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日 100대 총리, '위안부 합의 서명' 기시다 후미오 당선

중앙일보

입력 2021.09.29 15:05

업데이트 2021.09.29 15:10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8일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그를 뒤이어 ‘일본호’를 이끌어나갈 ‘포스트 아베’가 누굴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은 차기 일본 총리 유력 후보 기시다 후미오 정조회장. AFP=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8일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그를 뒤이어 ‘일본호’를 이끌어나갈 ‘포스트 아베’가 누굴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은 차기 일본 총리 유력 후보 기시다 후미오 정조회장. AFP=연합뉴스

기시다 후미오, 日 차기 총리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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