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트, 목동어르신복지관과 ‘시니어 건강 개선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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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건강 관리 서비스 피에트(FIET)가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 ‘노인복지 증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목동어르신복지관과 MOU를 맺었다.

피에트는 “지난달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어르신복지관에서 시니어의 복지 향상, 근력 및 근골격계 개선을 위해 목동어르신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피에트와 목동어르신복지관은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친선 교류, 각종 정보 교류 및 관련 서비스를 통한 공동 협력 등을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피에트와 목동어르신복지관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근 기능 및 관절 가동 범위 측정 평가를 위한 AI 솔루션 제공 △측정 결과에 따른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제공 △시니어의 신체 및 심리적 특성을 고려한 근력 및 근골격계 개선 운동 프로그램 제공 △측정 평가 데이터의 유기적인 공유 △신규 사업 발생 시 먼저 논의하고 적극 협조하기로 협의했다.

피에트는 업무 협약에 앞서 건강 유지 및 단백질 보충 식품인 ‘쥬비스 푸드의 건강 관리 식단’을 목동어르신복지관에 전달했다. 시니어를 위한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복지관을 이용하는 시니어 모두가 약 3개월간 식사할 수 있는 양이다. 이 식품은 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피에트 정주원 사업총괄은 “업무 협력을 통해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복지 서비스가 실현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체계가 견고하게 구축되기를 기대한다"면서 ”근 손실을 걱정하며 건강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피에트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에트는 쥬비스 다이어트의 자회사로, 개인 맞춤형 AI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웨어러블 AI 기술에 쥬비스 20년 노하우, 600만 데이터를 결합해 일상생활, 환경, 습관, 몸 상태, 운동 능력을 다각도로 측정∙평가하고, 그 결과에 맞춰 개인 맞춤형 통합 관리 솔루션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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