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EATIVE 2024] ESG 경영 위해 전담부서·경영위원회 설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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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는 도전적 목표 설정 및 경영 전략을 수립·실행하고 있다.

경기관광공사는 도전적 목표 설정 및 경영 전략을 수립·실행하고 있다.

경기관광공사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4’ ESG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경기관광공사는 지난해 조직 개편에 나서 도내 공공기관 중 선제적으로 ESG 전담부서 및 경영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ESG 경영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4월부턴 미래세대와 기후위기를 극복하려 점심시간 사무실 전등 소등 등을 통해 100일간 이산화탄소를 약 1만5535㎏ 감축했고, 개인 텀블러·다회용기 사용 등 탄소 중립 활동을 실천해 왔다.

또한 인쇄용지 등 친환경 사무용품 제품 구매, 경기도 해안 및 둘레길 공동 플로깅 활동 등 4가지 실천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도적 기관을 목표로 DMZ 일원에 지역 상생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 취약계층·무장애 시설 등 관광 약자에 대한 배려와 지원에도 앞장섰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 참여형 경기관광 플랫폼 구축, 노사 상생 협력, 3대 경영시스템(환경·안전보건·부패방지)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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