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기후변화에 죽어간다···남극 마스코트 턱끈펭귄의 비극

중앙일보

입력 2020.02.12 16:24

업데이트 2020.02.12 16:41

턱밑에 검정 띠무늬가 있는 턱끈펭귄은 남극을 상징하는 대표 펭귄 중에 하나에요. 그런데 턱끈펭귄들이 남극 대륙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해요.

지난 1월 그린피스가 남극반도 북동부의 코끼리섬(Elephant Island)을 조사했더니 50년 전 12만 2550쌍이었던 턱끈펭귄의 수가 지금은 5만 2786쌍으로 절반 넘게 사라졌어요. 어떤 무리는 71%까지 줄었고요.

턱끈펭귄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자세한 스토리는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김정연 기자 kim.jeong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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