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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에듀] 논술로 대학 가기=로또? 서강대·성균관대 합격자의 비결

중앙일보

입력 2020.11.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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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0일, 톡톡에듀는 서강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논술 전형으로 합격한 두 학생을 만났다.

지난 10월 30일, 톡톡에듀는 서강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논술 전형으로 합격한 두 학생을 만났다.

입시생들은 흔히 "논술로 대학 붙는 건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합니다. 각 대학마다 논술 전형이 다르고 경쟁률도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논술 시험에 합격해도 수능 최저 기준을 넘겨야 합니다. '로또 전형'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오는 이유입니다.
논술 시험에선 대개 2~6개의 지문이 주어지고 이에 대한 1~3개의 문항이 나옵니다. 학생은 주어진 시간에 일정 이상 분량의 답안을 작성하고 이 글로 합격 여부를 평가받습니다.
아리송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논술 전형. 어떻게 써야 합격할 수 있을까요? 논술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하는 게 좋을까요?
톡톡에듀는 오로지 수시 논술 전형에만 지원해 서강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합격한 두 학생을 만났습니다. 과연 이들이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6논술' 서강대, '12논술' 성대
'논술 올인러'가 말하는 논술 전형
경쟁률, 수능 최저 기준 부담 커
독해력, 빠른 답안 작성 능력 길러야

톡톡에듀가 물었습니다. "논술 어때?"

기획 김나현 기자 respiro@joongnag.co.kr, 김지하·나예지·백지환 인턴, 구성·촬영·편집 김지하·나예지·백지환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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