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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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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00:00 ~ 2022.01.26 21:1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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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를 거친 송현동 부지의 최종 매각대금은 약 5580억원으로 확정

출처

서울시, 대한항공 땅 5580억에 매입…삼성동 땅과 '맞교환'

2021.12.23 17:43

총 6,805개

  • 워킹맘에 밥집 차려준 尹…"청약통장 몰랐어요?" 질문에 대답은

    이날 등록된 '밥집'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윤 후보는 직장인과 워킹맘으로 자신을 소개한 손님 두 명에게 직접 요리한 음식을 대접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손님으로 윤 후보의 밥집을 방문한 이들 두 사람은 윤 후보의 음식을 먹고 윤 후보의 요리 솜씨를 칭찬하며 윤 후보와 직장생활 이야기, 워킹맘이 느끼는 어려움 등을 나눈다. 지난 29일 유튜브에 공개된 첫 회에서 윤 후보는 손님들을 위해 요리를 하는 장면이 담겼다.

    2021.12.31 18:49

  • 경찰은 "포기하라"했는데…택시비 먹튀범 잡은 딸의 기지

    경기도 수원에서 고양까지 택시를 탄 10대 두 명이 요금을 내지 않고 달아난 사건의 피해자인 택시기사 A씨는 이들 10대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딸의 아이디어와 시민들의 제보 덕분이라고 말했다. A씨는 "유튜브에 블랙박스 영상을 올렸는데 회자가 많이 됐다"며 "시민들이 제보를 해주시고 또 이렇게 사건이 해결되어서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시민들에 감사의 인사를 했다. 이들은 지난달 수원 권선구 곡반정동에서 택시를 탄 뒤 일산 백마역까지 이동했다가 요금을 내지 않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2021.12.31 17:32

  • 이준석 신년사 "文 정부 실정 극에 달해…정치 근본 바꾸겠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임인년(壬寅年) 새해 신년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지적하며 내년 대통령 선거를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할 중대사로 규정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코로나 방역 실패 등 문재인 정부 실정이 극에 달하면서 나라가 극도의 혼란과 위기 속에 빠져 우리 국민 모두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라며 "설렘과 희망으로 가득해야 할 새해지만 우리가 처한 암담한 현실 때문에 마음이 무겁다"고 했다. 지난해, 코로나 방역 실패 등 문재인 정부 실정이 극에 달하면서 나라가 극도의 혼란과 위기 속에 빠져 우리 국민 모두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2021.12.31 16:17

  • 2주 더 거리두기에…자영업 절규 "생존권 발탈, 100% 보상을"

    31일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등 6개 단체로 구성된 '코로나 피해 자영업 총연합'(자영업총연합)은 입장문을 내고 정부의 현행 거리두기 조치 2주 연장 방안에 대해 "자영업자들의 생존권을 박탈하는 처사"라고 반발했다. 자영업총연합은 정부의 지원안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연장되는 거리두기 조치로 인한 손실을 100% 보상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자영업총연합은 "손실보상 선지급 방식은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종국에는 자영업자들의 생존권을 박탈하는 처사"라며 "거리두기 조치로 인한 손실을 100% 보상하라"고 했다.

    2021.12.31 14:31

  • 이준석, 김종인과 오찬 뒤에도 "입장변화 없다…尹 안 만난다"

    이 대표는 오찬 뒤 취재진과 만나 특별한 상황 변화는 없다고 말했다. 선대위에서 직책을 내려놓은 뒤 선대위 쇄신을 요구한 일과 관련해 이 대표는 "(선대위) 사퇴 이후로 일관되게 이야기하고 있다"라며 "선대위의 변화를 포함해 이길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가 필요하다는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와 김 위원장의 오찬에 앞서 이날 오전 윤 후보는 충북 단양군 구인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두 사람이) 오찬 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2021.12.31 14:17

  • 화장실 5시간 스스로 가뒀다…'비행기 확진' 여교사의 기지

    여객기에 탑승한 직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사실이 확인돼 스스로 기내에서 자가격리를 한 여성의 사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비행기 탑승 한 시간여가 지나 심한 인후통이 시작됐고, 기내에서 한 간이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임을 확인했다고 한다. 화장실에 홀로 남은 포티에오는 즉시 기내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근무지인 학교에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알리고, 동영상 공유 서비스 '틱톡'을 통해 기내 화장실에서 자가격리 중임을 알렸다.

