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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8 00:00 ~ 2021.09.18 20:15 기준

총 2,432개

  • 층간소음 있다며…삼단봉으로 이웃집 현관문 '쾅쾅'

    층간소음이 있다며 윗집에 삼단봉을 든 채 찾아간 40대 남성이 폭행 및 협박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6일 의정부경찰서는 지난 14일 오전 1시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아파트에서 윗집을 찾아가 삼단봉 등으로 현관문을 두드린 A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웃주민들에 따르면 A씨는 윗집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B씨의 뒷목을 잡고 폭행했다고 한다.

    2021.09.17 00:35

  • 윤여정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영화 ‘미나리’로 한국인 최초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윤여정(74·사진)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타임이 15일(현지시간) 발표한 ‘2021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명단에 윤여정은 영화에 함께 출연한 한국계 배우 스티븐 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윤여정은 지난 4월 영화 ‘미나리’ 순자 역으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2021.09.17 00:03

  • "편향적"vs "수강취소해라" 대학 교양 과제 두고 학생·교수 설전

    과제 내용을 보면 Δ한국 사회에서 여성 정책의 변화 과정 설명 Δ최근 여성 정책이 현재 여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효과적인지 평가 Δ앞으로 한국 여성 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서술하라고 적혀 있다. 이에 해당 과목 교수는 답글을 달아 "주장에 근거도 없고 사건이 발생한 것도 아닌데 제가 중립적으로 채점할 것이라는 신뢰가 없다면 수강을 취소해라"라며 "본인 짐작만으로 그럴지도 모른다고 교수에게 질문하는 건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답했다. 해당 과목은 여러 학자가 모여 만든 객관적인 과목이고, 우리 대학 교수진 또한 부족함 없다"면서 "근거 없이 단지 소문에 의해 강의를 재단하는 것은 담당 교수로서 받아들일 수 없다.

    2021.09.16 19:46

  • 배우 윤여정 '타임 100' 선정…바이든·팀 쿡과 어깨 나란히

    영화 ‘미나리’로 한국인 최초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윤여정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타임이 15일(현지시간) 발표한 ‘2021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명단에 윤여정은 영화에 함께 출연한 한국계 배우 스티븐 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팀 쿡 애플 최고 경영자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윤여정은 지난 4월 영화 ‘미나리’ 순자 역으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2021.09.16 01:11

  • 아프간 여성 청소년 축구대표팀 파키스탄으로 대피

    아프가니스탄 여성 청소년 축구팀이 파키스탄으로 대피했다. 15일 BBC는 "지난 한 달간 탈레반의 여성 억압 정책으로 숨죽여 있던 아프가니스탄 여성 청소년 축구팀이 파키스탄으로 떠났다"고 전했다. 아프간 성인 여성 축구팀은 한 달 전 카불로 떠났으나, 여성 청소년팀은 여권 및 관련 서류가 없어 떠날 수 없었다.

    2021.09.16 00:13

  • 음주운전 리지 "인생 끝났다" 눈물에…이재명 소환한 팬들

    14일 리지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에서 "글로 쓰고 싶었는데 안될 것 같아서 (방송을 한다)"면서 "너무 너무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사람이 살다가 한 번쯤은 힘들 때가 있지 않나"라면서 "그냥 너무, 제가 너무 잘못했고 잘못한 걸 아는 입장에서 너무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선 경선후보로 나선 이재명 후보도 과거 음주운전을 통해 15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지만, 현재 여권 지지율 1위로 위력을 떨치고 있다"면서 "눈앞에 벌어지는 결과만을 가지고 너무 연연해하지 말길 바라며, 리지도 초심으로 돌아가 스스로의 잘못을 성찰하다 보면 분명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2021.09.15 20:38

  • [속보]최재형 "캠프 해체…대선 포기는 아냐, 새로운길 도전"

    최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부터 저는 최재형 캠프를 해체한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대선 레이스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대선 레이스에서 성공하기 위하여 새로운 방법으로, 새로운 길을 가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저에게 새로운 정치를 기대했던 많은 분에 대해서 실망을 안겨드린 저는 새 정치를 열망하는 국민들에 대한 배신자였다"며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시겠다고 모여서 고생하신 여러분 감사하다.

    2021.09.14 22:30

  • "AZ 2차 맞고 인공항문 단 父, 접종 권장 후회"...간호사 딸 호소

    자신의 아버지가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2차 접종 후 인공항문을 다는 대수술을 하게 됐다며 간호사인 딸이 쓴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올라왔다. 지난 13일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저희 아빠가 백신 접종 후 인공 항문 만드는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 중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씨에 따르면 A씨의 아버지는 지난 5월 27일 창녕의 한 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을 마쳤다.

