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충남도청 도지사실 압수수색

중앙일보

입력 2018.03.13 17:12

업데이트 2018.03.13 17:36

굳게 잠긴 충남도지사실. [연합뉴스]

굳게 잠긴 충남도지사실. [연합뉴스]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정무비서 성폭행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이 13일 오후 5시부터 홍성 내포신도시에 있는 충남도청 도지사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현장에는 검사 3명을 포함한 수사관 19명이 파견됐다.

이날 검찰은 도지사 관사에 대한 압수수색도 벌였다.

검찰은 지난 9일 자진 출석한 안희정 전 지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밤샘 조사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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