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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디지털 전환 세미나 개최

중앙일보

입력

경복대학교는 지난달 31일 남양주캠퍼스 우당관 국제회의실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중소제조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경복대에서 전지용 총장, 함도훈 산학협력단장 등 보직교수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길 부위원장,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박종영 신산업본부장, 이선주 팀장 등 관계자가, 산업체에서는 최현규 회장, 이홍균 부회장, 이춘본 회장, 이영철 회장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김형택 디지털이니셔티브그룹 대표가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비즈니스 인사이트’란 주제발표에 이어, 중소기업의 제조현장 디지털전환 우수사례로 이명열 동광사우 대표가 특강을 진행했다.

김형택 디지털이니셔티브그룹 대표는 ‘왜 지금 디지털전환을 해야 하는가?’ ‘어떻게 디지털전환을 추진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업의 리더십역량과 디지털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고객가치, 새로운 프로세스, 새로운 생태계 조성이 창조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디지털전환 혁신 세미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중소제조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을 혁신하고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복대는 지난 9월 경과원과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미래 고부가 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전지용 경복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우리사회는 급속히 데이터기반 사회로 변화되고 있으며, 기업의 성장유지 및 생존을 위해 데이터가 필수요건”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기업의 경쟁력강화를 위해 동북부 지역 디지털 거점대학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병길 경기도의원은 인사말에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성장을 위해 디지털전환은 필수요소”라며 “디지털전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공방안 모색을 통해 경제성장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대행사로 경과원-KOTRA-경기섬유산업연합회 공동으로 ‘2024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상담부스’를 운영해 사업화지원, 수출, 마케팅, 시설 및 장비, 기술개발 등 기업애로 전반을 상담했다.

한편 ESG경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경복대학교는 교육부 발표 2017~2022년 6년 연속 수도권대학(졸업생 2천명 이상) 중 취업률 1위 및 3년 연속 전국 취업률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3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1위, 2021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2022 교육부 링크3.0 사업 선정, 5년 연속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KBU ChatGPT 생성형 AI 가이드라인 발표 및 활용으로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인증받고 있다. 특히 경복대는 서울지하철 4호선 진접경복대역 개통으로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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