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신혜연 중앙일보 기자

중앙일보 신혜연입니다.

응원
15

기자에게 보내는 응원은 하루 1번 가능합니다.

(0시 기준)

구독
6

신혜연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09.22 00:00 ~ 2021.10.22 01:07 기준

총 2,550개

  • 김선호 사생활 논란에 '갯마을 차차차' 포토 에세이 출간 취소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선호가 출연했던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가 관련 행사를 줄줄이 취소하고 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20일 '갯마을 차차차' 포토 에세이 사전 구매 고객들에게 "11월 30일 출간 예정이었던 '갯마을 차차차 포토에세이'는 출판사 사정으로 출간이 취소되었다. 김선호는 '갯마을 차차차'에서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사랑에 빠지는 만능 백수 '홍반장' 역할을 맡았다.

    2021.10.21 14:34

  • 최강 美해군의 굴욕…소방버튼 몰라 군함 홀라당 태웠다

    본험 리처드함은 지난해 7월 화재사고를 당했다. 화재 당시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해군 기지에서 정비 중이던 본험 리처드함에는 가연성 물질이 널려있었고 보관도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로 밝혀졌다. 본험 리처드함 수병들은 평소 화재 진압 훈련을 제대로 받지 않았고 소방 장비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부족했다고 한다.

    2021.10.21 12:11

  • 권은희 "광주시민 학살한 전두환 두둔한 尹, 경악스럽다"

    21일 권은희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광주에서 시민들을 학살한 전두환에게서 그래도 공은 공이라고말할 거리를 찾는다는 것이 경악스럽다"고 말했다. 학살한 이후에 무엇을 했건 그것은 학살의 전리품이고, 학살의 전리품을 논하는 순간 학살의 공포와 광기가 피해자를 두 번 죽이기 때문"이라며 "거기에 더해 호남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하는 분이 많다고 말하면서 광주 시민들을 분열시키는 발언까지 서슴지않않다. 윤석열 국민의힘대선경선후보가 학살자의 전리품을 꺼내 들고 광주시민을 분열시킨 것에 대해 광주시민들의 정의로운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10.21 09:55

  • 송영길 "윤석열 '고발 사주' 의혹, 대통령 돼도 탄핵 사유"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야권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둘러싼 '고발 사주' 의혹에 대해 "(윤 전 총장이) 대통령이 되기도 어렵겠지만 돼도 탄핵사유"라고 주장했다. 21일 송 대표는 KBS 라디오에 출연해 "손준성 검사와 그 밑에 있는 두 분의 검사 3명이 조직적으로 김웅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모의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송 대표는 "윤석열 후보의 지시나 (윤 후보에게) 사후·사전 보고됐다는 진술이 나오면 윤석열 후보가 사주범이 되는 것"이라며 "일단 공수처가 빨리 김웅 의원과 손준성 검사를 소환해서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10.21 09:13

  • 김환기 '산울림' 작품 훔친 60대 징역 6년

    김환기 화백의 그림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번 항소심 과정에서 검찰은 김씨가 '산울림' 외에도 김환기 화백의 그림을 비롯한 7점의 그림을 훔친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 김씨와 공모해 그림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기소된 황씨와임씨는 1·2심 모두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올해 1월 판결이 확정됐다.

    2021.10.21 08:00

  • 또 尹겨눈 이재명 "천공스님처럼 부동산 예측하면 좋았을텐데"

    최근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역술인 천공스님과의 관계를 둘러싼 논란에 빗댄 표현으로 해석된다. 20일 이 후보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위 국정감사에서 "천공스님이나 무슨 침을 놓는 분을 옆에 놓고 부동산 경기 전망 조언을 받았으면 (대장동 개발 사업이) 달라졌을 것"이라는 민주당 문정복 의원의 질의에 이렇게 답했다. 앞서 지난 6일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토론회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유승민 전 의원 사이에서 역술인 관련 논란이 일었다.

