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체인지] 병의원 전용 여성 건강기능식품 2종 출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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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의 병의원 전용 건강기능식품 우먼밸런스와 신바이오틱스. [사진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의 병의원 전용 건강기능식품 우먼밸런스와 신바이오틱스. [사진 아모레퍼시픽]

고효능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병의원 전용 건강기능식품 2종을 출시했다. 여성 건강관리 제품 ‘우먼밸런스’와 유산균 ‘신바이오틱스’다. 두 제품 모두 지난 2월부터 소아청소년과와 피부과 등에서 단독 판매하고 있다.

우먼밸런스는 주원료 5종(감마리놀렌산·히알루론산·비타민D·비타민E·비타민B6)을 함유해 월경 전 불편함과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 개선 및 보습을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다. 우먼밸런스 하나로 비타민 3종과 뼈 건강, 항산화, 활력까지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유산균 제품인 신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주원료로 넣어 유익균 제공뿐 아니라 증식에도 도움을 준다. 두 가지 원료 모두 식약처가 주원료로 인정하는 기능성 함량을 충족했다. 보장균수 또한 10억 CFU(집락형성단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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