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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중앙일보

이민영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08.21 00:00 ~ 2021.09.21 18:23 기준

총 632개

  • [제약&바이오] 희귀의약품 분야 글로벌 선점 전략 "제2, 제3의 헌터라제 선보이겠다"

    GC녹십자는 글로벌 희귀의약품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제2, 제3의 헌터라제를 개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치료제가 없는 유전성 신경퇴행 질환에 대한 두가지 공동 연구 및 개발 계약도 맺었다. 미국 스페라젠과는 숙신알데히드 탈수소효소 결핍증(SSADHD)에 대한 세계 최초 (First in Class) 치료제 개발을 추진한다.

    2021.09.16 00:06

  • [제약&바이오] 신약 '케이캡'으로 증명한 R&D 역량 앞세워 글로벌 무대로 뻗는다

    HK inno.N 파이프라인 다각화 HK inno.N이 대한민국 30호 신약인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으로 증명한 R&D역량을 내세워 글로벌 무대로 뻗어 나갈 계획이다. 2019년 출시된 케이캡정은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중 새로운 계열(P-CAB) 치료제로, 기존 제품 대비 약효 발현이 빠르고 안전성이 우수해 ‘Korea P-CAB’으로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 HK inno.N은 미국, EU를 포함한 100개국 이상을 목표로 케이캡정의 해외 진출을 추진 중이다.

    2021.09.16 00:04

  • [건강한 가족] "코로나로 디지털 중독 증가, 위험 알리려 슬기로운 온택트 생활 캠페인"

    슬기로운 온택트 생활 캠페인은 일차적으로 디지털 미디어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정신·신체·행동 건강의 위험을 국민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국내외 학술연구 논문에 대한 광범위한 분석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 과사용과 관련한 건강 문제를 보다 객관적으로 제시함으로써 국민이 스스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디지털 미디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에 의학한림원 산하 중독연구특별위원회에서 전문가들이 모여 메타 분석을 통해 디지털 중독의 실태·문제점을 분석하고, 이에 대처하는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있다.

    2021.09.13 00:05

  • [건강한 가족] 블루·고르곤졸라 치즈에 살라미·와인 알레르기 반응 조심해야 해요

    1 식품 라벨 ‘유형·원재료명’에서 자연 치즈 함량 높은 제품 선택 시중의 치즈는 크게 자연 치즈와 가공 치즈로 나뉜다. 가공 치즈는 하나 이상의 자연 치즈를 원료로 유화제·산도조절제와 인공 색소, 합성 향료 같은 식품첨가물을 넣어 가공한 것이다. 예를 들어 자연 치즈 함량이 80%인 가공 치즈이면, 80%는 자연 치즈고 나머지는 식품첨가물 등 다른 성분이 들어갔다는 뜻이다.

    2021.09.13 00:05

  • [건강한 가족] “오래 앉아있고 활동량 적은데, 한쪽 다리 갑자기 부으면 혈전증 의심”

    혈전 때문에 하체 정맥이 막혀 한쪽 다리가 붓고 통증이 생기는 ‘심부정맥혈전증’이 전체 혈전증의 90%다. 다행히 초음파로 간단히 진단할 수 있고 최근 정맥 질환 치료용 스텐트가 국내에 들어오는 등 치료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 스텐트 치료는 전체 심부정맥혈전증의 20~30%를 차지하는 ‘메이터너 증후군(장골정맥 압박 증후군)’이 원인인 혈전증인 경우에 치료 효과가 좋다.

    2021.09.06 00:04

  • [건강한 가족] 근력·관절 건강 돕는 영양소 증정 이벤트

    광동의 ‘관절통치 호’(사진)는 근력과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소를 한번에 담아낸 복합 기능성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이다.  ‘관절통치 호’에는 관절을 잡아주는 힘인 근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인 오미자 추출물이 주원료로 들었다.  광동은 오늘부터 ‘관절통치 호’를 구매하

    2021.08.30 00:04

  • [건강한 가족] 관절 건강 위해 운동으로 근육 저축해야…오미자·MSM 섭취도 도움

    오미자 추출물은 ‘근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원료다. 오미자 추출물이 근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면 식물 유래 MSM(식이유황)은 관절·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다. 무릎관절염을 앓는 40~76세 미국 성인 남녀 40명을 대상으로 MSM을 하루 2회, 총 6g(최초 3일은 2g, 이후 4일

    2021.08.30 00:04

  • [건강한 가족] 과음 다음 날 가슴 심하게 아픈 3040, 심장 혈관 경련 가능성

    김 교수는 "관상동맥이 경련을 일으키는 기전은 혈관내피세포 질환과 혈관 벽의 과민성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며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혈관 수축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자율신경계 변화가 원인이 되는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동맥경화가 원인이 아니기 때문에 심장에 부