    2021.10.20 13:12

  • 원희룡 "'크크크' 사악한 웃음소리…이재명 스스로 무너질 것"

    국민의힘 대선주자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를 향해"'크크크'라는 사악한 웃음소리와 함께 국민을 조롱하고 갔던 그 오만과 방심으로 인해, 대장동 비리로 인해서 이재명이 스스로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 전 지사는 20일 대구 언론 간담회에서 이날 이 후보가 다시 한번 출석하는 국토위 국감에 대해 "이재명의 적은 이재명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대하 드라마의 결정적 반전이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원 전 지사는 또 "오늘 국감에서 (이 후보를) 못 잡으면, 본선 토론에 저를 내보내 달라.

    2021.10.20 12:08

  • 민주당 화천대유 TF "경실련, 정치적 편견 유감없이 드러내"

    더불어민주당 화천대유토건비리 진상규명 TF(단장 김병욱 의원)가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정의실천연합(이하 경실련)이 19일 발표한 ‘대장동 개발이익 자료’는 추정에 추정을 더한 부실한 자료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정치적인 편견을 유감없이 드러낸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TF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경실련의 자료는 대장동 개발에 관련하여 공공의 이익은 축소하고, 민간의 이익은 엉뚱하게 부풀리는 방식으로 계산하는 오류도 범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TF는 "대장동 개발사업에 관하여 사실에 기반을 둔 검증을 하는 것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자료를 자신의 입맛에 짜 맞추거나 사실에 기반을 두지 않는 검증을 삼가야 할 것"이라며 "경실련이 왜곡과 거짓 선전에 휘둘리지 않고 무엇이 진실인지를 밝혀내는 신망 있는 시민단체의 본연으로 돌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20 10:31

  • [속보] 신규확진 1571명, 어제보다 498명↑…휴일효과 끝 급증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일 신규 확진자 수가 1500명 후반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073명)보다 498명 늘었다.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일별로 1939명→1683명→1617명→1420명→1050명→1073명→10571명이다.

    2021.10.20 09:33

  • '애플 로고값인가?' 2만5000원짜리 광택용 천 판매 논란

    애플이 무상으로 제공하던 광택용 천을 2만5000원에 판매해 가격 논란이 불거졌다. 애플은 나노 텍스처 글래스가 탑재된 프로 디스플레이 XDR이나 iMAC(아이맥) 제품의 화면을 청소할 때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광택 천만을 사용해 닦으라고 안내하고 있다. 애플은 홈페이지 제품 설명에 나노 텍스처 글래스가 탑재된 상품에 그치지 않고 애플워치,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의 모든 기기에 광택 천을 사용할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2021.10.20 09:28

  • 루벤스 그림 '음란물' 처리에…비엔나 박물관의 발칙한 반격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박물관이 누드 예술 작품을 '음란물'로 처리하는 틱톡 등 플랫폼들에 항의하는 의미로 디지털 플랫폼 '온니팬즈(OnlyFans)'에 성인 관객만을 전용으로 한 계정을 개설하기로 했다. 19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최근 비엔나 관광청은 미술관과 갤러리에 대한 거대 플랫폼의 검열에 항의하는 취지로 "누드 묘사를 허용한 유일한 소셜 네트워크인 온니팬즈 계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비엔나 관광청 대변인 헬레나 하르트라우어는 "(현행 플랫폼에서) 기관이 판촉물에 누드 작품을 사용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면서 현재 전시 작업 중인 이탈리아 초상화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의 작품 중 일부가 너무 노골적이어서 홍보하기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2021.10.19 14:02

  • 어쩐지 살 안빠지더라…美20대 여성 '7.7kg 거대 뱃살' 정체

    뱃살인 줄 알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는데 악성종양인 걸 뒤늦게 발견한 미국 20대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이 여성의 몸에서는 7.7kg의 거대한 악성종양이 발견됐다. 지난 14일(현지시간) ABC 뉴스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州) 댈러스에 거주하는 아만다 슐츠(29)는 지난달 복부에서 지름 33cm, 무게 7.7kg에 달하는 대형 악성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2021.10.19 10:47

