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벨리 기업탐방] 무한기술투자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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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무한기술투자는 21세기의 벤처산업 육성의 꿈을 안고 뜻있는 벤처기업들이 1996년 10월 18일 설립한 벤처캐피털 업체이다.

대 표이인규업 종창업투자자 본 금 214억 5천만원설 립 일 1996년 10월 18일 조 직4그룹 11팀 1지점 38명상장일 2000년 4월 (코스닥)기업형태등록, 일반기업거래은행 신한은행전화(02)559-4500팩스(02)559-4599본사 :서울 강남구 삼성동 141-30 동신빌딩   약도보기 URLwww.terasource.com재정상태 :단위 : 천만원구분1999년2000년 6월2000F매출액18,32876,000111,030
당기순이익11,62455,50070,819EPS(원)2,71612,97216,543
부채비율(%)21.327.321.0수익모델 : 벤처투자주식 매각익, 투자조합 운영수익 연혁 1996.10.18 회사설립, 납입자본금 152억원1997. 4. 1 투자건전도 1위 창업투자사 선정 (한국생산성 본부) 1997. 4.11 무한메디칼벤처 투자조합 결성 1997. 5. 9 신한투자신탁운용(주)와 벤처투자관련 업무제휴 체결 1997. 5.28 무한 엔젤클럽 결성 1997. 7. 5 유상증자 실시 (납입자본금 178억원) 1997. 9. 1 대덕 엔젤클럽 결성에 참여 1997.10.21 중기청 투자실적 우수창업투자회사 선정 1997.11.17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1998. 7.21 무한벤처조합1호 결성 1998.11.12 美 Claris Corp와의 업무협약 체결 1999. 2. 1 기술신용보증기금과 업무협약 체결 1999. 7.15 무한코스닥벤처투자조합 결성 1999. 7.16 무한연구실창업벤처투자조합 결성 1999. 8.15 무한인터넷벤처투자조합 결성 1999. 9.10 미국 SILICON VALLEY BANK와 자본참여 및 전략적 제휴 계약체결 2000. 3.29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 통과 2000. 4. 6 현대무한 D-Convergence 투자조합 결성 2000. 4.14 코스닥 거래시작 (CODE 34510) 2000. 6.14 무한기술투자 대전지점 설립.

주요사업상황 및 전망

무한기술투자 (이하 무한투자)는 1996년 10월 32개의 우수 벤처기업의 출자에 의하여 세워진 벤처기업 출자 벤처캐피탈 국내 1호 업체이다.

바이오시스/진켐/바이로메드/싸이제닉 에 이르는 biotech network 과 한글과컴퓨터/네띠앙/베틀탑 에 이르는 Internet network 와 세원텔레콤/와이드텔레콤/기인텔레콤에 이르는 IT network 등 국내에서 독보적인 투자네트웍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높은 수익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가능성이 풍부하다.

주요투자업종으로는 정보통신, e-biz, 생명/의료공학, 메카트로닉스,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현재까지 130여개의 우량 벤처에 투자했다. 이중에서 올해안에 3-4개의 회사가 코스닥/나스닥 등에 등록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약 20개 가량의 회사가 IPO 를 할 것으로 보여진다.

무한투자는 벤처투자회사로서 규모를 더 키우고 성과도 더 내기 위해서 몇 가지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탄탄한 기술력을 가진 실험실 벤처 지원을 위해 Lab Venture21 프로그램과 벤처CEO 지원프로그램 등 진행중이다. 랩벤처에는 단순한 투자뿐만 아니라 마케팅 전문인력 알선등 다양하고 차별화 벤처투자와 경영확립을 꾀하고 있으며, 또 벤처리서치·컨설팅 전문회사 설립하여 벤처심사, 투자,관리,회수업무를 엄격하게 하고 다각화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중국, 실리콘밸리 진출을 추진하고 해외 유수의 투자업체와 제휴하여 글로벌 창투사로 발돋움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앞으로 무한투자는 벤처투자뿐만 아니라 투자은행 비즈니스에 진출할 예정이다. 특히 하이테크 벤처를 중심 대상으로 벤처투자를 모태로 한 벤처 관련 서비스사업을 할 계획에 있다.

무한투자의 최종목표는 창투사를 기반으로한 세계적인 종합 금융 네트웍을 설립하는 것이다.

우수한 인력진과 경영진의 잠재력과 내실있는 투자기반을 토대로 무한기술투자는 수년내에 세계에서 유망한 벤처 금융 서비스회사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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