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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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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8 00:00 ~ 2021.09.28 14:41 기준

총 2,798개

  • 文 "넓어서 많이 선호하겠다"던 그 임대주택, 9개월째 공실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현미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이 방문해 "선호하는 사람이 많겠다"고 했던 경기도 동탄신도시 내 임대주택이 문 대통령 방문 이후 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공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훈 의원(국민의힘)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화성동탄 공공임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문재인 대통령과 김현미 전 장관이 방문한 화성동탄 A4-1블록 공공임대 2개 호실이 이달 24일까지 미임대 상태다. 김상훈 의원실에 따르면 해당 주택은 문 대통령 방문 이후 9개월째 공실이었으며, 방문 이전 기간까지 더하면 1년 6개월 이상 입주민이 없는 상황이다.

    2021.09.28 10:45

  • 화천대유, 4040억 배당 외 분양이익 4500억도 챙겼다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에 자산관리회사로 참여한 화천대유가 수의계약을 통해 확보한 5개 필지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 2256가구를 분양해 1조8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화천대유는 2017년 대장동 프로젝트 사업자인 ‘성남의뜰(PFV·특수목적금융투자회사)’로부터 대장지구 전체 15개 블록 중 5개 블록(공동주택 4개, 연립주택 1개), 15만109㎡(입주자 모집공고 및 택지정보시스템 기준)를 매입했다. 여기에 지난해까지 올린 수익률(21.4%)로 추산하면 화천대유의 아파트 누적 분양수익은 3035억원가량으로 추정할 수 있다.

    2021.09.28 00:02

  • 배당 4040억 말고 또 있다…화천대유 분양이익도 4500억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에 자산관리회사로 참여한 화천대유가 수의계약을 통해 확보한 5개 필지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 2256가구를 분양해 1조8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화천대유는 지난 2017년 대장동 프로젝트 사업자인 '성남의뜰(PFV·특수목적금융투자회사)'로부터 대장지구 전체 15개 블럭 중 5개 블록(공동주택 4개, 연립주택 1개), 15만109㎡(입주자모집공고 및 택지정보시스템 기준)를 매입했다. 여기에 지난해까지 올린 수익률(21.4%)을 대입하면 화천대유의 아파트 누적분양수익은 3035억원 가량으로 추정할 수 있다.

    2021.09.27 17:03

  • [건설&부동산] "ESG 경영이 미래"…건설사들 지속가능한 성장 실현 본격화

    건설업계 화두로 등장 최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국내 100대 건설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관련 설문조사에 따르면 건설사들의 84.1%가 향후 건설업에서 "ESG 경영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답변했다. GS건설도 올해 초 ‘ESG 위원회’를 신설해 ESG 경영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SG 위원회는 향후 ESG와 관련한 다양한 쟁점사항을 발굴·파악해 회사의 지속가능 경영 전략 및 방향성을 점검하고, 이와 관련된 성과 및 개선방안을 검토해 승인한다.

    2021.09.24 00:06

  • 임대차법 1년, 서울 전셋값 1억3500만원 뛰었다

    지난해 7월 새 임대차법 시행 이후 1년 만에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1억3528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부동산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 시세는 6억2402만원으로 새 임대차법 시행 직전인 지난해 7월(4억8874만원)보다 1억3528만원(27.7%) 올랐다. 노원구는 2019년 7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는 평균 905만원 올랐는데, 임대차법 시행 이후에는 8078만원 올라 상승액이 9배에 달했다.

    2021.09.24 00:04

  • 전셋값도 평당 1억 시대…강남 2.6억 올라 평균 전셋값 11억

    지난해 7월 새 임대차법 시행 이후 1년 만에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1억3528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한국부동산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시세가 6억2402만원으로 새 임대차법 시행 직전인 지난해 7월(4억8874만원)보다 1억3528만원(27.7%) 올랐다. 김상훈 의원은 "새 임대차법 때문에 전세살이가 더욱 팍팍해지고 있다는 점이 통계로 증명됐다"며 "정부와 여당의 정책 기조 전환이 없다면 새 임대차법으로 인한 부작용을 막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9.23 17:06

  • 매달 700만원 갚는다? 엄마에 18억 빌려 집 산 97년생의 꼼수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주택자금조달계획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주택매입자금의 절반 이상을 '그 밖의 차입금'으로 조달한 건수가 2019년 1256건에서 지난해 3880건으로 209% 증가했다. 소병훈 의원실에 따르면 '그 밖의 차입금'은 일반적으로 돈을 빌려준 사람과 빌린 사람의 관계가 가족이나 지인인 경우가 많다. 2018년부터 전체 주택매입자금의 절반 이상을 '그 밖의 차입금'으로 조달한 1만2115건 가운데 50억 원 이상을 조달한 건수는 5건, 30억~50억 원은 18건, 20억~30억 은 37건, 10억~20억 원은 281건으로 나타났다.

