 2021년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남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영아놀이체험실(까꿍놀이터), 비전장난감도서관, 시간제보육실, 별내장난감도서관과 북놀이터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견학은 유성희 남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의 인사말과 센터 업무소개,  최혜영 팀장의 영유아놀이체험실과 장난감도서관 기능, 운영방법 소개 후 진접지소와 별내지소의 놀이체험실과 장남감도서관 시설견학이 진행됐다.

현장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다양한 지역사회 육아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는 물론 영유아놀이체험실과 장난감 도서관 견학을 통해 영유아를 위한 넓은 놀이공간, 다양한 교육시설, 재미있고 새로운 놀이체험으로 센터의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반응이다.

현장견학 후 센터방문 기념품으로 휴대폰 가방을 받은 학생들은 감사의 미소로 화답했다.

박미경 아동상담보육학과장 겸 영유아교육원장은 “학생들이 이번 견학을 통해 보육교사 꿈에 한 발 더 다가가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자신의 모습을 미리 체험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이런 경험을 다양하게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복대학교 아동상담보육과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KBU One-stop 보육벨트’ 구축 계획의 일환으로 경기도‘남양주-구리지역 보육교직원 보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직교원의 보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양질의 국‧공립어린이집과 직장어린이집 관리재단인 모아맘 보육재단과 취업보장형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최초로 ‘100% 취업보장 보육사관학교식 맞춤형 보육교사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의정부시, 하남시, 남양주시, 구리시 등 지역 국‧공립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3월 개관한 최첨단 ‘아동발달창의놀이센터’의 현장맞춤형 실습을 통해 100% 취업을 목표로 하는 영유아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실용학문의 중심 학과다.

한편 경복대학교는 교육부 발표 2017~2020 4년 연속 수도권대학(졸업생 2천명 이상) 중 통합 취업률 1위에 이어, 2020년 전국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졸업생 2천명 이상) 중 취업률 전국1위를 차지했다. 또한 2018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어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인증받고 있다.

경복대는 2021년 12월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 개통으로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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