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만배 석방 “소란 일으켜 송구”

중앙일보

입력 2022.11.25 00:02

지면보기

종합 06면

김만배 석방 “소란 일으켜 송구”

김만배 석방 “소란 일으켜 송구”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인 김만배씨가 24일 새벽 구속기간 만료로 서울구치소를 나오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김씨는 “소란을 일으켜 송구스럽다. 법률적 판단을 떠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향후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