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수뢰 혐의 해수부 간부 숨진 채 발견

중앙일보

입력 2014.07.19 00:50

지면보기

종합 06면

18일 오전 서울 구로구의 한 모텔 방에서 해양수산부 사무관 A씨(51)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검찰 수사관 등이 발견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검찰은 지난 5월 A씨 차명계좌에 2000여만원이 입금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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