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문희준 옷광고 출연료 6억원

중앙일보

입력

댄스그룹 HOT 멤버 강타와 문희준이 의류업체 파크랜드의 캐주얼브랜드 '크렌시아'의 광고모델로 출연한다.

SM엔터테인먼트(대표 김경욱)는 31일 "크렌시아의 TV광고 등에 6개월간 출연하는 조건으로 두 사람이 각각 3억원씩 받기로 최근 계약했다"고 밝혔다.

5인조로 활동했던 HOT는 지난 5월 토니안 등 멤버 3명이 예전미디어로 이적하며 팀과의 결별을 선언해 그룹이 사실상 해체된 상태다.

SM엔터테인먼트에 남은 강타와 문희준은 8월과 10월에 각각 음반을 발표하고 솔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정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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