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영화 강국 한국… 한국인은 이렇게 영화 본다

중앙일보

입력 2019.09.07 05:01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영화 관람 및 영화제 관련 인식’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한국인 10명 중 8명(81.5%)이 평소 ‘영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영화 관람 방식은 영화관에서의 관람(87.9%, 중복응답)이 다수를 차지했지만, 가정 내 TV를 통한 VOD 형태의 영화관람(54.1%)과 컴퓨터(38.9%) 및 휴대용 디지털기기(31.0%)를 이용한 영화관람도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특정 영화에 배정하는 스크린 수를 제한하는 스크린 상한제를 72.9%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의 영화 인식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영상으로 정리했다.

심정보 기자 shim.jeongb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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