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기술지주 자회사 스탠스, '올해의 안전 혁신제품상' 장려상 수상

중앙일보

입력 2021.09.28 15:37

서울과학기술대학교기술지주(주) 자회사 ㈜스탠스(대표 전지혜, 이하 스탠스)가 ‘K-SAFETY INNOVATION AWARDS 2021(올해의 안전 혁신제품상)’의 안전산업 종합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K-SAFETY INNOVATION AWARDS’는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올해 안전산업을 이끈 혁신제품, 서비스, 기술 등을 선정하여 올해 안전산업의 동향 및 트렌드를 함께 엿볼 수 있는 행사다.

이번 시상식에서 스탠스가 선보인 제품은 디지털 트윈 기반 통합 관리·관제 솔루션인 AWAS-DT(AI Worker Assistance Solution-Digital Twin)다.

AWAS-DT는 실제 산업현장을 디지털 트윈으로 3D시각화하여 이상 징후를 실시간 자동으로 감지하고 사전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시각화 기능을 제공한다.

각 세부 시설 영역별 데이터 관리, 점검 이력, 보고서 조회 같은 정보 관리 지원에서부터 현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예측과 가상 시뮬레이션 등 종합 시각화 솔루션으로서 다양한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AWAS-DT의 현장 시각화는 작업자의 위치와 움직임까지 고려한 메타버스형으로도 구현이 가능하다.

스탠스의 전지혜 대표는 “AWAS-DT와 최근 개발한 자동 3D 데이터 생성 소프트웨어인 ‘Auto-i3D(Auto-immersive 3D)’를 통해 디지털 트윈 데이터 시각화 기술을 고도화하여 다양한 분야로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디지털 트윈 시각화 솔루션에 대한 수요층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연구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AWAS-DT는 올해 12월까지 2021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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