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출루머신 … 추신수 5타석 4출루

중앙일보

입력 2014.04.03 00:34

업데이트 2014.04.03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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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5면

‘출루머신’이 돌아왔다. 미국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32)가 2일 열린 필라델피아전에서 3타수 2안타, 몸에맞는공 1개, 볼넷 1개, 2득점으로 활약했다. 추신수는 2-2로 맞선 9회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벨트레의 중전 적시타 때 끝내기 득점을 올렸다. 추신수가 1회 안타를 치고 있다. [알링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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