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Focus] 개발호재 풍부한 서울 서남권 역세권 아파트

중앙일보

입력 2021.01.2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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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부동산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서울 구로구 일대가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서울 서남부 지역 개발로 투자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는데다,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와 구로역 신역사 개발 계획, 신안산선과 GTX-B 등 개발호재가 풍부해서다.

구로역 엔트리움

이런 구로구에 구로새말1단지 지역주택조합(가칭)이 ‘구로역 엔트리움’(조감도)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전체 지하 2층~지상 23층(예정), 전용 59A·59B·84㎡ 426가구(예정)다.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여기에다 단지를 남향 위주 배치하고 내부엔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1호선 구로역과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강남권·광화문·종로는 30분대, 여의도는 20분 내 도착이 가능하다. 주변 남부순환로와 경인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 이동도 편리하다.

이와 함께 단지 인근에 에코스쿨로 지정된 영림중·구로고를 비롯해 구로초교 등 명문학교가 있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구로역 엔트리움은 단지 안에 산책로·수변공간·주민운동시설·어린이 놀이터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인 만큼 가격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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