    2021.09.14 21:23

  • '박원순 정책' 시민단체 셀프수주 의혹…市위원들, 용역 따냈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 시절 서울시 청년 정책에 관여하던 시민단체 소속 인사들이 서울시가 돈을 대는 연구 용역 발주를 직접 수주하고 심의해 '셀프 수주' 의혹이 제기됐다. 14일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 전 시장 재임 시절 서울시 청년 정책과 관련해 청년공간지원추진단과 청년허브운영위원회, 청년자치정부 추진위원회 3곳이 신설됐다. 김 의원실에 따르면 전효관 전 청와대 문화비서관이 서울시 청년허브 센터장(2013~2014년), 서울혁신기획관(2014~2018년)으로 재직할 당시 청년 관련 연구 용역의 88건 중 23건(26%)이 박 전 시장의 정책 자문을 맡거나 연관된 단체였다.

    2021.09.14 19:26

  • [속보]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극적 타결…내일 총파업 계획 철회

    노조는 "핵심 쟁점인 구조조정과 관련해 ‘재정위기를 이유로 강제적 구조조정이 없도록 하고, 노사공동협의체를 구성, 안전 강화 및 재정 여건 개선을 위한 경영 정상화 방안을 진행토록 한다’고 합의점을 도출했다"고 말했다. 구조조정과 관련해서는 "공사가 재정위기를 이유로 임금 등의 저하 및 강제적 구조조정이 없도록 한다"고 합의했다. 아울러 안전 관련 요구를 받아들여 노사공동협의체를 구성하고, 안전 강화 및 재정 여건 개선을 위한 경영 정상화 방안을 진행토록 했다.

    2021.09.14 00:05

  • 崔캠프 '배신' 언급에 유승민 "저열한 글"…최재형 공식사과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이 최재형 전 감사원장 측이 자신을 향해 '배신행위'라고 표현한 데 대해 강력하게 반발했다. 13일 유 전 의원은 SNS에 글을 올리고 "저열한 글이 최 후보 뜻이냐"며 "최소한 품격을 갖춘 분으로 생각했는데 사람 보는 눈이 잘못됐다면 바로 잡겠다"고 비판했다. 앞서 최재형 캠프 이규양 언론특보는 논평에서 "유승민 후보가 (탄핵 국면에서) 정권을 빼앗기는 데 앞장선 배신행위였다면, 홍준표 후보의 행보는 정권 교체에 대한 배신행위"고 적었다.

    2021.09.13 22:57

  • "폭행에 숨진 예진씨" 41만 청원 촉발시킨 남친 영장 재청구

    서울 마포구 오피스텔에서 여자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경찰은 13일 오후 피해 여성 황예진(25)씨의 남자친구였던 A씨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 경찰은 A씨의 살해에 고의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고 판단해, 살인 혐의 대신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1.09.13 19:36

  • 허이재, 유부남 배우 갑질 폭로 "잠자리 거부하자 욕설"

    그는 "당시 내가 순수할 때여서 '오빠 우리 매일 만나고 있고 하루 중에 20시간을 보는데 연락할 시간도 없잖아요'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그분이 '아는데 모르는 척하는 건가. 허이재는 "어느날 그분 대기실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우리 드라마 보고 너랑 나랑 연인 사이 같지가 않대'라고 하더라"라며 "내가 죄송하다고 했더니 '연인 같아지려면 같이 자야 된다'고 했다"고 했다. 이어 "너무 놀라서 가만히 있었더니 '너는 그러기 싫지?'라고 묻길래 '네 그러기 싫어요'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그러니까 이 X 같은 X아 잘하라고.

    2021.09.11 01:00

  • 멕시코 대지진 당시 찍힌 번쩍이는 불빛의 정체는?

    당시 주민들은 소셜미디어에 지진 상황을 공유했는데, 이런 영상 중 일부에서 번쩍이는 불빛이 잡혔다. 지진광은 대지진과 함께 발생하는 자연현상으로, 강한 충돌에 동반되는 섬광을 뜻한다. 앞서 동일본 대지진(2011년·규모 9.1), 칠레 대지진(2015년·규모 8.3), 중국 원난성 지진(2021년·규모 6.4) 등 강한 지진이 일어날 때마다 지진광이 관측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2021.09.11 00:03

  • 아내 장검으로 죽인 남편…장인에 "좀 뜯어말리지 그랬냐"

    아내를 일본식 장검으로 찔러 살해한 40대 남편이 10일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MBC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장모씨는 지난 3일 장검으로 아내를 찔러 죽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유족들에 따르면 장씨는 오래전부터 아내를 감시했고, 일본식 장검으로 협박했다고 한다.

