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 미래다] 국내 첫 3회 연속 최우수 대학 선정 … 미래 교육 이끌 선두주자로 우뚝

중앙일보

입력 2021.06.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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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면

 경희사이버대는 70여년 역사의 명문 사학 경희대학교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1년 경희학원이 설립해 올해로 개교 20주년을 맞이한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사진 경희사이버대]

경희사이버대는 70여년 역사의 명문 사학 경희대학교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1년 경희학원이 설립해 올해로 개교 20주년을 맞이한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사진 경희사이버대]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올해로 개교 20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70여 년 역사의 명문 사학 경희대학교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1년 경희학원이 설립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비학위과정 LMS 플랫폼 구축
K-BPI 사이버대 부문 6년 1위
내달 13일까지 신·편입생 모집

특히 올해는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개원 10주년 ▶경희학원 종합학원 체제 출범 60주년 ▶경희의료원 50주년 ▶후마니타스 칼리지 10주년 등 경희학원과 관련한 여러 기관이 뜻깊은 해를 맞았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개교 이래 ▶사이버대학 최초 최대 규모의 교육 콘텐트 제작 스튜디오 시설 구축 ▶사이버대학 최초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양 교육 과정 신설·운영 ▶사이버대학 최초 ‘경희나노디그리’ 단기교육과정 운영 ▶정부·공공기관 종사자 온라인 직무교육 콘텐트 제작·운영 ▶ 2007·2013·2020년 국내 최초 3회 연속 최우수(A등급) 대학 선정 ▶2016년∼2021년 한국산업의브랜드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6년 연속 1위 인증 등 ‘최초’ ‘최고’ ‘명품’ 등 수식어에 걸맞게 미래 교육을 이끄는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해 2월 사이버대학 최초로 클라우드 방식의 비학위과정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 온라인교육을 필요로 하는 기관마다 맞춤형으로 LMS(학습관리시스템)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 K-BPI 1위 인증식. [사진 경희사이버대]

2021년 K-BPI 1위 인증식. [사진 경희사이버대]

특히 경희사이버대학교 비학위과정 LMS는 B2B 방식의 교육 운영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최적화했다. 스마트폰·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한 강의 수강도 자유롭다 영어 버전 LMS 및 다국어 자막을 구현해 외국인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 구성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학습자가 보다 수월하게 온라인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이와 같은 비학위과정 LMS를 활용해 지난해 5월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노인맞춤돌봄서비스(보건복지부 사업) 수행인력 3만여 명에 대한 온라인 직무교육을 지난해 2월부터 현재까지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 독거노인 돌봄 종사자에 대해 경희사이버대학교 입학 시 입학금 및 수업료 감면 등 지원 체제를 마련해 돌봄 종사자에 대해 전문적 지식 함량을 위해 본격적인 학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전국 독거노인 돌봄서비스(보건복지부 사업) 종사자의 경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추천을 받아 입학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등록금 감면 등 학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예술인 권리 보장과 예술인 역량 함양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인 권익 보호의 이해 ▶예술인 역량 강화Ⅰ ▶예술인 역량 강화Ⅱ 콘텐트를 개발했다. 예술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 2019년도부터 현재까지 온라인학습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약 5000여 명의 예술인과 문화예술사업 종사자들이 온라인 강좌를 수강했다. 많은 예술인과 문화예술사업 종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 연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다음 달 13일까지 청소년·가족전공 및 뷰티·패션산업마케팅전공을 포함하여 36개 학과(전공)에서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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