    2021.08.17 10:35

  • [건강한 가족] 간암 재발 억제하는 새로운 고주파 치료법 효과 입증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이정민(사진) 교수팀을 포함한 국내 5개 대학병원(서울대병원 이동호·서울아산병원 김표년·삼성서울병원 이민우·은평성모병원 이영준·건국대병원 박희선 교수팀) 연구팀은 2.5㎝ 이하의 간세포 암종에 ‘NO-TOUCH 기법 고주파 열 치료술’을 실시한 결과, 기존 간암 고주파열 치료보다 재발 억제

    2021.08.17 00:01

  • [건강한 가족] 부인과 로봇 수술 최단 기간 500건 돌파

    차의과학대 일산차병원(원장 강중구)이 개원 1년 만에 자궁근종·여성암을 비롯한 부인과 로봇 수술 500건을 돌파했다. 1년 만의 로봇 수술 500건 돌파는 산부인과 단일 진료과로는 국내 최단 기록이다. 일산차병원 이기헌(산부인과 교수) 부인종양센터장은 "로봇 수술은 자궁근종 절제술뿐 아니라 자궁내막암·자궁선근증

    2021.08.09 00:03

  • [건강한 가족] 햇빛·찬바람·땀도 두드러기 원인…외출 땐 긴팔 옷, 가려우면 냉찜질

    건국대병원 피부과 안규중 교수는 "여름에는 땀이 많이 나고, 강한 햇빛과 에어컨 사용 등 두드러기의 원인이 많아진다"며 "또 기온이 높은 탓에 붓고 가려운 두드러기 증상이 더 심해진다"고 말했다. 안 교수는 "심부 체온이 올라가면 신경 말단 부위에서 아세틸콜린이란 물질이 분비되는데, 이 물질이 혈관을 확장해 두드

    2021.07.19 00:03

  • [건강한 가족] 소다·식초 푼 물 헝겊에 적셔 닦고 에어컨 튼 뒤 5분 환기로 곰팡이 ‘싹~’

    공기 중에 떠다니는 곰팡이 씨앗(포자)이 높은 습도와 수분, 적절한 온도를 만나면 음식·벽·바닥 등 어디에서든 곰팡이가 자란다. 쾨쾨한 냄새 탓에 메스꺼움과 피로감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미세한 포자가 호흡기를 침투하면서 면역 이상, 감염, 과민성 폐렴,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한다. 곰팡이에 알레르기 반응이 발

    2021.07.12 00:04

  • [건강한 가족] “흉부외과 수술에 필요한 최신 재료, 국내 반입 쉽도록 제도 개선을”

    국내에서는 수술 등에 꼭 필요한 첨단 치료재료가 제때 들어오지 못해 오래된 제품을 수술에 쓰기도 한다. 흉부외과 의료 행위가 필수 의료에 해당해 건강보험 도입 초기부터 치료재료 보험가가 낮게 책정돼 있고, 그 결과 최신 기술이 반영된 신제품 도입이 어려운 실정이다.  -첨단 재료를 제때 쓸 수 없을 때 환자에게

    2021.06.28 00:04

  • [제약&바이오] 신약 R&D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정밀 의학 이끌 맞춤형 치료제에 역점

    대표적인 신약 후보 물질로는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JW1601’과 통풍치료제 ‘URC102’가 있다. JW중외제약은 자체 플랫폼으로 발굴한 여러 혁신 신약 후보 물질의 비임상시험을 수행하고 있다. JW중외제약은 신약 후보 물질의 개발 성공률과 속도를 높이기 위해 질환 정보와 타깃 연구를 플랫폼화 한 ‘산-학-연-병’의

    2021.06.24 00:05

  • [제약&바이오] 바이오 사업 공격적 투자 쉼없이 지속신약 파이프라인 40개 이상으로 확대

    LG화학은 1981년 유전 공학 연구소를 신설하며 민간 기업 최초로 신약 연구를 시작, 국내 제약 기업 중 최초로 R&D 기반 사업 모델을 구축하며 국내 바이오산업의 기틀을 마련한 기업이다. 국내 최초 유전 공학 의약품 출시(1989, 인터맥스감마)와 신약 기술 수출(1991, GSK에 4세대 항생제 기술 이전), 미국 FDA 신약 승인