    2021.09.10 23:30

  • "성폭행 친오빠와 동거" 19살 소녀 호소에 청와대의 약속

    10일 청와대는 이런 사연을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린 청원인에 대해 "경찰은 보다 적극적인 분리 조치로 피해자 보호에 힘쓸 것"이라고 답변했다. 또 "친족 성폭력의 경우 가해자와 피해자가 같은 공간에 거주함으로써 추가 피해 발생이나 피해 진술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정부는 성폭력을 포함한 가정폭력 피해자 등 도움이 절실한 사회적 취약·위기계층에 사각지대 없이 보호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청원인은 지난 7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성폭행 피해자인 제가 가해자와 동거 중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2021.09.10 22:11

  • 부산서 미성년자 고용해 성매매 벌인 모자 검거

    미성년자를 고용해 성매매 알선업을 해오던 70대 엄마와 30대 아들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10일 부산경찰청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엄마 A씨와 아들 B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체포되지 않은 아들 B씨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2021.09.10 21:06

  • 제보자 아니라던 조성은 "내가 맞다, 尹 회견보고 공개 결심"

    10일 조 전 부위원장은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뉴스버스에 제보했고, 대검에 공익신고를 한 당사자가 맞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대검 혹은 이후 다른 수사기관에 제출한 사람이 맞다"고 시인했다. 이어 조 전 부위원장은 "저는 사실 제보라기 보다는 사고라고 생각한다"며 "제보라면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뉴스버스가) 자연스러운 관계에서 알게 됐고, 김웅 의원과 통화하고 나서 보도를 하겠다는 의사가 통보식으로 왔기에 사전에 대응 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 전 부위원장은 "그동안 본인이 제보자가 아니란 취지로 입장을 밝혀왔는데, 그럼에도 이번에 제보자라고 밝힌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절차를 마치고 나서 입장 정리한 뒤에 이야기하는 게 적절하다고 생각했기에 시간이 필요했다"며 "다시 한번 본의 아니게 사실이 아닌 부분을 말씀 드린 것에 대해 재차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2021.09.10 20:17

  • 수달 사는 생태하천서 '막장 세차'…SUV 3대 딱 찍혔다

    A씨는 "차주가 하천에 내려와 바퀴와 휠 부분 등을 하천물로 세차하더라. 이어 "(해당 하천은) 황어와 수달 등이 사는 생태하천"이라며 "이곳에서 세차하면 나쁜 유해 성분들이 결국 동물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해 신고했다"며 "어른들이 도덕성이 결여된 것 같다"고 말했다. 군 측은 또 해당 하천을 포함한 여러 생태하천에 대해 불법행위를 상시 단속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2021.09.10 19:14

  • 강규형 전 KBS 이사장, 해임처분 취소소송 최종 승소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이날 강 전 이사장이 대통령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심리불속행 기각하고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강 전 이사의 해임 건의를 의결했고, 문 대통령이 지난 2017년 12월 해임 건의안을 재가해 강 전 이사는 해임됐다. 1심은 "강 전 이사의 부당집행액이 해임되지 않은 다른 이사들에 비해 현저히 크다고 보기 어렵고, KBS에서 업무추진비 부당집행을 이유로 징계한 사례도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업무추진비 부당집행액을 강 전 이사가 모두 반환했다"며 강 전 이사의 청구를 받아들였다.

    2021.09.10 00:05

  • 안산 "택배실에 내 택배 쌓이고 있어 걱정…관심 감사하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에 등극한 안산(20‧광주여대)이 "택배실에 내 택배가 쌓이고 있다"며 팬들의 관심에 고마움을 전했다. 힘든 점은 택배실에 내 택배가 쌓이고 있다는 것"이라며 웃어 보였다. 안산은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하계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양궁 3관왕 타이틀을 달면서 일약 스타가 됐다.

    2021.09.09 22:09

  • "기내에 폭탄 있다" 비행기 탑승시간 늦자 거짓말한 승객, 쇠고랑

    항공기 탑승 시간에 늦은 손님이 비행기를 돌리려 "위탁 수하물에 폭발물이 들어있다"는 거짓말을 했다가 탑승객 전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8일(이하 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브로워드 카운티 보안관청은 시카고 주민 마리나 버빗스키(46)를 허위 폭발물 위협을 가한 혐의로 지난 6일 밤 9시께 포트로더데일-할리우드 국제공항에서 체포했다. 버빗스키는 비행기를 돌려볼 심산으로 "기내 짐칸에 이미 실린 내 위탁 수하물에 폭발물이 들어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2021.09.09 19:52

  • 유승민 "尹 분노 조절 잘 못하는 것 같아…비뚤어진 언론관"

    국민의힘 대선주자 예비후보 유승민 전 의원이 9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전날 긴급 기자회견에 대해 "굉장히 분노 조절을 잘 못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검찰에서 (고발장을) 만든 게 확실하고, 당에 전달된 게 사실이라면 윤 전 총장은 후보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전날 캠프 대변인직에서 사퇴한 김웅 의원을 두고는 "김 의원은 단순한 전달자였고 깃털에 불과하다. 몸통은 윤 전 총장과 손 검사"라고 말했다.

    2021.09.09 18:08

  • 경찰, 호떡 던진 손님에 상해 혐의 적용…"고의로 보기 어렵다"

    호떡을 잘라주지 않았다며 끓는 기름에 호떡을 던져 가게 주인에게 화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 남성에 대해 경찰이 상해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다. 9일 대구 강북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호떡을 위험한 물건으로 보기 어렵고 또 미필적 고의도 성립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해 단순 상해 혐의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2021.09.09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