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우수상

중앙일보

입력

업데이트

지면보기

종합 30면

중앙일보 뉴미디어편집국 이현택(사진 오른쪽) 기자, 장은영 인턴기자가 21일 ‘내 친구가 전방GOP서 총 3발 맞아’ 기사로 한국온라인편집기자협회가 주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온라인 탐사·기획보도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이민규 중앙대 신문방송학부 교수 등 전문가 8명이 혁신성·창의성·커뮤니케이션 등의 기준으로 심사했다. 대상은 경향신문 인터랙티브팀, 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은 연합뉴스 미디어랩이, 공로상은 최진순 한국경제 기자가 받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