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족] 사춘기 전 자녀 키 성장 돕는 딸기맛 건기식

중앙일보

입력 2020.06.0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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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제품  종근당건강 ‘아이커’

아이들은 보통 4세 이후부터 사춘기까지 매년 약 5㎝씩 성장한다. 또래보다 평균 키가 10㎝ 이상 작거나 연평균 성장 키가 4㎝ 미만이면 성장 관리가 필요하다.

 아이들의 키 성장은 물론 면역 건강까지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종근당건강의 ‘아이커’(사진)가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최초로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황기 추출물 등 복합물(HT042)이 주성분으로 함유돼 있다. 국내 인체 적용시험을 통해 만 7~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12주간 섭취하도록 한 결과 어린이의 신장(㎝), 신장SDS(신장 표준편차 점수), 백분위 수, 성장 단백질이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다.

 아이커는 딸기맛 분말로 황기의 쓴맛을 잡고, 우유와 함께 섭취할 수 있다. 또래보다 키가 작아서 고민이거나 성장 속도가 느린 아이, 성장판이 아직 열려 있는 청소년에게 권할 만하다.

 종근당건강은 오는 12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종근당건강 대표 상담센터(1644-8863)에서 키 성장 전담 플래너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자녀의 키 성장 관리에 유용한 정보와 함께 ‘아이커’를 유통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민영 기자 lee.m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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