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족] 녹용·홍삼 듬뿍 든 ‘현록황’ 출시 기념 할인

중앙일보

입력 2019.07.29 00:02

지면보기

03면

 종근당건강이 녹용과 홍삼을 담은 제품 ‘현록황’(사진)을 출시했다. 고품질의 녹용·홍삼을 고함량으로 담아내 깊은 풍미를 지닌 프리미엄 녹용·홍삼 농축액이다.

헬스벨 알짜 정보

‘현록황’에 함유된 녹용은 100% 뉴질랜드산이다. 뉴질랜드산 녹용은 천혜의 초원에서 자연 친화적인 방목 방식으로 키운 사슴으로부터 얻어진 것으로 유명하다. 녹용의 영양을 온전히 담아낸 것도 ‘현록황’의 특징이다. 녹용은 팁·분골·상대·중대 등 부위별로 치밀도와 영양, 가격에서 차이를 보인다. ‘현록황’에는 녹용의 상대·중대뿐 아니라 채취량이 적어 귀한 부위로 여겨지는 팁(뿔의 끝부분)과 분골까지 모두 담았다.

‘현록황’ 한 병에는 4만8000㎎의 녹용이 함유돼 일반 녹용 제품보다 고함량이다. 하루 섭취량을 통해 2400㎎의 녹용을 보충할 수 있다. 홍삼은 국내산 6년근 홍삼만 엄선해 사용했다. 종근당건강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원료의 재배지부터 채집, 생산, 제조 이력까지 철저히 관리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현록황’은 종근당건강 콜센터(1644-0884)와 전국 헬스벨스토리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다음달 5일까지 4개 세트를 구입할 경우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류장훈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