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계 단신] 임동혁군 서울 첫 독주회 外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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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롱 티보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임동혁(17) 군이 오는 9월 LG아트센터 초청으로 서울에서 첫 독주회를 한다.

모스크바 음악원에 재학 중인 임군은 지난 1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신년음악회에서 차이코프스키 협주곡을 협연한 바 있다.

LG아트센터는 올해 기획공연으로 바이올리니스트 레이첼 포저(9월 24일) .오귀스탱 뒤메이(11월 22일) , 피아니스트 데니스 마추예프(11월 12일) 등을 초청할 계획이다.

◇ 국립국악원과 국악진흥회는 2002 국악원문화학교 성인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8일부터 3월 15일까지 매주 월.금 오후 7~9시 판소리.단소.장구.무용을 가르치며 수강료는 4만4천원.

02-580-3141.

◇ 국립극장 예술진흥회는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문화학교를 개설,수강생을 모집한다. 가야금.합창.연극.장구.경기민요.사물.남도민요.판소리.모듬북 등. 접수마감 31일. 수강료 35만~40만원. 어린이 판소리는 무료.

02-2277-3431.

◇ 한국창극원(대표 박종철) 은 인사아트프라자 개관(2월 1일) 을 앞두고 앞마당에서 매일 오후 12시30분부터 30분간 야외공연을 한다. 풍물놀이.경기민요.기악독주.남도민요.판소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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