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한국외대 外

중앙일보

입력 2021.09.24 00:02

지면보기

종합 16면

◆한국외대는 김규진 체코·슬로바키아어과 명예교수가 동양인 첫 ‘이르지 타이너 번역상’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대는 김인권 한국한센복지협회장을 사회봉사상 수상자로 23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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