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행 비행기 '무제한 이용권' 상품 등장

중앙일보

입력 2021.10.08 18:07

업데이트 2021.10.08 18:08

에어서울 홈페이지 캡처

에어서울 홈페이지 캡처

원하는 때에 언제든지 제주도로 갈 수 있는 '비행기 자유이용권' 상품이 등장했다.

7일 에어서울은 오는 11일부터 '민트패스 일반권(민트패스 D)'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민트패스'는 김포~제주, 김포~부산(김해), 부산(김해)~제주 등 에어서울의 국내 전 노선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민트패스는 편도 기준 6회 탑승은 9만 9000원, 10회 탑승은 15만 9000원에 판매 중이다.

자유이용권처럼 무제한 탑승이 가능한 '무제한 패스'는 19만 9000원에 300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민트패스는 10월 18일부터 2022년 1월 20일까지 3달간 주중(월요일~목요일)에 사용할 수 있다. 단 12월 31일과 2022년 1월 1일은 사용할 수 없다.

민트패스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18일까지 SSG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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