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 소에 완패|조 2위로 4강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11면

한국이 제1회 유스(17세 이하)컵 배구대회에서 소련에 패배, 4승1패의 조2위로 4강 결선에 진출했다.
8일 새벽(한국시간) 브라질 무과수시에서 벌어진 5일깨 B조 경기에서 4연승을 구가하던 한국은 신장의 열세로 소련에 3-0으로 완패, 1패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은 9일부터 벌어지는 준결승에서 A조 1위로 올라온 브라질과 격돌케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