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참가 혁신 스타트업 모집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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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영근)가 풀무원과 함께 ‘2024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 풀무원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에 참여할 혁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는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파트너십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창업 생태계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풀무원의 모집분야로는 ▲식물성 대체 소재 등 ‘지속가능식품’ 관련 기술 ▲김 육상 양식, 식물재배기 등 스마트 농축산 기술 ‘Ag-Tech’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활용 기술, 제조물류 혁신기술 등 ‘DX’ ▲차세대 의료,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디지털 헬스케어’ ▲업사이클링, 친환경 소비재 등 ESG 관련 기술 ‘친환경’이 있다. 이외에도 펫푸드, 펫테크, 가전 IoT 기술 등 기타 혁신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라면 기타 조건 없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밋업(1:1 비즈니스 미팅) 이후 최종 후속 협업 기업으로 선정되면 풀무원과의 협업 계약 및 전략적 투자 검토와 같은 혜택이 주어진다. 그뿐만 아니라, 중기부의 ‘2024년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자율제안형’ 사업과 연계하여 선정기업에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지급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이영근 센터장은 “풀무원은 작년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마이베네핏에 투자 후 개인 맞춤형 운동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여 풀무원 헬스케어 플랫폼 ‘디자인밀’에 적용하는 등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활발히 지속하고 있는 만큼 올해도 우수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사례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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