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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이비인후과, 국내 최대 수준의 ‘귀 전문 종합 진료연구센터’ 개원

중앙일보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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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이비인후과 The Future Center 전영명 대표원장

인공와우수술, 만성중이염 등 이미 귀 진료 분야에 왕성한 연구와 수술로 유명한 소리이비인후과의 전영명 원장이 귀 전문 종합 진료 연구센터 <소리이비인후과 the future center>를 5월 3일 군자역에 개원했다.

<소리이비인후과 the future center>는 귀 수술을 위한 첨단 장비와 전문 의료진을 갖춘 국내 최대 수준의 귀 전문 병원으로, 국내 최초 귀 전문 이비인후과 네트워크인 ‘이어케어네트워크’(구,소리케어네트워크)의 대표 원장이자 국내 최초 귀 전문 이비인후과인 청담동 ‘소리이비인후과’를 공동 설립한 전영명 원장이 20년 임상 경험을 농축시켜 완성한 귀 전문 종합 진료 연구 센터이다.

세계 최초 사람 중이세포주 배양 성공, 국내 최초 소아중이염 최소항생제 치료 도입, 정원창을 통한 인공와우수술 성공, 최소절개 외이도폐쇄증 개선수술 성공 등 국내 이과(耳科) 분야에 독보적인 임상 결과를 발표한 전영명 원장은 정체되어있는 국내 이과분야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의료계와 귀 환자들의 관심과 기대에 발맞춰 해당 분야 최고의 시스템과 의료진을 갖춘 국내 최대 수준의 <소리이비인후과 the future center>를 새롭게 오픈하게 됐다.

귀 환자를 위한 국내 최고 수준의 ‘Total 시스템 진료’

인공와우, 중이염, 외이도폐쇄증 등과 같은 귀 수술은 이비인후과 수술 중에서도 최고 난이도의 어렵고 난해한 수술에 속한다. 국내에서는 통상적으로 대학병원에서 시행하는 수술로 알려져 있고, 외이도폐쇄증의 경우는 국내 전문가가 거의 없어서 막대한 비용을 들여 해외로 나가는 실정.

<소리이비인후과 the future center>는 바로 이러한 고난이도의 귀 수술이 가능한 국내 몇 안 되는 귀 전문 병원으로, 20년 경력의 전영명 원장(이비인후과 전문의)이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진단부터 재활까지 모든 진료과정을 관장하는 ‘Total 시스템 진료’를 통해 보다 만족스러운 진료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난청·이명(귀 울림)·어지럼증·중이염 전문 클리닉과 어린이 귀 전문 클리닉은 신생아부터 노인까지 모든 종류의 귀 질환을 원인별로 진단하며, 예방부터 재활까지 모든 종류의 검사 및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국내 최초로 도입한 청각검사 ‘NAL HearLab’ 시스템 및 이비인후과 전용 초고속 측두골 CT, 보청기 조절 장비 중 가장 정밀한 ‘Fonix’, 어지럼증 진단 및 재활을 위한 ‘Posturography’, 귀 수술 시 안면신경손상을 예방하는 ‘Neurosign 400’, 360도 방향성 검사, 소음청력검사 등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한 대학병원 수준을 웃도는 첨단 장비도 완비했다.

또한 난청(인공와우)·이명·어지럼증 등의 귀 질환은 수술 치료 외에도 꾸준한 사후 관리와 재활 과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때문에 인공와우 전문 청각재활센터 및 평생 사후관리를 돕는 청각관리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호자들의 난청 체험 및 보청기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AVS 시스템’ 및 영상/PACS시스템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에게 정확한 질병의 이해와 체험, 재활 교육 등을 실시하는 등 귀 진료를 위해 특화된 진료 서비스를 구축했다.

한편 소리이비인후과 어린이 귀 전문 클리닉은 소아에게 수면 유도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CT 촬영이나 청력검사가 가능하며, 보청기나 인공와우 등을 착용하고 실제 소리를 얼마나 잘 들을 수 있는지를 검사할 수 있는 첨단 장비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어, 평소 어린 자녀들의 귀 질환으로 고민하던 보호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또, 만약의 사태를 대비한 수술실 무정전 자가발전시스템은 물론 회복실, 입원실 운용으로 치료의 집중도와 안전성을 향상시켰으며, 외국인 환자 전용 입원실 및 카페, 휴게실 등의 환자 편의시설과 80명 수용규모의 세미나실도 마련했다.

<소리이비인후과 the future center> 전영명 대표원장은 “세계 최고의 귀 전문 연구소인 House Ear Institute에서 연구원으로 있을 때, 미국까지 치료를 받으러 오던 한 한국인 부모는 ‘왜 한국에는 이런 병원이 없을까’를 늘 한탄했다”며, “최고의 의료진과 첨단 장비를 갖춘 <소리이비인후과 the future center>의 개원은 바로 귀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한 최상의 진료와 그들의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실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조인스 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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