    2021.06.24 00:05

  • [건강한 가족] 커진 전립샘 깎지 않고 묶어서 치료, 성 기능 장애·요실금 걱정 던다

    정 원장은 "전립샘을 깎아내는 수술은 출혈이 많고 하반신 마취를 해야 해서 심한 고혈압·당뇨·뇌졸중이 있을 때 위험할 수 있다"며 "유로리프트는 출혈이 거의 없다. 부분 마취를 기본으로 하는데 살짝 따끔한 통증을 견딜 수 있으면 요도에 넣는 마취제만으로도 시술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전립샘비대증은

    2021.06.21 00:04

  • [건강한 가족] 내과·외과 협진, 내시경 치료로 만성 소화기 질환·조기 위암 잡아

    국내에서 유일하게 내과·외과가 함께 수술하는 ‘하이브리드 노츠’로 위를 잘라내지 않고 조기 위암을 치료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다. 김 교수는 "차병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내과·외과 협진으로 하이브리드 수술을 시행하는 등 대형 병원에서는 쉽게 시도하기 어려운 혁신적인 치료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

    2021.06.14 00:04

  • [건강한 가족] 눈 건강 돕는 3대 기능성 원료를 한번에

    CJ제일제당의 ‘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사진)은 눈 건강에 필요한 3대 기능성 원료가 모두 들어 있어 하루 한 번(1회 3캡슐) 섭취로 눈을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다. 제품에 들어 있는 눈 건강 기능성 원료는 루테인·지아잔틴 복합추출물이다. 눈 건조 개선을 위한 rTG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도 함유돼 있어 눈

    2021.06.14 00:04

  • [건강한 가족] 심장·폐 괜찮은데 자주 흉통·기침? 위산이 거슬러 올라온 탓일 수도

    위식도 역류병은 위 내용물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막아주는 밸브 역할을 하는 식도 조임근이 제 기능을 못 하면서 발생한다. 조 교수는 "증상이 경미하고 간헐적일 땐 단기간의 제산제 치료로 좋아지기도 하지만 위식도 역류병의 위험 인자인 노령·비만·흡연 등은 단기간에 교정되지는 않는다"며 "특히 노령·비만 인구

    2021.06.07 00:05

  • [건강한 가족] 일상 흔드는 두통, 빨리 탈출하는 길

    피부에 도달한 자외선A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조직을 파괴해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거친 피부와 주름, 처짐 등 피부 노화를 부른다.  건강기능식품 ‘모모단 프리미엄플러스’(사진)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광합성 효율이 우수한 녹조류인 클로렐라가 주원료로 함유돼 있다. 모모단 프리미엄플러스와 함께 탈모 증상 완

    2021.06.07 00:04

  • [건강한 가족] 중노년층 칼슘 섭취량 많을수록 근감소증 위험도 낮아져

    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상 교수와 아주대병원 가정의학과 김범택 교수팀은 "혈중 칼슘 농도와 칼슘 섭취량이 적을수록 근감소증이 높아졌다"며 "세계 최초로 한국 중노년층의 인체 내 칼슘 부족과 근감소증의 상관관계를 밝혀냈다"고 밝혔다. 김영상 교수팀은 경기도 지역 50세 이상 성인 남녀 3242명을 대상으로 12년

    2021.06.07 00:04

  • [건강한 우리집] 빅데이터·AI로 개인별 지방 분석, 맞춤형 비만 치료 신기술 개발한다

    365mc네트웍스 김남철 대표이사는 "365mc에서 연간 5만건 이상의 시술로 추출되는 30여 톤(t)의 대규모 인체 지방 샘플을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한다"며 "지방세포와 비만 치료의 메커니즘을 분석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개인 맞춤형 지방흡입 수술법 개발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365mc 흡입지방 분석 의학연구소

    2021.06.02 00:04

  • [건강한 가족] 가렵지 않다고 중간에 약 끊으면 두드러기 또 찾아오기 일쑤

    서울성모병원 알레르기내과 이숙영 교수는 "신체 어느 부위에서든 벌겋게 부어오르며 가려운 증상이 6주 이상 지속하고 반복되면 만성 두드러기를 의심하고 빨리 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며 "악화·재발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조기 대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만성 두드러기 환자의 70% 정도는

    2021.05.24 00:04

  • [건강한 가족] 살 빨리 빼려고 식사량·칼로리 집착? 되레 과식 불러 요요현상 반복

    습관을 교정하지 않은 채 몸이 적응할 시간도 없이 무리하게 살을 빼려고 한 건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당신이 체중을 감량하고 유지하는 데 실패를 부르는 6가지 습관을 짚어본다. 체중 감량 목표를 무리하게 잡고 짧은 시간에 살을 빼려고 하는 것은 다이어트 실패로 이어지는 지름길이다.

    2021.05.17 00:05