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족

[건강한 가족] 저자극 초음파가 피부 자극 없이, 얼굴·몸 피지·각질 깔끔하게 클렌징

중앙일보

입력 2021.09.13 00:05

업데이트 2021.09.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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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면

LG 프라엘 ‘워시팝·바디스파’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클렌징이다.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광고 카피는 이제 진리로 통한다. 보습, 링클 케어, 안티에이징도 클렌징이 뒷받침돼야 빛을 발한다. 하지만 클렌징을 제대로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꼼꼼하게 피지와 각질, 이물질을 닦아내자니 피부가 자극을 받고, 자극을 줄이자니 피부 깊숙이 클렌징이 잘 안 된다. 클렌징은 모공 내 피지와 이물질을 완전하게 닦아내고 늘어난 모공은 수축시키면서 유·수분 밸런스가 깨진 각질층이 제 기능을 하도록 하는 기본적이면서도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이는 얼굴 피부뿐 아니라 전신 피부 역시 마찬가지다. 전문가들이 클렌징을 단순히 세안·샤워가 아닌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한 영역으로 보는 이유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최근 클렌징 효과를 끌어올려 주는 LG 프라엘(Pra.L) ‘워시팝’과 ‘바디스파’를 선보였다. 저자극 초음파를 이용해 각각 얼굴과 바디의 딥클렌징을 완성해 준다.

워시팝으로 모공까지 딥클렌징

LG 프라엘 워시팝

LG 프라엘 워시팝

얼굴 피부에서 중요한 것은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깔끔하게 제거하고 모공이 넓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모공이 넓어지는 것은 피지선에서 하루에 1~2cc씩 분비되는 피지가 두꺼운 메이크업과 유분, 땀 등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쌓여 있기 때문이다. ‘LG 프라엘 워시팝’은 특허받은 초미세 초음파 진동과 브러시 진동의 복합 세정으로 매일매일 모공 속까지 딥클렌징이 가능한 제품이다. 미세 초음파 진동이 1초에 35만5000번 각질층을 흔들어 모공 속 오염 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해 모공 축소를 돕는다. 강남세브란스병원 피부과 노미령 교수는 “모공 속 깊숙한 곳까지 각종 이물질을 제거하면 일시적으로 늘어져 있던 모공 크기가 줄어든다”며 “세안 시 초음파를 사용하면 피부 각질과 모공 속에 쌓인 피지 분비물을 더욱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LG 프라엘 워시팝’은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을 부드럽게 털어내 매끄러운 피부 결로 만들어 준다. 피부 개선 효과는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 P&K 피부임상연구센터가 성인 여성 26명을 대상으로 LG 프라엘 워시팝 효과를 분석한 결과 손으로 세안한 것보다 모공 축소 효과는 2배, 각질 제거 2.1배, 피부 결 개선 1.8배, 블랙헤드 개선 1.7배, 미세먼지 제거 1.2배, 자외선 차단제 제거는 1.9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더스피부과의원 압구정점 윤성재 원장은 “모공 속 피지량이 증가하거나 세안 시 강력한 자극에 의해서도 피부 트러블이 발생한다”며 “초음파를 적절히 이용하면 모공 속 노폐물도 더 적은 자극으로 더 많이 제거할 수 있어 손으로 세안하는 것보다 더욱 확실한 세안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LG 프라엘 워시팝’은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도 인체 적용시험을 통과해 안심하고 편리하게 데일리 클렌징이 가능하다. 초음파 헤드는 물이 닿아도 녹슬지 않는 내구성 강한 미국재료시험협회(ASTM) 기준의 의료용(SUS316L) 소재를, 실리콘 브러시는 미 식품의약국(FDA) 기준(21CFR177.2600)을 만족하는 안전한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얼굴 피부에 닿는 면뿐 아니라 손에 닿는 모든 재질은 SGS알레르기 테스트를 통과했다. 사소한 것 하나까지 검증하는 까다로운 LG전자의 품질 기준이 돋보인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은 각질층이 제 기능을 못해서다. 각질층은 피부 표면의 보호막이자 피부의 수분 지킴이다. 각질층이 약화하면 결합력이 약해진 각질층을 통해 수분이 증발하고 피부가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바디스파로 발끝까지 부드럽고 촉촉하게

LG 프라엘 바디스파

LG 프라엘 바디스파

‘LG 프라엘 바디스파’는 초음파 진동으로 모공 속 미세먼지와 오염 물질을 밖으로 배출하고, 부드러운 실리콘 브러시로 노화하고 불필요한 각질을 손쉽게 제거한다. 특히 초음파 클렌징은 수분 증발을 최소화해 샤워 후 건조함을 막아준다. 노미령 교수는 “피부 노화로 표피층의 각질화 과정에 이상이 생기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진다”며 “초음파 기술은 피부에 자극 없이 각질층을 흔들고 초음파 공동현상으로 모공 속 노폐물을 딥클렌징해 부드럽게 표피층을 정돈하고 수분 손실을 최소화한다”고 말했다.

‘LG 프라엘 바디스파’는 피부가 예민해 때를 밀거나 스크럽을 사용하기 어려운 민감성 피부도 저자극으로 케어한다. 브러시 연결이 가능한 롱 핸들로 손이 닿지 않는 등까지 꼼꼼하고 개운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매일 초음파 클렌징으로 샤워퍼프보다 2배 더 촉촉한 수분 케어가 가능하다. 특히 데일리 초음파 샤워 브러시는 초음파 진동과 부드러운 거품을 만드는 미세 진동으로 모공 속 미세먼지와 노폐물, 몸에 바른 자외선 차단제까지 깔끔하게 제거한다. 미세 진동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피부 묵은 각질까지 제거해 부드러운 피부 결 관리가 가능하다. 노미령 교수는 “흔히 닭살로 불리는 모공각화증은 모공 주변에 각질이 과도하게 생성되면서 발생한다”며 “정기적인 딥클렌징으로 모공 속과 주변의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P&K 피부임상연구센터 테스트 결과, ‘LG 프라엘 바디스파’의 ▶데일리 초음파 샤워 브러시는 피부 수분 2배, 각질 제거 2배, 피부 결 개선 2.6배 ▶바디 각질 케어 브러시는 수분 3.9배, 각질 제거 2.9배, 피부 결 개선 2.8배(이상 샤워퍼프 세정 대비) ▶발꿈치 각질 케어 글라스는 수분 3.8배, 각질 제거 2배, 피부 결 개선 3배(풋 글라스 대비) 등의 효과가 확인됐다. 윤성재 원장은 “샤워 시 때를 밀거나 타월로 피부에 자극을 세게 주면 피부 각질층이 손상돼 수분이 더 많이 빠져나가게 된다”며 “초음파를 이용하면 정상적인 각질층의 손상은 최소화하면서 피부의 거친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어 등과 가슴의 트러블을 예방하고 촉촉한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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