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날아라, 양학선

중앙일보

입력 2012.07.20 00:33

지면보기

종합 24면

런던 올림픽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선수단 중 일부는 일찌감치 런던으로 날아가 현지 적응훈련을 하고 있다. 남자체조 도마에서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양학선이 19일(한국시간) 런던 그리니치 아카데미에서 훈련하고 있다. [런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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