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년 만에 英 노예 그늘서 벗어난 이 나라는?…7문제 맞히면 국제뉴스 퀴즈왕

중앙일보

입력 2021.12.03 12:00

지난달 30일 바베이도스 브리지타운에서 새 공화국 탄생을 기념하는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로이터=연합뉴스]

지난달 30일 바베이도스 브리지타운에서 새 공화국 탄생을 기념하는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로이터=연합뉴스]

12월 첫째 주 (11월27일~12월3일) 국제 뉴스 퀴즈 브리핑입니다. 이번 주는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산, 미국 LA서 열린 BTS콘서트, 오미크론에 중국 베이징 올림픽 노심초사가 국제 주요 이슈로 꼽혔습니다. 한 주간의 국제 뉴스를 퀴즈로 정리해보세요.

도전! 국제뉴스 퀴즈왕

12월 첫째 주, 국제뉴스를 퀴즈로 정리해보세요.

N

Q1 : 영국 여왕을 섬기는 군주제 국가에서 '세계에서 가장 새로운 공화국'으로 변모한 섬나라는?

정답 : 4번 바베이도스( 중남미 카리브해의 섬나라. 영국 식민지된지 394년 만인 지난달 30일 인구 28만 여명의 공화국으로 새출발. 英여왕이 임명했던 대리인 샌드라 메이슨(72)이 초대 대통령에 당선. )

Q2 : 잭 도시 트위터 CEO가 밝힌 사임 후 계획은?

정답 : 1번 암호화폐와 자선사업 ( 괴짜 CEO로 유명한 잭 도시(45), 내년 5월 이사회 임기 끝난 뒤 트위터 떠나기로. 그는 “암호화폐가 세계평화 이룰 수 있다”며 “트위터를 떠나 암호화폐와 자선사업에 집중하고 싶다”고 밝혀. )

Q3 : 미국 LA에서 열린 BTS 콘서트장을 ‘떼창’과 함성으로 가득 채운 팬클럽 이름은?

정답 : 2번 아미(ARMY)( 지난달 28일 LA 소파이 스타디움서 BTS 대면콘서트 '퍼미션 투댄스 온 스테이지' 열려. 전 세계 아미 집결. 5만3000명씩 4회 콘서트, 약 21만명 관객 모여. 이곳서 열린 공연 중 최다 티켓 판매 기록. )

Q4 : 주요 외신이 '오미크론 변이'의 등장 배경으로 언급한 요인 중 하나는?

정답 : 3번 선진국에 백신 쏠림 현상( 오미크론 변이 출현이 ‘백신 사재기’를 지속한 선진국의 자업자득이라는 비판 쏟아져. WP “백신 쏠림이 바이러스의 진화와 확산 토대 마련”, WSJ “부스터샷까지 확보하면 쏠림 더 심해질 것”. )

Q5 : 스웨덴 첫 여성 총리인 ‘막달레나 안데르손’의 선출 과정 중 틀린 것은?

정답 : 4번 스웨덴 사상 첫 단일 정당 집권( 안데르손(사회민주당) 연립정부 분열로 사임했다가 재선출. 스웨덴서 단일정당 집권은 15년 만. 스웨덴은 과반수 반대 안하면 총리 선출 가능. 과반수 2표 못 미쳐 총리직 올라. 기권 75표. )

Q6 : 내년 2월 베이징 겨울올림픽을 앞둔 중국의 대응이 아닌 것은?

정답 : 2번 올림픽 준비위, 방역 방침 확정 발표( 중국, 폐쇄적 봉쇄 고수하며 '재로코로나' 정책 유지. 올림픽 준비위는 오미크론 등장에 장고 중. 지난달 26일 올림픽 방역 정책 설명회 열었지만, 구체적 방역 방침 발표 안해. 12월 중순 예고. )

Q7 : 오미크론 변이 등장과 확산, 그에 따른 여파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정답 : 3번 주요 제약사 모두 기존 백신 효과 확신( 백신 개발 제약사들, 오미크론에 대한 기존 코로나19 백신 효과 여부에 상반된 주장 내놔. 화이자 측은 “기존 백신, 오미크론에도 효과” 모더나 측은 “백신 효능 중대한 감소” 전망. )

문제 중 문제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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