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서장훈 유행어 '그게 아니고', 살면서 그 말 때문에 답답" 왜?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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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이 이혼 후 서장훈과 관계에 대해 서로 안부를 묻는 사이라고 언급했다.

오정연은 지난 4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서장훈과)요즘도 가끔 방송 출연에 대해 상의하거나 통화로 안부를 묻곤 하는 사이”라고 말했다. 앞서 농구선수에서 방송인으로 전향한 서장훈에 대한 말이 나오자, 오정연이 조심스럽게 심경을 밝힌 것이다.

김구라는 "서장훈과 친분이 두텁다. 오정연이 프리 선언 이후 방송 첫 녹화가 '썰전'이라서 편하게 대해주라는 당부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오정연은 전 남편인 서장훈에 대해서 솔직하게 발언했다.

오정연은 "서장훈이 주로 사용하던 '그게 아니라'가 유행어가 될 지는 몰랐다. 살면서는 그 말 때문에 답답하기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9년 웨딩마치를 울린 오정연 서장훈은 3년 만에 성격차이로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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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나운서 오정연의 교복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오정연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녹화 끝. 오늘도 등교했어야 할 것 같아"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착용한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교복과 어울리는 앳된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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