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잘 하자 진짜’ 바뀐 배경글

중앙일보

입력 2016.03.08 02:05

업데이트 2016.03.08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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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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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운데)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원유철 원내대표(왼쪽)의 발언을 듣고 있다. 새누리당은 이날 ‘정신 차리자 한순간 훅 간다’였던 회의실 배경막(백보드) 문구를 ‘잘 하자 진짜’로 교체했다. 오른쪽은 서청원 최고위원.

김경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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