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강 조망 누린다, 지상 37층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

중앙일보

입력 2022.09.0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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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5면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

현대엔지니어링이 이달 부산시 수영구 망미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조감도)를 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7층, 전용면적 61~84㎡, 총 447실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아파트처럼 4개 동으로 구성되며, 커뮤니티, 조경 등이 다양하게 꾸며진다. 타입별로 ▶61㎡ A 12실 ▶61㎡ B 11실 ▶76㎡ A 107실 ▶84㎡ A 210실 ▶84㎡ B 107실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 가능하며 주택 소유나 청약통장 여부도 따지지 않는다.

수영강을 바로 앞에서 누리는 입지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특히 일부 호실은 수영강 조망과 센텀시티 조망도 가능하다. 수영강과 연계된 외관 설계와 조경설계도 도입한다.

센텀시티와 맞닿아 있어 생활 편의성도 우수하다. 신세계백화점과 벡스코, 롯데백화점, 영화의전당 등 센텀시티의 다양한 인프라 시설을 모두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부산 도심과 외곽을 빠르게 오갈 수 있는 교통환경도 돋보인다.

다양한 무상제공 품목도 눈길을 끄는 요소다. 주방 벽과 상판에는 세라믹 타일을 기본으로 적용하며, 찬넬 조명과 와이드한 사각싱크볼, 3구하이브리드 쿡탑, 기능성 오븐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세라믹 타일을 적용한 거실 대형 아트월과 자녀 방 붙박이장(타입별 상이)은 물론 전 실에 천장형 에어컨도 기본 품목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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