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분양 포커스] 강릉 부동산시장 활기-송정·안목해변 조망 누리는 비치프론트 아파트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03면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투시도)는 송정·안목해변의 파노라마 조망을 누릴 수 있는 비치프론트 아파트로 희소가치가 크고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 수요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투시도)는 송정·안목해변의 파노라마 조망을 누릴 수 있는 비치프론트 아파트로 희소가치가 크고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 수요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원도 강릉지역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먼저 희소가치가 큰 비치프론트(Beach-front, 바다와 맞닿은 지역) 브랜드 단지를 중심으로 분양시장이 살아나는 분위기다. 여기에다 서울 등 외지인 수요가 유입되면서 일부 아파트 거래가 늘고 집값도 오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청약 몰리는 비치프론트 브랜드 아파트

실제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청약한 강원도 강릉시 견소동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는 1순위에서 51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8969명이 신청해 평균 17.4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는 송정·안목해변의 파노라마 조망을 누릴 수 있는 비치프론트 아파트로 희소가치가 큰 데다,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 주목을 받았던 단지다.

같은 달 강릉시 송정동에서 분양한 ‘강릉 자이르네 디오션’ 역시 1순위에서 166가구 모집에 2149건이 몰리면서 평균 경쟁률이 12.95대 1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전국적인 부동산 침체로 강릉 분양시장 역시 1순위 평균 경쟁률이 5.45대 1(지난해 하반기 기준)에 그쳤던 것을 감안하면 높은 청약 경쟁률이다.

강릉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 최근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외지인 투자 유입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 1~9월까지 강릉지역 전체 아파트 매매건수(1159건)의 25.8%에 달하는 299건이 서울 등 외지인 거래로 확인됐다. 4건의 아파트 거래 중 1건 이상이 외지인 거래인 셈이다. 같은 기간 강원도 전체 거래량인 1만2076건 중 외지인 거래가 2545건으로 21.1%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4%p 이상 차이나는 수치다.

거래가 늘면서 집값도 오르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강릉시 유천동 ‘강릉유천 유승한내들 더퍼스트’ 전용 109㎡ 타입은 올 8월 8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 타입의 종전 최고가는 같은해 7월 거래된 7억4000만 원으로, 한달 새 1억1000만 원 급등한 것이다. 인근 교동 소재 ‘교동 e편한세상’ 전용 84.71㎡ 타입 역시 올 9월 3억2400만 원에서 한달 뒤인 10월 6300만 원 뛴 3억8700만 원에 거래됐다.

강원도 강릉의 한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최근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 시작된 부동산시장 회복세가 지방으로 확산되면서 투자처를 찾던 외지 관망 수요가 천혜의 자연환경은 물론,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갖춘 강릉 부동산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며 “특히 한달살이 트렌드에 부합하는 ‘세컨드 하우스’를 찾는 수요자를 포함해 다양한 목적의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비치프론트를 중심으로 강릉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되찾으면서 바다와 맞닿은 곳에 새 아파트 분양도 줄을 잇고 있다. 대표적인 단지가 HDC현대산업개발이 강릉시 견소동 일대에 공급하는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다. 지하 2층~지상 17층, 15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75~142㎡(펜트하우스 타입 포함) 794가구로 이뤄져 있다.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는 단지는 바로 앞으로 바다가 위치한 ‘비치 프론트’ 아파트로, 특급 바다 조망권을 갖춘 점이 강점이다. 송정·안목해변이 단지에서 불과 약 170m 거리인 데다, 동해바다와 수평으로 맞닿은 특급 설계가 적용돼 실내에서 탁 트인 동해 파노라마 조망(일부 세대 제외)을 누릴 수 있다.

실내에서 탁 트인 동해 파노라마 조망

여기에 송정·안목해변을 따라 길게 조성돼 있는 솔밭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도보권에 강릉 대표 관광지 중 한 곳으로 꼽히는 ‘강릉카페거리’가 있어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다.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는 견소동과 송정동 일대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크다. 현재 견소동과 송정동 일대에서는 689가구의 ‘송정해변 신도브래뉴 1차’가 최대 단지일 정도로 200~400가구대 규모의 단지가 상당수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단지에서 불과 약 400m 거리에 ‘강릉 아이파크’(2019년 12월 입주)가 있어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 입주 이후 이곳에 1286가구의 아이파크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에는 HDC현대산업개발의 스마트홈 기술도 대거 적용된다. 먼저 비대면 출입이 가능한 공동현관 안면인식 및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시스템이 설치된다. 여기에 안면인식·지문인식 기술이 적용된 세대 도어락, 세대·공동현관 원격 스마트폰 제어, 세대 내 난방, 공조, 환기, 도어락 등 각종 연동기기의 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도 갖춘다. 이와 함께 10단계 스마트 LED 감성 조명,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과 대기전력 차단이 가능한 HDC IoT 시스템 등이 총망라돼 적용된다.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 당첨자 계약은 11월 6~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비규제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만큼 계약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포남동 1194-3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6년 8월 예정이다.

문의 033-645-0794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