    2021.12.31 13:36

  • 尹, 朴서간집 속 의미심장 문장에…"안 읽어봤다, 쾌유 빌어"

    윤 후보는 31일 충북 단양의 구인사를 방문한 뒤 취재진과 만나 관련한 질문을 받고 "저는 이것을 갈등이라고 보지 않는다"라며 "저는 대통령 후보로서, 이준석 대표는 대표대로 맡은 역할 제대로 해내면 얼마든지 시너지를 갖고 선거를 해낼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의 책과 관련해 "읽어보진 못했다"라면서도 "저는 지금 정치인이고, 공직자 신분으로서 법 집행한 부분과 정치인으로 국가를 위해서 국민의 통합을 생각해야 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의) 빠른 쾌유를 빈다"고 덧붙였다.

    2021.12.31 12:27

  • 대낮에 전동차서 묻지마 칼부림…40대 남성 긴급체포

    전동차 안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1명을 다치게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 35분께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에서 의왕역 방향으로 향하던 전동차 내에서 3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직후 의왕역에 정차한 전동차에서 뛰쳐나와 역사 인근 샛길로 도주하다가 노상에서 택시를 잡아탔다.

    2021.12.30 18:48

  • '패닉바잉' 쏠렸던 노도강, 12억 찍더니 두 달만에 '곡소리'

    3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27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0.04% 상승했다. 서울 집값은 지난 8월 넷째 주(23일) 0.22% 상승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이후 19주 연속 상승 폭을 줄여나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수유벽산1차’ 전용 84㎡짜리 주택은 지난달 27일 5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2021.12.30 16:54

  • '통신자료 조회' 공수처장 고발사건…경찰 수사 착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정치인과 언론인을 상대로 통신자료를 조회한 일에 고발장이 접수된 가운데, 경찰이 30일 수사에 착수했다. 이 단체는 공수처가 '고발 사주' 의혹 등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기자 등을 상대로 통신자료를 조회·수집한 것을 두고 '사찰' 논란이 불거지자 김진욱 처장을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등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다.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 사무총장은 고발인 조사 출석 과정에서 "공수처는 '모든 국민은 통신의 비밀을 침해받지 아니한다'고 규정하는 헌법 18조를 어기고 통신 내역을 무차별적으로 사찰해 권력을 남용했다"며 "공수처가 민주주의에 위배되는 행위를 일삼은 만큼 단호한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1.12.30 16:00

  • '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경찰 고소…"보복범죄 못 막아"

    인천의 한 빌라에서 층간소음 갈등 끝에 흉기난동으로 심하게 다친 피해자의 가족이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을 고소했다. 피해자 A씨 가족은 30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 논현서 모 지구대 소속이던 B 전 경위와 C 전 순경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특수직무유기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따라 두 번째 신고 후 흉기 난동이 벌어졌을 당시 B 전 경위가 현장을 이탈한 C 전 순경과 함께 출입문 밖으로 나간 뒤 비밀번호를 누르지 못해 현장 합류가 늦었다는 것은 거짓 진술이라는 게 A씨 가족의 주장이다.

    2021.12.30 15:44

  • 금태섭 "공수처 기권때 이해찬에 뒷조사 경고…文, 폐지하라"

    금 전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공수처를 겨냥해 "스스로 인정하듯이 수사 실력은 아마추어이면서 하는 일은 과거 엄혹했던 시절의 정보기관을 보는 것 같다"라며 "자신들에게 비판적인 기사를 쓴 기자나 매체의 뒷조사를 하다니. 금 전 의원은 "공수처 표결이 있기 하루 전 저녁을 먹으면서 지금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언론기관 뒷조사, 판검사 뒷조사가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 공수처가 정보기관화 될 위험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렸을 때 '그런 생각은 미처 안 해봤네'라고 말씀하시면서도 끝내 표결을 밀어붙인 이해찬 당시 민주당 대표께도 질문을 드리고 싶다"라며 "이걸 도대체 왜 한 건가"라고 따져 물었다. 금 전 의원은 "문재인 정부는 검찰개혁을 내세우면서 공수처에 반대하는 사람은 검찰개혁에 반대하는 것으로 몰아붙였지만, 지금에 와서 보면 정작 문재인 정부만큼 검찰을 정치적으로 만든 정권도 찾기 어렵다"라며 "1990년대 이후 30년 가까이 검찰 인사를 지켜본 사람으로서 단언하는데 이런 시