  • CCTV 자꾸 울려 봤더니…알몸男 계단 내려오며 충격 행위

    A씨는 "자위행위를 하면서 계단을 내려오던 (남성이) (우리 집) CCTV를 보고 잠시 멈추더니 그대로 계속 내려갔다. A씨에 따르면 출동한 경찰은 이 남성이 같은 빌라 거주자이며, 이사 온 지 4개월 정도 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A 씨는 "(이 남성과 함께 사는 가족에게) 계속 마주치며 살 수 없다고 말했지만, 직업상 어딜 가질 못한다고 한다"며 "같은 건물에서 살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네티즌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2021.10.19 09:14

  • "빚 다 갚고 첫 술상입니다" SNS 울린 김치전과 햄 두조각

    하루 4시간씩 자면서 밤낮으로 일해 빚을 다 갚았다는 사연에 네티즌들이 응원을 쏟아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빚 다 갚고 처음으로 먹는 술상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김치전은 편의점 앞 전집에서 6000원 주고 두 장 사 온 것"이라며 "누군가에겐 초라한 술상이겠지만 지금 이 술상이 저한테는 제일 값지고 귀하다"고 말했다.

    2021.10.18 13:49

  • 中 5% 성장도 무너졌다…3분기 4.9%, 시장 전망보다 낮아

    18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3분기 작년 동기 대비 경제성장률이 4.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1분기에 기저효과에 힘입어 관련 통계 집계를 시작한 1992년 이후 역대 최고인 18.3%까지 올랐다. 이날 발표된 9월 산업생산 증가율은 작년 동기 대비 3.1%로 8월의 5.3%보다 떨어졌다.

    2021.10.18 11:40

  • 김어준 "이재명 28%가 민심 반영? x소리" 맹비난

    방송인 김어준 씨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차 국민선거인단 경선 투표에서 28%의 지지에 그친 이유에 대해 "역선택을 넘어서 조직표를 동원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김 씨는 지난 9~10일 이뤄진 여론 조사에서 이 후보의 지지율이 굳건했던 점을 근거로 "만약 3차 선거 인단 투표처럼 뒤집히려면 여론조사에서 엄청난 영향이 있었어야 한다. 전문가들은 이 후보가 대선 후보로 확정된 후 지지율이 떨어진 것을 두고 "국내외 선거에서 주요 정당의 후보가 경선 이후 지지율이 떨어지는 역(逆)컨벤션 효과가 나타난 건 이례적"이라며 "대장동 의혹과 민주당 경선 후유증이 동시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2021.10.18 10:18

  • 10대 소녀들 집단 틱장애 걸렸다…범인은 SNS 이 영상

    17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적으로 10대 소녀들이 무력감과 우울증, 틱장애 등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올베라 연구원은 추적 끝에 영국의 유명 틱톡커 (TikToker·틱톡하는 사람) 중 불쑥 '빈스'라고 내뱉는 사람을 찾아냈다. 헐은 WSJ 인터뷰에서 투레트 영상 하나 때문에 틱 장애가 생기지는 않는다며 틱톡 알고리즘이 비슷한 영상을 추천해주면서 생긴는 반복 시청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2021.10.18 09:46

  • BTS 2년만에 콘서트…코앞 자리 1800만원까지 치솟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콘서트가 재개되면서 방탄소년단(BTS)의 미국 LA콘서트 '퍼미션 투 댄스 스테이지'에 전세계 케이팝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미국 티켓 예매 사이트 티켓 마스터에는 기존 티켓 가격의 수십 배에 이르는 리셀(재판매) 티켓이 쏟아져 나왔다. BTS '퍼미션 투 댄스 스테이지' LA콘서트의 티케팅은 지난 5일부터 시작됐다.