    2021.09.23 13:04

  • "바로 옆집인데 10억 비싸네"…'뻥튀기 호가' 난리난 이곳

    중앙일보가 22일 수도권의 아파트 단지 2168곳의 매도호가를 수집해 분석해보니,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 트리마제의 경우 18개 매물의 최고가(38억원)와 최저가(28억원) 차이가 10억원으로 조사대상 가운데 가장 컸다. 이번 조사는 수도권 500가구 이상 아파트 단지(주상복합, 분양권 제외)로 20일 기준 네이버 부동산에 등록된 각 단지의 전용면적 84㎡ 매도호가를 분석한 결과다. 화성시 청계동의 시범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4.0 전용 84㎡의 경우 매도호가 최고가는 17억원, 최저가는 11억5000만원으로 5억5000만원 차이를 보였다.

    2021.09.22 07:00

  • 투기판된 '대체주택' 시장...그런데도 정부는 규제완화 카드

    이런 가운데 정부가 주택 공급 부족 대안으로 대체주택 관련 규제를 완화하기로 해 투기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런 가운데 주택 공급이 급한 정부는 지난 15일 '주택공급 관련 민간업계 건의사항 조치계획'을 발표하면서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등 대체주택에 대한 규제 완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아파트 공급난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봉책인 대체주택 규제 완화가 부동산 시장의 투기 수요를 더욱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한다.

    2021.09.18 07:00

  • 화천대유, 대장동 땅 35% 싸게 사서 2352억 남겼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추진한 대장동 개발사업에 자산관리회사로 참여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가 수의계약을 통해 지구 내 5개 사업부지를 확보했고, 매입가격은 경쟁입찰 낙찰가의 65%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성남도시개발공사 관계자는 "도시개발법에 출자자가 일부 부지에 대해 직접 아파트 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며 "화천대유도 마찬가지이며 5개 구역을 출자자 직접 사용분으로 공급했고 이는 사업협약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5·7·8번 구역(6만1312㎡)은 J건설사가 2017년 계열사를 통해 3152억원에 낙찰받았는데, 3.3㎡당 가격으로 환산하면 1697만원으로 3·4·6번 구역 낙찰가의 88% 수준이다.

    2021.09.17 05:00

  • 마곡이 불붙었다, 강서구 상승률 2주연속 서울 최고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서구 마곡동의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마스터 전용면적 84.98㎡는 지난달 19일 16억원(6층)에 거래됐다. 강남구 논현동의 루시아 도산208(7900만원)과 강남구 도곡동의 오데뜨오드 도곡(7299만원), 강남구 역삼동의 원에디션 강남(7128만원)도 3.3㎡당 분양가가 7000만원을 넘었다. 일반 아파트 중에서 3.3㎡당 분양가가 가장 비싼 곳은 반포 래미안원베일리(5280만원)였다.

    2021.09.17 00:04

  • 한양,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3,4호기 저장탱크 공사 계획 승인

    한양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동북아 LNG 허브(Hub) 터미널' 3·4호기 LNG 저장탱크(20만㎘급)에 대한 공사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여기에 3·4호기 저장탱크까지 추가 승인을 받으면서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1단계 사업 총 4기에 대한 정부 승인이 완료돼 안정적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지난해 1·2호기 저장탱크 공사를 시작해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이고, 이번에는 산업부로부터 3·4호기 저장탱크에 대한 공사계획 승인을 받아 순수 상업용 LNG 터미널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2021.09.16 19:15

  •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추석 연휴 기간 두바이 현장 점검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이 추석 연휴 기간에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방문, 현장 직원들 격려에 나선다. 16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김 회장은 17일 두바이 출장길에 올라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로열 아틀란티스 호텔’ 건설 현장과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쌍용건설이 시공한 두바이 월드 엑스포 한국관은 오는 10월 초부터 열리는 ‘두바이 월드 엑스포’ 기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공간으로 쓰인다.

    2021.09.16 18:59

  • 강남 아파트가 아니었네… 3.3㎡당 7990만원 가장 비싼 이곳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더샵 반포 리버파크' 도시형생활주택은 3.3㎡당 7990만원에 달해 분양가가 가장 높았다. 강남구 논현동 '루시아 도산 208'(7900만원), 강남구 도곡동 '오데뜨오드 도곡'(7299만원), 강남구 역삼동 '원에디션 강남'(7128만원)도 3.3㎡당 분양가가 7000만원을 넘었다. 도시형생활주택이 아닌 주택 중에서 3.3㎡당 분양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다.

