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서울·수도권서 접근성 뛰어난 명당…복합 가족묘원, 매장·화장봉안 가능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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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신세계공원

‘재단법인 신세계공원’(투시도)은 지난 2월 발표된 GTX-F(예정) 장흥역 인근 양주시 장흥면 명당 자리에 있다.

‘재단법인 신세계공원’(투시도)은 지난 2월 발표된 GTX-F(예정) 장흥역 인근 양주시 장흥면 명당 자리에 있다.

오늘(4월 5일) 한식을 맞아 성묘에 대한 관심이 높다. 조상의 산소를 찾아가서 살펴 보고 돌보는 일을 말하는 것이 성묘이다. 단순히 묘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변해도 먼저 가신 가족, 친지 등에 대한 그리움은 영원하다. 특히 유교 영향으로 장지 마련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장지를 선택하는데 금전적인 문제뿐 아니라 장지 마련 이후 관리 문제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

경기 북부권의 대표 추모공원

각종 개발로 줄어드는 묫자리, 악화해 가는 자연 등으로 조상을 납골당에 모시는 경향이 늘고 있다. 특히 전문화된 추모공원에 장묘하는 경우도 많다. 기존 공원묘지와 달리 단순히 떠나간 고인을 모시는 자리에서 벗어나 현대적인 시설과 서비스로 추모하고 가족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가족공원 역할도 하고 있어서다. 이러한 추모공원을 선택할 때 거주지와 가까워 편하게 고인을 찾아뵐 수 있는 점이 중요하게 여겨진다. ‘가까운 곳이 명당’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2월 발표된 GTX-F(예정) 장흥역 인근인 양주시 장흥면에 자리한 ‘재단법인 신세계공원’이 서울, 수도권 어디서든지 접근이 쉬운 사통팔달 장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971년 개원 이후 전통과 신뢰로 경기 북부권 대표 추모공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북한산과 도봉산 정기를 누리고 사패산이 부드럽게 연결되고 봉황이 날아와 알을 품는다는 금계포란형 명당으로 꼽힌다. 매장과 화장봉안(평장)을 동시에 겸하는 복합 가족묘원이다.

차로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송추IC에서 5분, 통일로IC 10분, 호원IC에서 15분, 인천·부천·안양에서 30분, 고양·일산에서 15분, 서울 강남·북에서 30분대면 방문할 수 있다. 차로 구파발역과 의정부역에서 10분 거리에 있다. 서울과 경기 북부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나고 GTX-F(예정) 장흥역이 개통되면 경기 남부권에서도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전 묘역 양지 바른 정남향 배치

재단법인이 운영해 안전하고, 전 묘역이 안정된 지반에 양지 바른 정남향으로 배치됐다. 2위부터 24위까지 모실 수 있는 평장묘와 봉안묘를 비롯 합장형, 쌍분형, 단장형의 매장묘와 수목장을 제공해 성묘나 제례가 한 곳에서 가능하다.

문의 1566-8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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