    2021.12.30 15:35

  • 720만원 넣었더니 이자가 2300만원…이런 기회 1년 더 준다

    당초 올해 연말 없어질 예정이었던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1년 연장하고, 신규로 2만명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중소벤처기업부가 30일 밝혔다. 지원 방식은 직장인이 5년 동안 월 12만원씩 총 720만원을 납부하면, 해당 중소기업이 월 20만원씩 1200만원, 정부가 1080만원(3년, 7회)을 지원하는 식이다. 청년 근로자가 월 12만원씩 5년에 걸쳐 내면 이자만 2280만원을 받을 수 있다.

    2021.12.30 15:11

  • 2050 절반이 '직구'했다…의류 제치고 가장 많이 산 품목 1위는

    20∼50대 전체 인구의 절반에 육박하는 인원이 직구를 이용한 한 셈이다. 올해 들어 11월까지 해외직구를 포함한 전자상거래 수입액은 이미 작년 연간 수입액을 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해당 연령대의 전체 인구는 3020만4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43.2%가 직구를 이용했다는 의미다.

    2021.12.30 13:33

  • 尹 "공수처장 당장 구속해야…與, 대장동 범인이라 특검 거부"

    윤 후보는 "(정권을) 뒤집어놓지 않으면 야당이란 건 존재할 수가 없다"라며 "우리가 제대로 정신 차려 힘 모아 정권교체 하지 않으면 자기들 20년 50년 계속한다고 했으니 아마 우리 당도 뿌리 뽑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도 선거 앞둔 절체절명의 시기에 후보나 자기들 세력과 관련되는 의혹에 휩싸이게 되면 다 특검을 받았다"라며 "특검 안 받으면 혐의 인정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선거 앞두고 특검 안 받은 적 없다"고 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지금 민주당은 입으로만 무슨 상설특검 얘기하고, 제2의 공수처 만들겠다는 꼴인데 왜 안 받느냐"라며 "대장동 범인이기 때문에 안 받는 거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2021.12.30 12:50

  • 대한항공, 中 선양행 여객기서 8명 확진…하늘길 2주 닫힌다

    인천에서 중국 선양을 연결하는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중국 정부가 해당 노선을 중단했다. 인센티브 노선은 중국 정부가 대한항공의 인천~선양 노선에서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점을 고려해 대한항공에 추가로 운항 허가한 노선을 뜻한다. 대한항공이 주 1회 운항 중인 인천~선양 노선은 다음 달 7일과 14일 운항을 하지 않고, 인천~톈진 노선은 다음 달 4일부터 운항을 하지 않는다.

    2021.12.29 17:55

  • 윤석열·김건희 통신자료 턴 공수처…尹 "이러려고 만들었나"

    최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언론인을 비롯한 언론인의 가족, 야당 의원을 포함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통신자료를 뒤져 논란이 된 일에 대해 윤 후보는 "이런 공수처 만들라고 그렇게 무리를 했는지, 이건 뭐 국민에 대한 입법 사기 아닌가"라고 따져 물었다. 앞서 국민의힘은 기자회견을 열고 공수처가 윤 후보를 상대로 3차례 통신 조회한 사실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공수처 외에 서울중앙지검(4회)과 인천지검(1회), 서울청(1회) 등 수사기관도 윤 후보의 통신자료를 조회했다고 국민의힘은 밝혔다.

    2021.12.29 16:59

  • 어, 내 택배 왜 안오지? 밤마다 분류 알바생이 '슬쩍'했다

    택배 집하장에서 택배 물품을 수개월 동안 여러 차례 훔치다 걸린 20대 아르바이트생이 결국 징역살이하게 됐다. 이를 시작으로 같은 달 22일까지 3회에 걸쳐 11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절도했다. A씨는 같은 달 25일부터는 밤마다 몰래 집하장에 들어가 택배 물품에 손을 댔다.

