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 노곤한 밤처럼 편안해지는 수면 음악 들어보세요[재워드림]

중앙일보

입력 2021.09.2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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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함. '재워드림'의 세 번째 수면음악이 드리는 경험입니다.

중앙일보 회원들이 편안히 잠들 수 있는 음악을 만든 작곡가 윤한은 “할 일도, 준비물도 없이 혼자 떠난 여행에서처럼 가벼운 마음이 될 수 있는 곡을 썼다”고 했습니다. 윤한×김호정의 ‘재워드림’ 세 번째 음악 제목은 ‘자유’입니다.

피아노 건반에서 비교적 낮은 음의 왼손이 같은 패턴을 반복합니다. 화음을 펼치듯이 한 음씩 연주하는 기법입니다. 여기에 오른손의 높은 음이 조금씩 변화를 줍니다. 윤한은 “일정한 반복이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아무 부담 없이 여행을 마치고 노곤해졌을 때처럼, 이완을 시켜주는 음악”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윤한×김호정의 ‘재워드림’은 10월 1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에 새로운 수면음악을 공개합니다.

재워드림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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