    2021.10.18 08:15

  • 국회 간 이재명, 설훈과도 웃으며 악수 "文에 면담신청 했다"

    이 후보는 의총 후 기자들과 만나 "대선 후보가 증인석에서 선서하고 시시콜콜한 정쟁의 한복판에 들어서야 하느냐는 생각도 많지만, 본질과 전체를 보여드리는 것도 국민에 대한 예의"라며 "국민의힘이 얼마나 나라를 망쳐 왔고, 부동산 투기를 통해 얼마나 부당한 이익을 얻었고 국민을 속이는 기만 정치를 했는지 보여드릴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대장동 의혹을 두고도 "국민의힘의 압력에 의해 토건투기세력이 개발이익의 100%를 차지하려는 것을 4년 넘게 싸워 일부라도 회수하는 공익환수 설계를 한 것"이라며 "국민께서 결과론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올랐으니 그것까지 예상해서 하는 게 나았겠다고 책임을 물을 수는 있는데, 그 점은 인정하고 아쉽지만,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공공개발을 통으로 막던 국민의힘이 이걸 공격하는 것은 패륜적인 것"이라며 "동네 머슴이 주민의 물건을 훔친 산적에게 가서 70%를 찾아왔는데, 나중에 값이 오를 수 있는 것을 두고 왔다고 동네 사

    2021.10.15 12:09

  • [속보] '대장동 개발 의혹' 수사팀 유동규 지인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을 수사 중인 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이 15일 오전부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의 지인 A씨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수사팀은 유 전 본부장이 2개월 전까지 사용했던 휴대전화를 확보할 목적으로 A씨를 수사 중이다. 앞서 경기남부경찰청 대장동 개발 특혜·비리 의혹 수사팀은 최근 유 전 본부장 주변 탐문조사를 통해 유 전 본부장의 이전 휴대전화를 지인 A씨가 보관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

    2021.10.15 10:54

  • "아이들이 도깨비로 보인다며, 백신 맞은 아내 울부짖어"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교차 접종한 아내가 시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청원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외출을 자제하며 답답해하는 아이들에게 '코로나 끝나면…코로나 끝나면…' 입버릇처럼 다음을 약속했는데 너무 분통하고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청원인은 끝으로 정부에 부작용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피해자들을 구제해 줄 것과 부작용을 검증할 수 있는 검사를 개발하고 보상안을 마련할 것, 기저질환 및 건강상 이유로 백신을 꺼리는 사람들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것 등을 촉구했다.

    2021.10.15 10:32

  • [속보] 신규확진 1684명, 어제보다 255명↓…7일째 2000명 아래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939명·당초 1940명으로 발표했으나 정정)보다 255명 감소했다. 1주일 전인 지난주 목요일(발표일 기준 10월 8일)의 2176명과 비교하면 492명 적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670명, 해외유입이 14명이다.

    2021.10.15 09:38

  • "인국공 호화복지"…복지포인트만 250만원, 공무원의 3배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 임직원 복지포인트 지급액이 1인당 250만원으로 밝혀져 복리후생이 과도하다는 문제제기가 나왔다.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은 인국공 직원들이 복지포인트로 받는 복리후생비가 250만원(15년 차 기준)가량이라고 밝혔다 국가공무원 15년 차가 받는 복지포인트가 80만원 수준에 그친다는 점에서 차이가 뚜렷하다. 기획재정부의 ‘방만경영 정상화 계획 운용지침’에도 공공기관들은 경조사비를 예산으로 지원할 수 없게 돼 있으나 인국공은 매년 4000만~6000만원 상당의 조의금을 예산에서 배정했다.

    2021.10.15 09:25

  • 김오수, 검찰총장 임명 직전까지 성남시 고문변호사로 일했다

    김오수 검찰총장이 지난해부터 검찰총장 임명 직전까지 경기 성남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총장은 법무차관에서 퇴임한 이후인 재작년 12월부터 검찰총장으로 취임하기 전인 올해 5월까지 법무법인 화현에서 고문변호사로 일했다. 이 같은 의혹에 대해 대검 대변인실은 김 총장이 "공직을 마치고 2020년 12월부터 2021년 5월까지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 재직시 지역봉사 차원에서 10년 넘게 살고 있던 성남시의 고문 변호사로 위촉된 사실이 있다"며 "당시 성남시에는 15명의 고문변호사가 위촉되어 있었고, 고문료 월 30만 원은 전액 법무법인 계좌에 입금되어 회계처리 되었으며, 성남시 공사대금 소송 사건은 법인에서 수임하여 수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15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