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헬스케어 실버타운 개발 전문가과정’ 오리엔테이션 진행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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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4일 목요일,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에서 열린 "헬스케어 실버타운 개발 전문가과정 1기"의 개강 오리엔테이션에서, 조용문 대표가 진행한 특강이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특강에서 그는 빌라형, 아파트형, 소규모 단지형, 대규모 프로젝트형 실버타운 개발에 대한 다양한 접근 방식과,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및 버티포트의 실버타운 적용 가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조용문 대표는 12년간 현대자동차에서 자랑스러운 현대자동차인선정, 1998년 국내 최초년도 신지식인 선정, 출판사 창업, 마케팅 전문 보험회사인 아마존인슈 설립 등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아왔다. 그리고 현재는 국토부 인증 부동산 투자자문 회사인 릭스코리아의 운영대표 및 실버타운 전문 언론사의 편집국장을 겸임하고 있다. 조용문 대표는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하던 시절 오프라인 영업 환경에서도 지식 공유의 중요성을 실천해왔다. 그의 이러한 습관은 '자동차박사'라는 책의 출간으로 이어졌으며, 그 이후로도 '신입사원' 등 다수의 책을 출간하여 지속적으로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어 왔다. 특히 '신입사원'은 출간된 1996년도부터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조용문 대표는 1만 가지가 넘는 다양한 인테리어 및 건물설계 모델링을 완성하여, 미래의 병원 및 실버타운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러한 그의 디자인은 요양병원, 고령자 거주 시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료 분야의 대기실과 진료실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조용문 대표는 이 모든 디자인 모델링을 곧 웹 사이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혀, 그의 나눔과 지식 공유에 대한 뚜렷한 철학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조용문 대표의 이번 강의와 그의 나눔에 대한 철학은 미래 실버타운 개발 분야에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며, 수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그의 경험과 통찰은 실버타운 개발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특강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그의 비전과 나눔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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