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려라 공부+] 현장 경험 많은 교수진이 학생별 밀착 관리 시스템

중앙일보

입력 2017.10.1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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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

상지대 의료경영학과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학문적 깊이와 현장 경험을 겸비한 전문가들로 교수진을 구성했다. 풍부한 현장 경험을 축적한 교수진은 외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또 교수진은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 개개인을 밀착 관리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다. 최근엔 전산자격증, 일정 점수 이상의 토익 점수, 보건의료 분야 자격증을 취득해야만 졸업이 가능하도록 졸업 요건을 강화했다. 이런 교육 제도 아래 학생들은 의무기록사 면허증을 비롯해 보건교육사,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병원행정사, 보험심사평가사, 병원코디네이터, 손해사정사, 의료기기 인허가 전문가(의료기기 RA), 사회조사분석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현재 상지대 의료경영학과에는 석사·박사 과정이 개설돼 있다. 원주시에 이전한 공공기관 근무자, 군 장교, 인근 대학교수 등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석사·박사 과정에 재학하며 제2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혜진 객원기자 parang3909@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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