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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Plaza] 한국투자증권 外

중앙일보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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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0면

◆한국투자증권은 대우캐피탈과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회사 계약을 했다. 대우캐피탈은 내년 상반기 중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우캐피탈은 2005년 6월 말 아주-신한 컨소시엄에 의해 아주그룹에 피인수된 뒤 할부금융과 리스금융 부문에서 입지를 굳혀왔으며, 지난해 10월 개인신용대출 상품과 올 7월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출시해 신용대출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입한 것으로 평가된다.

◆대신증권은 주식워런트증권(ELW) 전용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내년 1월 2일부터 3월 28일까지 신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중 대신증권에서 ELW 전용계좌를 개설한 뒤 매매하면 내년 1월 말까지 매매 수수료 전액을 면제받을 수 있으며 2월부터 3월 말까지는 업계 최저 수수료인 0.019%만 내면 된다.

◆미래에셋증권은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한 홍콩주식 직접매매서비스를 오픈한다. 미래에셋증권 종합계좌 보유고객이라면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을 통해 서비스신청이 가능하며, 하나의 계좌를 통해 해외주식뿐만 아니라 기존에 거래하던 CMA·국내주식·펀드 등에 투자가 가능하다. 특히 국내 양도세 신고를 위한 고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양도세 신고내역 조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매매내역을 번거롭게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성이 있다.

◆대우증권은 변동성 장세에 대응해 분할 매수 투자하는 랩어카운트 상품인 ‘마스터랩 Ten-Ten’을 판매한다. 매일 투자금액의 10%씩 10일 동안 분할 매수하며 수익률이 10%에 도달하면 즉시 현금으로 자동 전환해 이익을 실현하는 목표달성형 상품이다. KODEX200 ETF와 KODEX China H ETF를 이용해 각각 한국과 홍콩 증시에 투자하는 ‘마스터랩 Ten-Ten Korea’와 ‘마스터랩 Ten-Ten China’ 2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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