    2021.09.16 17:46

  • "집값 더 오른다" 주택 매매시장 심리지수 역대 최고치

    15일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가 발표한 8월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수도권의 주택 매매시장 심리지수는 7월보다 2.1포인트 오른 148.4를 나타냈다. 국토연구원은 심리지수 95 미만을 하강국면, 95 이상·115 미만을 보합국면, 115 이상을 상승 국면으로 분류한다. 서울은 전월보다 3.2포인트 오른 148.9로 1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았고, 인천은 153.9로 역대 최고치이자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2021.09.15 17:20

  • 서경석 광고모델 하차시켰다···'반값복비'에 중개사 분노 불똥

    방송인 서경석씨가 공인중개사들의 '도 넘는' 단체 행동에 출연 중인 부동산 중개 플랫폼 광고에서 중도 하차했다. 15일 부동산 중개업계에 따르면 '반값 이하 수수료'를 내건 부동산 중개 플랫폼 '다윈중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된 서경석씨는 최근 이 업체에 연락해 광고를 중단하고 모델 계약을 해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집 내놓을 때 중개수수료 0원, 집 구할 때 중개수수료 반값'을 내건 다윈중개는 최근 집값 급등으로 중개수수료 부담이 커진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09.15 10:36

  • 서울 빌라 월셋집, 보증금 5684만원에 월세 62만원 나간다

    14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을 서비스하는 스테이션3가 한국부동산원의 서울 연립·다세대 평균 월세와 월세 보증금 흐름을 조사한 결과 지난 7월 기준 평균 월세는 62만4000원에 달했다. 서울 빌라 평균 월세 보증금도 5683만7000원으로 통계 집계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강북 도심권(종로·중·용산구)과 강남 동남권(서초·강남·송파·강동) 빌라의 평균 월세는 각각 84만4000원과 88만8000원에 달해 서울 평균치를 웃돌았다.

    2021.09.15 00:03

  • 전세난에 월세 너마저…서울 빌라 평균 62만원 '사상 최고'

    14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을 서비스하는 스테이션3가 한국부동산원의 서울 연립·다세대 평균 월세와 월세 보증금 추이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평균 월세는 62만4000원에 달했다. 서울 빌라 평균 월세 보증금도 5683만7000원으로 통계 집계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서울 강북 도심권(종로·중·용산구)과 강남 동남권(서초·강남·송파·강동) 빌라의 평균 월세는 각각 84만4000원과 88만8000원에 달해 서울 평균치를 웃돌았다.

    2021.09.14 16:14

  • 새 임대차법 시행 1년…"전세 거래량 줄고 시장왜곡 심화"

    새 임대차법이 시행된 지 1년 만에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 건수가 줄고, 전세 신규계약 보증금과 갱신계약 보증금 간에 차이가 벌어지는 '이중가격' 현상이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울 아파트 신규계약 평균 보증금과 갱신계약 평균 전세 보증금 간 격차도 9638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상훈 의원실에 따르면 새 임대차법 시행 직전인 지난해 7월 신규계약과 갱신계약의 전셋값 차이가 나는 이중가격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2021.09.14 13:18

  • 분양가 더 오른다...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역대 최고 상승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동주택의 분양가격 산정에 활용되는 기본형건축비가 2개월 만에 3.42% 오른다. 기본형건축비는 매년 3월 1일과 9월 15일 두 번 고시되는데, 올해는 지난 7월 철근값이 급등에 따라 3월 대비 1.77% 상승한 공급면적(3.3㎡)당 664만9000원으로 비정기 고시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정기 고시에선 건설자재, 노무비 등 가격변동을 고려해 7월 대비 3.42% 올렸다.

    2021.09.14 13:16

  • 수도권 전셋값, 3년전 아파트값 넘어서…"이게 끝이 아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이 3년6개월 전 매매가와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다. 지난해 7월 새 임대차법(계약갱신청구권제, 전·월세상한제) 시행을 기점으로 전세 매물이 급감하면서 수도권 전셋값은 큰 폭으로 뛰었다. 지난해 수도권 전셋값 상승률은 10.23%, 올해는 8월까지 10.26%를 기록했다.

    2021.09.14 01:00

  • 수도권 아파트 3년전 집값이 현재 전셋값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이 3년 반 전 매맷값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다. 지난해 7월 새 임대차법(계약갱신청구권제, 전·월세상한제) 시행을 기점으로 전세 매물이 급감하면서 수도권 전셋값은 큰 폭으로 뛰었다. 다만 전체적으로 전셋값도 올랐지만, 매매가는 더 큰 폭으로 뛰면서 평균 전세가율은 서울 55.3%, 경기 66.4%, 인천 68.3%을 기록 중이다.

    2021.09.13 11:27

  • 아파트값 7주연속 하락…세종시에 무슨 일이?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세종시 아파트값은 지난 7월 넷째 주를 고비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올해 들어 지난 6일까지 세종시 아파트값의 누적 상승률은 2.19%를 기록했다. 부동산원은 "지난해 단기적인 가격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올해 입주 물량이 많아진 것이 세종시 아파트값 하락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2021.09.13 00:04

  • 서울 전세가 사라진다…8월 월세계약이 39%

    지난달 서울 아파트 임대차 계약 10건 중 4건가량이 월세(반전세 포함)로 계약됐다. 12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8월 서울에서 체결된 아파트 임대차 계약(계약일 기준)은 총 1만2567건으로, 이 가운데 월세가 조금이라도 낀 계약이 39.4%(4954건)를 차지했다. 지난해 7월 ‘임대차3법’ 중 2법(전·월세 상한제와 계약갱신청구권)이 전격적으로 시행된 이후 전세 매물이 줄고 전셋값이 치솟으면서 월세로 전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2021.09.13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