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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레이드증권, 일본 상장지수펀드 적립식 자동 매매 개시

중앙일보

입력

국내 최초 온라인 종합증권사 이트레이드증권㈜ (www.etrade.co.kr, 대표이사 다까하시 요시미)은 일본 상장지수펀드(ETF) 적립식 자동 매매 서비스를 16일부터 개시한다.

작년 11월부터 일본주식 실시간 매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트레이드증권은 환율 리스크를 줄이면서 소액으로 해외주식펀드에 투자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이 같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경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11종목의 일본상장지수펀드(ETF) 중 투자자가 원하는 종목 및 수량을 선택하여 일본 ETF 적립식 자동 매매 서비스를 신청 하면 매월 일정 날짜(10일 또는 25일)에 적립식으로 해당 종목이 자동 매매 된다. 또한 투자 종목의 수량 변경이 자유롭고 신청과 해지에 큰 제약이 없으므로 누구나 쉽게 일본상장지수펀드(ETF)를 적립식으로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이트레이드증권 법인영업본부장 이현수 이사는 “최근 일본 증시의 호황으로 일본 ETF가 편입된 해외 주식 펀드의 가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높은 수수료와 까다로운 환매 절차로 투자를 망설이는 고객이 많다”며 “이 서비스를 통해서 일반 직장인도 한 달에 약 50만원으로 일본상장지수펀드(ETF)에 적립식 투자가 가능하고 매달 분할 매수를 하기 때문에 환율 헷지 효과도 볼 수 있다 ”라고 밝혔다.

일본 ETF 적립식 자동매매 서비스는 이트레이드증권의 제휴은행(우리, 기업은행)에서 해외 주식계좌 개설 후 홈페이지에서 바로 신청이 가능하다.

조인스닷컴(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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