    2021.12.29 16:28

  • 40분 '광란의 질주'에 실탄 11발 쐈다…범인 붙잡고 보니 [영상]

    경찰이 차량으로 도주행각을 벌인 조직폭력배를 실탄으로 제압했다. 경찰 차량이 출입구를 막아 퇴로를 차단하자 이 차량은 주차된 다른 차량과 순찰차 등을 들이받으며 다시 도주를 시도했다. 이를 무시하고 도주하려는 용의 차량 운전석 창문을 깨려는 시도 등이 실패하자 경찰은 경찰 차량으로 도주로를 막은 뒤 실탄을 추가로 발사했다.

    2021.12.29 16:23

  • '편의점 옆 또 편의점' 금지…이 자율규약 3년 연장된다

    당초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었던 편의점 근접(50~100미터) 출점 제한 자율규약이 3년 연장된다. 자율규약이 시행된 지난 3년 간 협회는 신규 출점 수를 2019년 5251개, 지난해 5559개, 올해에 6000여개(추정)로 추산했다. 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주택가에 입점한 점포들의 실적은 올랐지만 대학가나 주요 관광지에 입점한 점포들은 심각한 경영난에 처하며 총량으로 봤을 때 예전보다 어려운 환경에 직면해 있다"라며 "이번 자율규약 연장은 장기적으로 공정거래질서 정착과 편의점 산업의 지속성장 가능성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29 15:17

  • "공수처 등 尹 10회 김건희 7회 뒤졌다…野 의원 78명 조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비롯해 경찰과 검찰 등 수사기관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의 통신자료를 조회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29일 선대위가 밝혔다. 임태희 선대위 총괄상황본부장은 이날 취재진과 만나 "현재까지 밝혀진 것만 윤 후보는 10회, 그리고 배우자는 7회로 지금 밝혀지고 있다"라며 "자료를 계속 입수하는 중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건 정리를 해서 확인할 수 있을 듯"이라고 말했다. 또 공수처는 윤 후보의 핵심 측근을 비롯해 국민의힘 의원 3분의 2의 통신기록을 조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1.12.29 15:04

  • SK, 美 CES서 탄소중립 의지 강조한다…최태원은 불참

    SK그룹은 이번 CES에 SK㈜,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 E&S, SK하이닉스, SK에코플랜트 등 6개사가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대표,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장동현 SK㈜ 대표, 김준 SK이노베이션 대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SK의 탄소 감축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SK그룹은 "이번 CES를 글로벌 탄소감축을 위한 약속을 공표하는 장이자 향후 여정을 시작하는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며 "이를 위해 2030년까지 SK의 기술과 혁신으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다짐과 다양한 파트너들과 동행하며 다양한 관련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29 14:54

  • 군부대도 오미크론에 뚫렸다…확진 3명 모두 '돌파 감염'

    29일 정부와 군 관계자에 따르면 대전에 있는 국방부 직할부대(국직부대) 소속 간부 1명과 경기도 오산에 있는 공군 모 부대 병사 2명 등 3명이 오미크론 감염자로 확인됐다. 군내 최초 사례인 국직부대 간부는 지난 22일 군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이뤄진 변이 검사 결과 24일 오미크론 판정을 받았다. 공군 부대 확진자의 경우 26일 병사 3명이 민간 보건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튿날 군 의료기관에서 부대원 153명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4명이 추가돼 확진자가 7명으로 늘었다.

    2021.12.29 14:47

  • [속보] '윤우진 수사 무마' 의혹…檢, 윤석열·윤대진 무혐의 처분

    검찰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등이 윤우진(66) 전 서울 용산세무서장에 대한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에 대해 29일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강범구)는 윤 후보와 윤대진 검사장이 과거 윤 전 서장의 수사를 무마한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했다. 윤 전 서장은 2012년 육류수입업자 김씨에게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다 출국해 해외에서 체포됐으나, 2015년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021.12.29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