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100억대 빌라? 우리집 아냐" 재벌설 해명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사진 SBS ‘강심장’ 방송 캡처]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31)이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송현은 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내가 아나운서였을 때 100억대 빌라에 산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가 블로그에 집을 도면으로 자세하게 그려 올렸더라”며 “하지만 그건 우리집이 아니였다”고 밝혔다.

최송현은 “기사였다면 정정보도를 요청했을텐데 개인블로그라 어떤 조치도 취하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 그 빌라가 최송현의 집이라고 많이 퍼졌다”라고 털어놨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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